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흑백사진속의 아련하지만 애절한 느낌의 경주월드님의 오랜만의 반가운 글이
너무 짧게만 여겨지는건 저만의 감성인가 보네요
잊지말고 간간히 찾아주서소...
블로그에 들리니
주옥같은 23편의 낚시이야기가
추려져 있었습니다.
일하다가 틈 날 때마다 골라 읽어보아야
되겠네요.
뭐, 형님이야 도솔천에 칩거하는
신선 아니면 보살이 따로 없다는
제 오랜 생각입니다요.
동경주 이 곳,
주상절리마을에 바람 쇠러 함 다녀가시죠.
아직 출간 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