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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시를 채팅용어로 바뀌때...

G 0 545 2004.01.16 18:56
유명한 시를 채팅용어로 바뀌때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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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9pt; letter-spacing:0;">






자연주의 Newage

<pre>
웃음만이 무병 장수로 가는길입니다 올한해도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여러분은 건강 해질 껍니다

v^o^v 슈 우 퍼 어 매 앤 v^o^v


님의침묵 (한용운)

님의 침묵 - 한용운 -..................님마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님마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씨버버리고 가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넣코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꽃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 이랬져

(중략)................................(잠쉬)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걸

믿습니다..............................미더염

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흐미~~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

아니하였습니다........................열라 잡거이써여.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내 소리 카바 못하넌 러부송은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2. 서시 (윤동주)


서시 - 윤동주 -......................서심돠 - 주니주니™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뒈지는 날까정 ↑↑갈구며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빠시 쪽팔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잎새랑 맞장뜨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지는 괴로웠슴돠.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을 노래허는 가심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모든 뒈져가는 것들을 사탕해얌돠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앤드~ 지한테 딱 걸린 길을

걸어가야겠다. .......................걸어가야함돠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널 밤도 빤짜기 휭휭한테 시비검미돠.





3. 가마귀 검다 하고 (이직)

가마귀 검다 하고 - 이직 - ...........시커먼 까마기 모 - heroes602 -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까마기 검다고 백로 쪼개냐???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겉이 검다고 배째도 검냐??? 우씨!@!!!

겉희고 속검은 이는 너뿐인가 하노라...니나 그러치 凸-_-凸 ..


http://jobac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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