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시집간 조카 계집애가
하나 있는데,
시어머니가 김치통을 경비실에다
몰래 맡겨두고 간답니다.
뭔 말인지 형님 아시죠?
ㅎ, 10년 전에도 형님께선 간이
꾀 크셨습니다요.
갑오년, 형님께서도 여전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형님과 더불어 여러 꼰대형님들은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모두 궁금합니다요.
단편이라면 낚시소설인가요?
출간되면 이 쪽에다
맛뵈기로 제일 먼저 올려주세요.
제가 읽은 그 어느 책보다 더 구수한
형님의 작품들을
여기 인낚회원들과 어울려
정독해 보고 싶습니다.
하나 있는데,
시어머니가 김치통을 경비실에다
몰래 맡겨두고 간답니다.
뭔 말인지 형님 아시죠?
ㅎ, 10년 전에도 형님께선 간이
꾀 크셨습니다요.
갑오년, 형님께서도 여전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형님과 더불어 여러 꼰대형님들은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모두 궁금합니다요.
단편이라면 낚시소설인가요?
출간되면 이 쪽에다
맛뵈기로 제일 먼저 올려주세요.
제가 읽은 그 어느 책보다 더 구수한
형님의 작품들을
여기 인낚회원들과 어울려
정독해 보고 싶습니다.
경주월드님의 대명과 인품은
익히 들어 잘알고 있읍니다
마음 아프시겠지만 두분께서 더 행복하게 사시는 것입니다
인낚에서 더 좋으신 분들 더 만나시길 바랍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의 흐름이 많이변했읍니다
그저
즈그들 안아프고 건강히 알콩달콩 잘살기만
바래야죠 ~~~~~
나중에 즈그들 아버지 나이 되면 후회 할겁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익히 들어 잘알고 있읍니다
마음 아프시겠지만 두분께서 더 행복하게 사시는 것입니다
인낚에서 더 좋으신 분들 더 만나시길 바랍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의 흐름이 많이변했읍니다
그저
즈그들 안아프고 건강히 알콩달콩 잘살기만
바래야죠 ~~~~~
나중에 즈그들 아버지 나이 되면 후회 할겁니다
늘 건강하세요 ^^
세걸음에 한번씩 스탭을 바꾸어야 한다는 조신의 빨간찌가 늘 곤혹 스럽게 만듭니다
후배녀석이 삼비(?)라 은사노릇을 하더군요
어떨땐..
초를 다투어 잠입하는 시크릿한 과학이 더욱 눈치를 보게 합니다
어이쿠~~이런..!!
내달리는 물의속도에 부합하지 않게 건네받은 찌가 간출여 해초에 덜컥 인사를 하니
식은땀이 납니다...
또,한소리 듣게 생겼네요^^;;
숨죽일줄 아는 고요를 가르치려다
품산지 후미진 곳에서 혼자 나발을 불었습니다
반딧불과 캐미가 동조된 어지럼증을 겪고 난이후
전화기 기억력의 숫자를 지워 버렸습니다
사발면 뒤엎고 일어서게 만든 그녀석이 행복 이었습니다
이젠..책방골목을 서성이지 않아도 되는 건지요
일곱치 유장구이 맛은 어떨지 더욱 궁금하고 기대 됩니다
형산강 은어와 아내의 생일선물은 절주의 의지를 꺾어 버렸으니
책임져 주십시요^^;;
동네 족발집에 중자 하나에 19도 한병 시켰습니다
두어시간만 경주월드님의 낚시 망태기를 구경하려 합니다
한가지는 아쉽습니다
여긴 파전 하나에 동동주 두병이 없습니다
금홍이 젖가슴 내음을 맡고 싶은데....^^;;
.
.
.
.
출간되면 이곳부터 들려 주신다니
"꼭 기다리겠습니다"
몇년만에 배달집 족발을 뜯게 만드셨으니
책임 지십시요(__)
후배녀석이 삼비(?)라 은사노릇을 하더군요
어떨땐..
초를 다투어 잠입하는 시크릿한 과학이 더욱 눈치를 보게 합니다
어이쿠~~이런..!!
내달리는 물의속도에 부합하지 않게 건네받은 찌가 간출여 해초에 덜컥 인사를 하니
식은땀이 납니다...
또,한소리 듣게 생겼네요^^;;
숨죽일줄 아는 고요를 가르치려다
품산지 후미진 곳에서 혼자 나발을 불었습니다
반딧불과 캐미가 동조된 어지럼증을 겪고 난이후
전화기 기억력의 숫자를 지워 버렸습니다
사발면 뒤엎고 일어서게 만든 그녀석이 행복 이었습니다
이젠..책방골목을 서성이지 않아도 되는 건지요
일곱치 유장구이 맛은 어떨지 더욱 궁금하고 기대 됩니다
형산강 은어와 아내의 생일선물은 절주의 의지를 꺾어 버렸으니
책임져 주십시요^^;;
동네 족발집에 중자 하나에 19도 한병 시켰습니다
두어시간만 경주월드님의 낚시 망태기를 구경하려 합니다
한가지는 아쉽습니다
여긴 파전 하나에 동동주 두병이 없습니다
금홍이 젖가슴 내음을 맡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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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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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면 이곳부터 들려 주신다니
"꼭 기다리겠습니다"
몇년만에 배달집 족발을 뜯게 만드셨으니
책임 지십시요(__)
드라마에선 부부가 모두 벌면서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양쪽 부모에게 5백 정도의 도움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나오더군요. 친부모 회사가 어려워져서 당분간 생활비지원을 끊어야 겠다고 하니 부부가 시댁에 쳐들어가서 난리법석을 벌여 다시 생활비 받는 걸로 이야기가 전개되던데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