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4-12-06 14:28
역쉬!! 꼴랑형님 한마디면...
바리 '평정' 입니다...
날도 추워지는데 건강 단디~ 챙기세요...
바리 '평정' 입니다...
날도 추워지는데 건강 단디~ 챙기세요...
ㅎ ㄱ ㅊ
04-12-06 14:30
ㅋㅋ .. 역시나...
(익명이라고 머라카지 마시우 ^^)
(익명이라고 머라카지 마시우 ^^)
ㅎ ㄱ ㅊ
04-12-06 14:32
ㅋㅋ.. 크릴 아우님..
죽었다 이제..
...?
죽었다 이제..
...?
육지고래
04-12-06 14:42
하하 잘 걸렸다 안그래도 허기진 참에
고래의밥은 크릴인데 기름통을 안고 불로 뛰어드는구나
고래도 모리고 꼴랑도 모리는 이 염장하지않은 크릴을
어떻게 요리해서 그것도 아주 맛있게 냠냠하꺼나
일단 우떠케 나오는가 반응을 함 보면서 2차적으로.......흠흠......
고래의밥은 크릴인데 기름통을 안고 불로 뛰어드는구나
고래도 모리고 꼴랑도 모리는 이 염장하지않은 크릴을
어떻게 요리해서 그것도 아주 맛있게 냠냠하꺼나
일단 우떠케 나오는가 반응을 함 보면서 2차적으로.......흠흠......
생크릴
04-12-06 14:57
꼴랑 행님이나 육고행님이나 다~, 모도~, 마케~ 행님 아인교???
생크릴
04-12-06 14:59
그래?? 이상~하이 독수리가 자꾸 틀리는기~~
불안 하게 시작더라니...ㅉㅉㅉ...죽었쓰...크릴 살려...
불안 하게 시작더라니...ㅉㅉㅉ...죽었쓰...크릴 살려...
松波
04-12-06 15:07
까치밥 그거 내 도 ~~.
까치밥은 내가 주께. ^.^
까치밥은 내가 주께. ^.^
생크릴
04-12-06 15:12
근데 육고햄! 물 끼리는거 그거 조심해야 함다...
지난 번 저 함 물 잘못 끼릴라 켔다가 마녀님 한테
고생한거 장군님이 압니더...ㅋㅋ
그거 함 이야기 해달라 해보세요!...ㅎㅎ
지난 번 저 함 물 잘못 끼릴라 켔다가 마녀님 한테
고생한거 장군님이 압니더...ㅋㅋ
그거 함 이야기 해달라 해보세요!...ㅎㅎ
이면수
04-12-06 15:43
맞아요 !! 육지고래님. 말슴처럼 참으세~요 ~
근데 육지형님 위5148"번에 혼자서 너무 두둘겨 맞는것
아닙니까?
기냥 구경만 할까요 ?
그러는게 낮겠죠?
나중에 술한잔 사주면 되겠지요 뭐
근데 육지형님 위5148"번에 혼자서 너무 두둘겨 맞는것
아닙니까?
기냥 구경만 할까요 ?
그러는게 낮겠죠?
나중에 술한잔 사주면 되겠지요 뭐
조경지대
04-12-06 16:19
크~
와~ 육지고래님 대단하신 표현이십니다.
그 ~둘기 벌써 ...드...건 아니시죠?
정말로 그런 방법으로 요리하시나요?
생크릴님 한번 혼나시더니.......ㅋㅋㅋ
와~ 육지고래님 대단하신 표현이십니다.
그 ~둘기 벌써 ...드...건 아니시죠?
정말로 그런 방법으로 요리하시나요?
생크릴님 한번 혼나시더니.......ㅋㅋㅋ
육지고래
04-12-06 16:26
그럼 용서하는 댓가로 염장 안한 크릴은 물 끼리는
당번으로 하고..............
이면수님 치기 싢어서 장구 안 때리는게 아닙니다.
너무 여럿이서 함께 두드리면 장구소리 점점 커지게되며
결국은 찢어집니다. 지금 다소 장군이 힘들것인줄 아오나
힘든 결전을치룬 장군은 맹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딸랑~딸랑~~
당번으로 하고..............
이면수님 치기 싢어서 장구 안 때리는게 아닙니다.
너무 여럿이서 함께 두드리면 장구소리 점점 커지게되며
결국은 찢어집니다. 지금 다소 장군이 힘들것인줄 아오나
힘든 결전을치룬 장군은 맹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딸랑~딸랑~~
육지고래
04-12-06 16:33
아참 그러고보니 송파성님 다녀 가셨네요!
어제 잘들어 가셨습니까? 아마 2차 갔지시푼데....
방파제에서 환학님이랑 같이들 식사하고 그 이후로는
뵙지를 못했네요!
그 와중에도 숭어회뜨서 영어섞인술 한잔 할때가 꿀맛이였는데.......
어제 잘들어 가셨습니까? 아마 2차 갔지시푼데....
방파제에서 환학님이랑 같이들 식사하고 그 이후로는
뵙지를 못했네요!
그 와중에도 숭어회뜨서 영어섞인술 한잔 할때가 꿀맛이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