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민족중흥 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이땅에 태어난것이
아닙니다.
엄마의 방심, 아빠의 실수 그놈의 술때문에 아니면 사랑의 결실......
국가에 대한 맹목적 충성이 요구되는 사상의 장막을 두르고 있는듯...
나는 누구인가,국가란 무엇인가,어떻게 죽을것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과같은
살아가면서 나를 중심으로 관계되는 의문들에 대한 고찰이 요구되는듯.......
나의 주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나에 대한 중요한 의무라고 봅니다.
아닙니다.
엄마의 방심, 아빠의 실수 그놈의 술때문에 아니면 사랑의 결실......
국가에 대한 맹목적 충성이 요구되는 사상의 장막을 두르고 있는듯...
나는 누구인가,국가란 무엇인가,어떻게 죽을것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과같은
살아가면서 나를 중심으로 관계되는 의문들에 대한 고찰이 요구되는듯.......
나의 주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나에 대한 중요한 의무라고 봅니다.
본문의 문필도 훌륭하지만 그뜻 하나하나에 담겨진
교훈도 많은 듯 하니 님의 그릇에 한개쯤은
담아 보심이......
또
답글을 달려면 작성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도
갖추고(이것뿐만 아니고) ......
또
답글을 달려면 보는이로 하여금 어느정도 이해는 할수있어야.......
내 무지하여 님의 큰그릇의 뜻을 잘못 이해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주제의 제시나 답글들이 내기준으로는 좀 답답하였읍니다.
무지한 사람이 주저넘게..... 죄송하니다.
교훈도 많은 듯 하니 님의 그릇에 한개쯤은
담아 보심이......
또
답글을 달려면 작성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도
갖추고(이것뿐만 아니고) ......
또
답글을 달려면 보는이로 하여금 어느정도 이해는 할수있어야.......
내 무지하여 님의 큰그릇의 뜻을 잘못 이해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주제의 제시나 답글들이 내기준으로는 좀 답답하였읍니다.
무지한 사람이 주저넘게..... 죄송하니다.
해조락님,
갑갑 하시나요.
나 또한 갑갑합니다.
위 글 본문에 대한 나의 댓글은 본문에서 표현하는 의문문에 대한
성찰적 견지에서 관계될수 있는 것들에 대한 생각들 이었죠.
본문 작성하신 분의 슬픔과 노여움은 충분히 전달 받았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슬픔과 노여움의 기저에 있는 많은 원인들의 기저들을
사색해 보시라는 측면에서 엉뚱하지만 댓글처럼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좀 주제넘어 보이긴 합니다.
갑갑 하시나요.
나 또한 갑갑합니다.
위 글 본문에 대한 나의 댓글은 본문에서 표현하는 의문문에 대한
성찰적 견지에서 관계될수 있는 것들에 대한 생각들 이었죠.
본문 작성하신 분의 슬픔과 노여움은 충분히 전달 받았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슬픔과 노여움의 기저에 있는 많은 원인들의 기저들을
사색해 보시라는 측면에서 엉뚱하지만 댓글처럼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좀 주제넘어 보이긴 합니다.
나는 어느 누구만큼 세월호 유가족들의 슬픔과 노여움 이해합니다.
해서 나는 이 인낙에서 왠만하면 내 감정의 슬픔은 표현하고 싶지가
않더이다.
겪어보지 않고는 그 슬픔이 무엇인지 온전히 모르죠.
그냥 표현할 뿐이죠.
인정할 수 없는 일들로서 이성과 감성의 충돌이 일어나고 때로는
이성이 승리하고 대로는 감성이 지배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한명의 전사가 탄생되죠.
해서 나는 이 인낙에서 왠만하면 내 감정의 슬픔은 표현하고 싶지가
않더이다.
겪어보지 않고는 그 슬픔이 무엇인지 온전히 모르죠.
그냥 표현할 뿐이죠.
인정할 수 없는 일들로서 이성과 감성의 충돌이 일어나고 때로는
이성이 승리하고 대로는 감성이 지배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한명의 전사가 탄생되죠.
부실리우스님의 철학이 깃든 댓글은 우매한 제가 알아듣기가 너무 어려워요
좀 쉽게 쓰셨으면 좋았을걸 이해하기 너무 어렵네요
성철 스님정도 내공이면 이해가 될려나 봅니다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위해서 좋은곳으로 가시라고 연등이나 하나 달러 내일 가볼랍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좀 쉽게 쓰셨으면 좋았을걸 이해하기 너무 어렵네요
성철 스님정도 내공이면 이해가 될려나 봅니다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위해서 좋은곳으로 가시라고 연등이나 하나 달러 내일 가볼랍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줄줄이 역어진 매듭이 한순간 확 풀리는 듯하여 오늘따라 이아침이 더욱 더 상쾌합니다.
근래 짧은시간 안에 세월호로 야기된 논쟁들에 순각 욱하여 몇번의 답글을 단 내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짧은 문장안에 현세의 어두운 모습들이 다 보이는 듯하며
인낚회원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지침서 같기도 합니다.
문장에 담겨진 글자 한자 한자가 빛의 희망으로 내가슴에 담겨져 있기는 하나
앞으로 나자신 어떻게 될지는..... 늘 건강하세요
근래 짧은시간 안에 세월호로 야기된 논쟁들에 순각 욱하여 몇번의 답글을 단 내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짧은 문장안에 현세의 어두운 모습들이 다 보이는 듯하며
인낚회원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지침서 같기도 합니다.
문장에 담겨진 글자 한자 한자가 빛의 희망으로 내가슴에 담겨져 있기는 하나
앞으로 나자신 어떻게 될지는..... 늘 건강하세요
해조락님 어찌 우매한 중생들이 한치앞 몇초앞을 알수 있겟습니까
그저 운명이라 여기고 살아갈 뿐이죠
오늘을 잘 살았으니 내일도 잘 되겠지 하는 조그만 희망으로 열심히 살아가야지요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푸르른 오월 건강하시고 행운 함께하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그저 운명이라 여기고 살아갈 뿐이죠
오늘을 잘 살았으니 내일도 잘 되겠지 하는 조그만 희망으로 열심히 살아가야지요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푸르른 오월 건강하시고 행운 함께하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글의 내용과 단어의 난이도가 정말 대단하면서도 가슴에 와닿습니다. 섬섬옥수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댓글로 첫 인사를 드립니다
세월호 사고 하루전 기장(수산과학원)에서 약 2시간동안 대화를 나눈 어설픈 낚시인 입니다~^^ 잘 지내시죠?
세월호 사고 하루전 기장(수산과학원)에서 약 2시간동안 대화를 나눈 어설픈 낚시인 입니다~^^ 잘 지내시죠?
수십번 글을읽는동안에 시간이가서 아이들이
하나둘 꽃이되어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선생님의 글이 이제사 조금씩 가슴속으로
들어 옵니다ㆍ 부끄럽고 죄송합니다ㆍ
하나둘 꽃이되어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선생님의 글이 이제사 조금씩 가슴속으로
들어 옵니다ㆍ 부끄럽고 죄송합니다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