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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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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1 섬섬옥수 1 920 2014.04.04 19:39
인낚 초기부터 눈팅만 하다가 세상사는 이야기에 반해서 인낚 가입한지 8년이 다되가네요

인낚초기 참 재미있고 좋은글 쓰시던분들은 다 낚시계에서 은퇴하셨는지 요즘은 글보기가 어렵네요

살기가 바쁘신건지......

세상사는 이야기 게시판이 활력이 없어져서인지 저도 요즘은 들어오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좋은글들이 자주좀 올라왔음 좋겠다는 생각으로 오랜만에 몇자 씁니다

모든분들 환절기에 몸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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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1 구름도사 14-04-05 20:36 0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ㅎ 그땐 참 그랬었는데 세상이 변하니 인낚의 패턴도 많이 바뀌었나봅니다.ㅎ 요즘 이 세상사는게시판의 활성도가 줄어들다보니 이젠 폐지된 게시판의 역할까지 맡아하는데다 가끔씩 올라오는글도 거의가 펀글이 주류를 이루는지라 사실 예전의 느낌관 사뭇 많이 다르지요.. 그땐 그래도 대부분이 온라인에 순진(?)하셨던분들이어서 그런지 자잔한 일상의 잡다스러운 이야기들이라도 정말 사람냄새나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이 참 정겨웠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던 인낚이 언젠가부터 시사성을 띤 글들이 하나씩 보이면서.. 모두들 각자의 성향들이 나타나고 그러다보니 사람을 대하는게 마냥 같은 취미인 낚시를 좋아한다는 동질감의 사람이란 생각보다 먼저 성향이라는 선입감을 가지고 대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하여간 머 그런 영향이 조금은 있지않겠나 생각은 듭니다. 요즘 이 게시판을 보면 저역시 드는 생각은 같습니다. 저야 머 글재주가 없는 사람이고 거의 구경만 하는 부류다보니 이렇다저렇다 말하는것도 민망합니다만 다른 어떤 좋은글 휼륭한 글도 좋지만 갠적으로 전 요즘 돌아오다님이 가끔식 올리시는것 같은 일상의 이야기처름 정말 사람사는 냄새가 베어있는 그런 글들이 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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