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싱쿠라이님 말슴이 왠지 제 심정을 콕 찝어주신 글귀랄까요?저는 그다지 오랜 조력도 아니지만 좀 일찍온거 같습니다ㅎ 지금은 예전같은 열정은 좀식은것같구요 오늘도 백숙미끼로쐬주를 잡고싶은 마음만 들더군요 ㅎㅎ
낚시라는게 ....
열정적으로 갯바위를 누비다가도 때론 권태기처럼 장비 챙기기가
귀찮을때가 가끔 있기도 하고....그런 일이 몇년 간격으로 다들 주기적으로 타이밍이 왔다리갔다리 할겁니다
근데 이번 경우는 좀 뭐랄까....갯바위에 점점 정이 떨어진다고나할까...
표현이 좀 거시기하지만 왠지 예전같은 설레임이 들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낚시스타일은 쭈~욱~ 갯바위만을 고집할거라
생각하지만 예전의 그 설레임이 그리울때가 종종 있더군요
갯바위에서 소주한잔 마셔본지가 언제인지.....ㅎㅎㅎ
열정적으로 갯바위를 누비다가도 때론 권태기처럼 장비 챙기기가
귀찮을때가 가끔 있기도 하고....그런 일이 몇년 간격으로 다들 주기적으로 타이밍이 왔다리갔다리 할겁니다
근데 이번 경우는 좀 뭐랄까....갯바위에 점점 정이 떨어진다고나할까...
표현이 좀 거시기하지만 왠지 예전같은 설레임이 들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낚시스타일은 쭈~욱~ 갯바위만을 고집할거라
생각하지만 예전의 그 설레임이 그리울때가 종종 있더군요
갯바위에서 소주한잔 마셔본지가 언제인지.....ㅎㅎㅎ
낚시라는게 취미생활로서 많은 사람이 좋아하고 즐기는것이 되고보니 언제나 갯바위 포인트는 모자라게되고 그러다보니 낚시인들은 좋은 포인트 먼저 잡을거라 자리다틈도 일어나고
낚시가면 즐거운시간이 되기도하지만 짜증스런 낚시가 되기도하고 그른속에 언제나 낚시를 하게되는대 낚시 장비 몽탕 처분해버리고나니 낚시 가고싶어도 장비없어 갈수도없고
그로인해 낚시 끊고 접어버린지 한 2년 지나고나니 그 좋아해든 낚시도 이제는 별로 생각나지도 않고 가고싶은 생각도 없지더군요 낚시로인해 패가망신도 했고 아이구 생각하면 지긋지긋 낚시는 영워히 안녕 입니다 .
낚시가면 즐거운시간이 되기도하지만 짜증스런 낚시가 되기도하고 그른속에 언제나 낚시를 하게되는대 낚시 장비 몽탕 처분해버리고나니 낚시 가고싶어도 장비없어 갈수도없고
그로인해 낚시 끊고 접어버린지 한 2년 지나고나니 그 좋아해든 낚시도 이제는 별로 생각나지도 않고 가고싶은 생각도 없지더군요 낚시로인해 패가망신도 했고 아이구 생각하면 지긋지긋 낚시는 영워히 안녕 입니다 .
좋은 포인트 아니더라도 사람 없고 발판 좋고 낚시를 정말
못할정도가 아니라면 전 그런자리가 더 좋아요
가끔은 생자리를 하나 만들수도 있고
무엇보다 이리저리 치이는 사람이 없어서...ㅎㅎㅎ
그나마 다행인건 전 지름신을 떨쳐버린지가 오래되어
장비업글로인한 무자비한? 지출은 안하는 편입니다 ㅎㅎㅎ
거의 소모품만 보충하며 출조를 한지가 십여년은 된거같아요...ㅋ
어릴적 국민학교 들가기 전부터 장롱속에 부모님 짱박아둔 돈 몰래
꺼내어 낚시대를 사고 그거들고 온 동네 저수지를 누비곤 했는데...
직싸게 얻어터졌죠...ㅎㅎㅎ
다들 그런 추억은 하나둘씩 있을겁니다...ㅋ
아마도 낚시는 저와 평생을 같이 할거란 생각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단지 지금은 휴식타이밍인가봅니다 ㅎㅎㅎ
못할정도가 아니라면 전 그런자리가 더 좋아요
가끔은 생자리를 하나 만들수도 있고
무엇보다 이리저리 치이는 사람이 없어서...ㅎㅎㅎ
그나마 다행인건 전 지름신을 떨쳐버린지가 오래되어
장비업글로인한 무자비한? 지출은 안하는 편입니다 ㅎㅎㅎ
거의 소모품만 보충하며 출조를 한지가 십여년은 된거같아요...ㅋ
어릴적 국민학교 들가기 전부터 장롱속에 부모님 짱박아둔 돈 몰래
꺼내어 낚시대를 사고 그거들고 온 동네 저수지를 누비곤 했는데...
직싸게 얻어터졌죠...ㅎㅎㅎ
다들 그런 추억은 하나둘씩 있을겁니다...ㅋ
아마도 낚시는 저와 평생을 같이 할거란 생각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단지 지금은 휴식타이밍인가봅니다 ㅎㅎㅎ
키싱형님~ 잘 지내시죵..^^
통영 치어방류때 버스뒤에서 형님 현란한 칼쏨씨로 한점 얻어 먹은
회 한점의 맛 잊지 않고 있습니다..ㅎ
뭐든지 가까워 지다가..또 멀어 지다가.. 물때 처럼 왔다 갔다 하는거겠죠~ㅎㅎ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음 행사때 뵈요~ㅎ
통영 치어방류때 버스뒤에서 형님 현란한 칼쏨씨로 한점 얻어 먹은
회 한점의 맛 잊지 않고 있습니다..ㅎ
뭐든지 가까워 지다가..또 멀어 지다가.. 물때 처럼 왔다 갔다 하는거겠죠~ㅎㅎ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음 행사때 뵈요~ㅎ
파덕아우 잘 지내지?
낚시의 열정이란것도 돌고도는건가....
한잔 걸치면 낚시고뭐고 만사가 귀찮아서 늘어지게 자다가 철수하기 일쑤인데.....
안주거리 준비하려고 항상 냄비랑 후라이펜 버너 등 주방용품 다들고 다니다보니 그 많은 짐 싸들고 다니는게 힘들어서 잠시 지쳤나보다...ㅎㅎㅎ
집에 소금창고 하나 만들더만 요즘 사는게 깨소금이겠네...ㅎㅎㅎ
낚시의 열정이란것도 돌고도는건가....
한잔 걸치면 낚시고뭐고 만사가 귀찮아서 늘어지게 자다가 철수하기 일쑤인데.....
안주거리 준비하려고 항상 냄비랑 후라이펜 버너 등 주방용품 다들고 다니다보니 그 많은 짐 싸들고 다니는게 힘들어서 잠시 지쳤나보다...ㅎㅎㅎ
집에 소금창고 하나 만들더만 요즘 사는게 깨소금이겠네...ㅎㅎㅎ
원글님 과 같은 이유로 몇년정도 낚시를 소원한 적이 있습니다
출조지까지 가서 트렁크에 낚시도구 꺼내다가 새벽시장 같은 번잡함에 그냥닫고
인근 방파제에서 남들 낚시 구경하다가 다시돌아온적도 있었고
요즘 가끔 출조합니다만 예전같은 열정(?) 없는것 같습니다
그전에 철수후 집으로 올땐 너무아쉬워 차를돌려 오후출조하는 배타고
한판더 출조 하곤했었고 일주내내 틈만있었면 낚시생각만 했든시절이
장비나 소품도 신제품나오면 별쓸데없이 이것저것 구입도 많이했고
출조시간 다가오면 장비 채비 하는게 엄청 즐거운 낙 이었는데/.....
키싱구라이님 말씀처럼 요즘 왜그리 장비 챙기기가 귀잖은지..
이것도 일종의 권태기 일까요? ㅎㅎ
출조지까지 가서 트렁크에 낚시도구 꺼내다가 새벽시장 같은 번잡함에 그냥닫고
인근 방파제에서 남들 낚시 구경하다가 다시돌아온적도 있었고
요즘 가끔 출조합니다만 예전같은 열정(?) 없는것 같습니다
그전에 철수후 집으로 올땐 너무아쉬워 차를돌려 오후출조하는 배타고
한판더 출조 하곤했었고 일주내내 틈만있었면 낚시생각만 했든시절이
장비나 소품도 신제품나오면 별쓸데없이 이것저것 구입도 많이했고
출조시간 다가오면 장비 채비 하는게 엄청 즐거운 낙 이었는데/.....
키싱구라이님 말씀처럼 요즘 왜그리 장비 챙기기가 귀잖은지..
이것도 일종의 권태기 일까요? ㅎㅎ
저도 가끔 방파제에 다른분들 낚시하는거 구경삼아 갈때가
종종 있습니다
낚시는 별로 안땡기는데 낚시터는 가고싶고.....
바닷바람이 그립기도 하고.....
전에는 출조전날 소풍가기 전날처럼 설레이곤 했는데
그런 기분을 새롭게 느껴볼 만한 계기를 만들어야 할것같습니다...
예를 들어 만원빵이라던지...ㅎㅎㅎ
종종 있습니다
낚시는 별로 안땡기는데 낚시터는 가고싶고.....
바닷바람이 그립기도 하고.....
전에는 출조전날 소풍가기 전날처럼 설레이곤 했는데
그런 기분을 새롭게 느껴볼 만한 계기를 만들어야 할것같습니다...
예를 들어 만원빵이라던지...ㅎㅎㅎ
수도권도 비슷하네요..
주말출조라도 예전에는 맘 맞는 동지들과 번출도 자주 가고 했는데...
모든 비용이 상승하고, 몸도 예전같지 않다 보니..
요즘은 거의 출조점 출조다 보니, 물때에 따라 원하는 포인트 진입은 아예 꿈도 못 꾸게 되고~
한번씩 따라가면 이름모를 갯바위에 내려서 꽝치는게 일쑤고~~
출조점 가이드는 단골 챙기기 바쁘니 뭐라할 수도 없고...
갯바위에서 고기 잡는 게 넘 힘드네요.....
하지만 전 아직 마음은 그대로고.. 하루빨리 평일날 편하게 출조다닐 꿈만 꾸고 있습니다...
주말출조라도 예전에는 맘 맞는 동지들과 번출도 자주 가고 했는데...
모든 비용이 상승하고, 몸도 예전같지 않다 보니..
요즘은 거의 출조점 출조다 보니, 물때에 따라 원하는 포인트 진입은 아예 꿈도 못 꾸게 되고~
한번씩 따라가면 이름모를 갯바위에 내려서 꽝치는게 일쑤고~~
출조점 가이드는 단골 챙기기 바쁘니 뭐라할 수도 없고...
갯바위에서 고기 잡는 게 넘 힘드네요.....
하지만 전 아직 마음은 그대로고.. 하루빨리 평일날 편하게 출조다닐 꿈만 꾸고 있습니다...
전 차라리 출조방 따라 고흥권 한적한 이름모를 갯바위에서 조용하게 낚시를 즐기는게 더 좋더군요
고기가 물던 안물던 한적하게 낚시를 즐기며 혼자만의 여유로움도 느껴보고싶고 .......
사람 바글바글한 거제 통영권이 요즘 왜이리 가기가 싫은지...ㅋ
이번주 모임 정출인데 찬장이나 챙겨가서 팀원분들 술상이나 좀 차려야겠습니다...ㅋ
고기가 물던 안물던 한적하게 낚시를 즐기며 혼자만의 여유로움도 느껴보고싶고 .......
사람 바글바글한 거제 통영권이 요즘 왜이리 가기가 싫은지...ㅋ
이번주 모임 정출인데 찬장이나 챙겨가서 팀원분들 술상이나 좀 차려야겠습니다...ㅋ
낚시의 환경이 귀차니즘을 만들고 또한 마음을 무겁게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럴때는 원투대 몇대들고 평일날 방파제나 백사장 도다리 낚시 한번 가보세요.
뭔가 새로운 재미를 찾을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넘의 감성돔이 무엇인지 그넘만 따라 다니다가 2월 말부터 평일날 휴가내서 방파제에
차세워놓고 도다리 낚시를 가보니 한적하고 새로운 재미가 있더군요.
저희 내무부 장관도(집사람) 감성돔회보다 도다리 회가 더맛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우리 아이들도 도다리 회맛보고는 도다리 잡아오라 난리입니다.
영등감시 잡으로 갈려가다 지금 4주연속 도다리 잡으로만 갔었답니다.
이번주는 일요일날 애들 데리고 갈예정입니다.
키싱구라이님도 잠시 다른 재미를 한번 느껴보시는건 어떨가 생각합니다.
언제나 대물행운이 함께 하시길...
그럴때는 원투대 몇대들고 평일날 방파제나 백사장 도다리 낚시 한번 가보세요.
뭔가 새로운 재미를 찾을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넘의 감성돔이 무엇인지 그넘만 따라 다니다가 2월 말부터 평일날 휴가내서 방파제에
차세워놓고 도다리 낚시를 가보니 한적하고 새로운 재미가 있더군요.
저희 내무부 장관도(집사람) 감성돔회보다 도다리 회가 더맛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우리 아이들도 도다리 회맛보고는 도다리 잡아오라 난리입니다.
영등감시 잡으로 갈려가다 지금 4주연속 도다리 잡으로만 갔었답니다.
이번주는 일요일날 애들 데리고 갈예정입니다.
키싱구라이님도 잠시 다른 재미를 한번 느껴보시는건 어떨가 생각합니다.
언제나 대물행운이 함께 하시길...
저도 다른거 다 합니다요...ㅎㅎㅎ
흘림낚시가 주 낚시지만 도다리 원투도 가끔 즐기고
루어대 장대만 달랑 챙겨서 볼락도 잡으러다니고
짧은 기간이지만 돌돔도......
가금은 민장대 하나 달랑 챙겨서 가까운 동네터에서 벵에돔을 꼬드겨보기도하죠
권태기인지...요즘 일에 너무 지쳐서 의욕이 떨어진건지...ㅎㅎㅎ
구미감시님도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흘림낚시가 주 낚시지만 도다리 원투도 가끔 즐기고
루어대 장대만 달랑 챙겨서 볼락도 잡으러다니고
짧은 기간이지만 돌돔도......
가금은 민장대 하나 달랑 챙겨서 가까운 동네터에서 벵에돔을 꼬드겨보기도하죠
권태기인지...요즘 일에 너무 지쳐서 의욕이 떨어진건지...ㅎㅎㅎ
구미감시님도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저랑 거의 비슷 하시네요.ㅋ
그래서 요즘 산으로 다니는데, 뭐 사람 사는 세상이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도 산에서 돌아오는 버스안...에전 그 모습 그대로군요..
노래방에 음주 가무에..아..시끄러워 자기도 힘들더군요..
산에서 담배 꽁초 버리는건 예사고..
고속 도로 휴게소에 들리면
그 많은 등산객들..여기 저기 술 취해 정신엄는 사람들..
다 돌았나 봅니다.ㅋ
어디던 사람 사는 세상은 다 똑같나 봅니다.ㅋ
그래서 요즘 산으로 다니는데, 뭐 사람 사는 세상이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도 산에서 돌아오는 버스안...에전 그 모습 그대로군요..
노래방에 음주 가무에..아..시끄러워 자기도 힘들더군요..
산에서 담배 꽁초 버리는건 예사고..
고속 도로 휴게소에 들리면
그 많은 등산객들..여기 저기 술 취해 정신엄는 사람들..
다 돌았나 봅니다.ㅋ
어디던 사람 사는 세상은 다 똑같나 봅니다.ㅋ
사람 사는게 뭐 별거 있겠습니까?
다~거서 거죠 ㅋㅋㅋ
전 가끔 운동삼아 산에 가보려고 등산화랑 지팡이 사놓고
한 오년째 소장만 하고있습니다
산보다는 바다가 더 좋은가봅니다...ㅎㅎㅎ
산에 갈바에야 차라리 바다를 가고말죠 ㅋㅋㅋ
다~거서 거죠 ㅋㅋㅋ
전 가끔 운동삼아 산에 가보려고 등산화랑 지팡이 사놓고
한 오년째 소장만 하고있습니다
산보다는 바다가 더 좋은가봅니다...ㅎㅎㅎ
산에 갈바에야 차라리 바다를 가고말죠 ㅋㅋㅋ
저도 요즘 많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약 10년전부터...갯바위 위주의 낚시는 고기욕심 완전히 버렸습니다...
갯바위야영은 물때고 뭐고 필요없이
그냥 바람쐬이러 갑니다...
육지에서 술집에서 나누는우정..
그냥 갯바위에서 한번씩 가져보자는 차원에서 낚시갑니다..
2박3일 야영하더라도 술마시고는 아예 낚시안합니다..
위험하기도 할뿐아니라 요기욕심 없으니 그냥 마냥 좋더군요...
집사람과 함께 1년에 두번정도 야영갑니다..
안그래도 어제....
"다 치아뿌고 원투대한대만 들고가까?....
그라마 밑밥도 필요없고 아무데나 텐트치고 둘이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하다 입질오면 잡아서 쐬주한잔하고
어떻노?...."하니깐...
마눌....
"민장대 한대 들고가서 내가하께"....하네요...
따뜻한 봄이오면 한번다녀올려고 계획 중입니다...
키싱구라미님 글이 제게 많은 생각을 갖게하네요...
늘 안전하고 즐거운 조행길 되세요..^^
약 10년전부터...갯바위 위주의 낚시는 고기욕심 완전히 버렸습니다...
갯바위야영은 물때고 뭐고 필요없이
그냥 바람쐬이러 갑니다...
육지에서 술집에서 나누는우정..
그냥 갯바위에서 한번씩 가져보자는 차원에서 낚시갑니다..
2박3일 야영하더라도 술마시고는 아예 낚시안합니다..
위험하기도 할뿐아니라 요기욕심 없으니 그냥 마냥 좋더군요...
집사람과 함께 1년에 두번정도 야영갑니다..
안그래도 어제....
"다 치아뿌고 원투대한대만 들고가까?....
그라마 밑밥도 필요없고 아무데나 텐트치고 둘이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하다 입질오면 잡아서 쐬주한잔하고
어떻노?...."하니깐...
마눌....
"민장대 한대 들고가서 내가하께"....하네요...
따뜻한 봄이오면 한번다녀올려고 계획 중입니다...
키싱구라미님 글이 제게 많은 생각을 갖게하네요...
늘 안전하고 즐거운 조행길 되세요..^^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군대를 가면 신병이 들어오고 고참은 기간 다 채우고 나가고
또 들어오고 나가고 들어오고 나가고 ........
낚시도 매한가지죠...ㅎㅎㅎ
그나마 요즘은 예전보다 에티켓이라는 문화가 어느정도 자리잡아가고 있지만 낚시인구가 워낙에 많이 늘어난 추세다보니
정화에도 한계가 있다는게 느껴지더군요
전 낚시를 가면 보통 세가지 정도의 목적으로 갑니다
1 아...오늘은 고기가 꼭 필요하다 ...고기잡으러가자
요날은 혼자 낚시가서 엄청 열심히 합니다 ㅎㅎㅎ
2 찬장 챙겨서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다 꾸버먹고 썰어먹고
일단 철수때까지 자고보자.....ㅎㅎㅎ
3 지인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군대를 가면 신병이 들어오고 고참은 기간 다 채우고 나가고
또 들어오고 나가고 들어오고 나가고 ........
낚시도 매한가지죠...ㅎㅎㅎ
그나마 요즘은 예전보다 에티켓이라는 문화가 어느정도 자리잡아가고 있지만 낚시인구가 워낙에 많이 늘어난 추세다보니
정화에도 한계가 있다는게 느껴지더군요
전 낚시를 가면 보통 세가지 정도의 목적으로 갑니다
1 아...오늘은 고기가 꼭 필요하다 ...고기잡으러가자
요날은 혼자 낚시가서 엄청 열심히 합니다 ㅎㅎㅎ
2 찬장 챙겨서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다 꾸버먹고 썰어먹고
일단 철수때까지 자고보자.....ㅎㅎㅎ
3 지인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