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대물리조...
제주도까지는 낚시를 다녀봤지만
추자도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귀하께서 당당하게 특정당을 지지하는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주주의 선진국들은 지지자들의 `뺏지`를 당당하게 달고 다니거든요.
다만 당신이 비난받지 않으려면 정당하게 논리적으로 댓거리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비아냥거리며 정론을 펴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추자도는 늘 선망의 대상이었음에도 날씨때문에 가보지 못했던 땅입니다.
앞으로 추자도를 밟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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