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을 보내며 인사 여쭙습니다
너무 좋은 글이고 영상이라 전합니다
정을 쏟고 사랑을 하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작은 부닺침이
크게 서먹하기도 하고 허망하기도 합니다
언제부턴지
모든이를 이해하고 같이 가길 바랬던 마음이
함부로 막말하고 투툭 던지는
함께하지 못할 사람들 때문에...
그들을 이해 시키려고도 부딪치지도 않고
함께할수 있는 사람들과 즐겁게 이어가는 것이
조용한 팀창이 된다라는 생각이 자리하고 있나봅니다
정말 그것은 아닌데.....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작은 말이라도 자제하며
서로를 붇돋고 이해할수 있는 말들을 전하길 바라며 ~~~
내년 새해에도 좀 더 이해하고 좀 더 다가가는 15년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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