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글 올리려다 그냥 여기에 적어 봅니다.
변절은 민중에 대한 실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시일야방성대곡’의 장지연도, 노동운동의 젊은 기수였던 김문수도,
민중운동의 선두였던 이재오도 어쩌면 그랬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이나, 문재인의원이나 두 분 모두 이상주의자
이시라고 봅니다. 사람을 끝까지 믿는...
우리의 독립운동사에서 수많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지조를
지키신 유관순, 이육사 같으신 분도 있으신 반면에 변절한 사람도 있습니다.
변절한 사람들 중에 소극적인 사람도 있고, 적극적으로 부역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한 변절을 한 자들은 해방 후에도 그 기득권을 여전히 유지합니다.
그리고 민중은 그 기득권을 쉽게 인정해버립니다.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로 그 기득권은 한층 더 굳건해집니다.
헌병대 끌려가 보신 적 있으신가요?
잡혀가면 따로 조사부터 합니다. 그리고 합동조사하는 데 개 패듯이 팹니다.
근데 한명만 안패요. 그러면 다른 사람은 의아해 합니다.
‘아, 절마가 다 불은 모양이다.’라는 생각을 자연히 하게 되죠.
끝까지 저항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다 붑니다. 아주 쉽게...
물론 요즘은 절대 저렇지 않습니다.
이렇듯 기득권을 쥔 자들은 민중을 쉽게 요리합니다.
그리고 민중끼리 다투게 합니다. 그것도 심하게... 제 살을 뜯어 먹어가면서...
문재인후보가 왜 패했는지는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고,
사람마다 그 패인을 두고 각양각색의 의견을 내 놓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패인을 제대로 보자면 차분해질 필요가 있겠지요.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제가 대선이야기를 줄이자는 이유는 그 것입니다.
모두 다 차분히 생각해 볼 시간을 갖자는 것입니다.
누구를 지지했던 간에...
마음 답답한 나날들입니다.
변절은 민중에 대한 실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시일야방성대곡’의 장지연도, 노동운동의 젊은 기수였던 김문수도,
민중운동의 선두였던 이재오도 어쩌면 그랬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이나, 문재인의원이나 두 분 모두 이상주의자
이시라고 봅니다. 사람을 끝까지 믿는...
우리의 독립운동사에서 수많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지조를
지키신 유관순, 이육사 같으신 분도 있으신 반면에 변절한 사람도 있습니다.
변절한 사람들 중에 소극적인 사람도 있고, 적극적으로 부역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한 변절을 한 자들은 해방 후에도 그 기득권을 여전히 유지합니다.
그리고 민중은 그 기득권을 쉽게 인정해버립니다.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로 그 기득권은 한층 더 굳건해집니다.
헌병대 끌려가 보신 적 있으신가요?
잡혀가면 따로 조사부터 합니다. 그리고 합동조사하는 데 개 패듯이 팹니다.
근데 한명만 안패요. 그러면 다른 사람은 의아해 합니다.
‘아, 절마가 다 불은 모양이다.’라는 생각을 자연히 하게 되죠.
끝까지 저항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다 붑니다. 아주 쉽게...
물론 요즘은 절대 저렇지 않습니다.
이렇듯 기득권을 쥔 자들은 민중을 쉽게 요리합니다.
그리고 민중끼리 다투게 합니다. 그것도 심하게... 제 살을 뜯어 먹어가면서...
문재인후보가 왜 패했는지는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고,
사람마다 그 패인을 두고 각양각색의 의견을 내 놓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패인을 제대로 보자면 차분해질 필요가 있겠지요.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제가 대선이야기를 줄이자는 이유는 그 것입니다.
모두 다 차분히 생각해 볼 시간을 갖자는 것입니다.
누구를 지지했던 간에...
마음 답답한 나날들입니다.
한세님 글에 이런 댓글 달게 되어 송구합니다 만, "megi, 거리의 연주인, 이제는 뉴거제잡이님" 이 양반이 목수했고, 철재원두막 판다고 하던 그분 맞나요? 나잇살 먹은 분이던데 그단새 뒤로 꽁꽁 숨어서 닉네임을 바꿨대요? 저랑 몇 살 차이는 없더라만 손자봤을 나이던데...
아니, 불과 며칠 전에 이런 댓글( 거리의연주인 놀고있네.도라이시끼
12/19 11:18 )을 달았는데 어떻게 닉네임을 바꾸고 다른 사람같이 활동이 가능하죠? 타인명의로 복수가입? 요즘 아내나 아이 이름도 도용하면 처발받잖아요. 참...
12/19 11:18 )을 달았는데 어떻게 닉네임을 바꾸고 다른 사람같이 활동이 가능하죠? 타인명의로 복수가입? 요즘 아내나 아이 이름도 도용하면 처발받잖아요. 참...
거리의연주인 전라도서 갱상도 이사와서 갱상도 사람인 양 .
전라도 사람과 잘.친한척 하는겁니다....
전라도 개한데 안물리 본사람은 .
좀.물어 보고 댓글 달면 좋겠읍니다,
010-4109-6873
사실 정치얘기 어디가서 이곳 인낚처럼 치열하게 해봅니까 주변분들과 이처럼 대화못하시잔아요 평소 마음속에 품었던말 익명성이란 보장아래 시원하게 토론해보는것 좋습니다..
물론 감정이 개입돼면 안돼겠지요..
모르는것보다 더 무섭고 죄스러운건 알고도 모른척 입니다 여기서라도 토론을 해야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수도 있고 무지했던 지난과거사들도 알게됄수 있고요..
결과는 이미 났으니 결과에 연연할게 아니고 이제 행보를 지켜봐야하는게 순서겠습니다~
물론 감정이 개입돼면 안돼겠지요..
모르는것보다 더 무섭고 죄스러운건 알고도 모른척 입니다 여기서라도 토론을 해야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수도 있고 무지했던 지난과거사들도 알게됄수 있고요..
결과는 이미 났으니 결과에 연연할게 아니고 이제 행보를 지켜봐야하는게 순서겠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오히려 그게 나을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한데 그것도 좀 우습다는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세상사는 이야기의 카테고리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로 나누면 어떨까 생각하다 혼자서 소리내어 웃은 적이 있습니다. 나누든 모으든 사람이 문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