바다나 육지나 불경기 이긴 한가봅니다.
철강업계 종사자 입니다.
아시다시피 건설경기나 조선경기가 워낙 좋지않다보니 1차적인
철강업계도 불황을 면치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직장만해도 주중 조업은 전력요금이 싼 심야시간만 조업하고
낮에는 쉬고있습니다.
아직까진 버틴다고해도 계속지속된다면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르겠지요...
제 주변 개인사업하시는분들도 작년 세월호참사 이후론 오랜기간 침체기라하시니
뭐 딱히 반등의 여지도 없나봅니다...
하루정도 바람쉴계획으로 갯바위로 향해봐도 얼굴비춰주는 고기는 낮마리고,
진짜 저멀리 대마도나 가야 손맛이라도 볼지,
아님 올 여름 그나마 만만한 내만벵에돔시즌까지 기다려야할지 참 갈등되네요.
다가올 올설날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시고
뻥치기배는 모두 물러가고 회원님들 모두 올한해 기록경신하시는 2015년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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