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오
04-01-15 14:17
방랑자님 오늘날씨는 어떤지요,,,,
여기는 흐린날씨 입니다,
그곳은 날씨변화가 심할텐데 말입니다,,,,
얼마남지않은 오늘하루 즐거운 마무리 하시기바랍니다,,,,,,,
여기는 흐린날씨 입니다,
그곳은 날씨변화가 심할텐데 말입니다,,,,
얼마남지않은 오늘하루 즐거운 마무리 하시기바랍니다,,,,,,,
방랑자
04-01-15 14:32
오미오님
건강하시죠?
여기는 화~창한
한대날씨! 같은 겨울날씨입니다.
요즘은 쫌 덜 바쁘신가요?
건강 늘 염두해두시고
얼큰한 국물이라도 드시고
활동 하십시요.
파도 높구요
바람이 쌘편임다.
하시는 일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책 읽으면서 마무리 할려구요.
오미오님! 화~이팅 임다.
건강하시죠?
여기는 화~창한
한대날씨! 같은 겨울날씨입니다.
요즘은 쫌 덜 바쁘신가요?
건강 늘 염두해두시고
얼큰한 국물이라도 드시고
활동 하십시요.
파도 높구요
바람이 쌘편임다.
하시는 일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책 읽으면서 마무리 할려구요.
오미오님! 화~이팅 임다.
오미오
04-01-15 14:39
ㅎㅎㅎ,,,,,,,
감사합니다,,,,,,,,
화창한 날씨라니 방랑자님도 환하게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화창한 날씨라니 방랑자님도 환하게 웃으세요,,,,,^*^
방랑자
04-01-15 14:56
오미오님
늘
고마운것은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같은 그 정이랍니다.
지금 커피 한잔
할려구요.
물 올려놨습니다.
두잔 ?
늘
고마운것은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같은 그 정이랍니다.
지금 커피 한잔
할려구요.
물 올려놨습니다.
두잔 ?
섬원주민
04-01-15 15:36
방랑자님이 누구신가 알만합니다.
가자낚시에서 받아온 관상용 멜론은
우리 토담집 담벼락 밑에 심을 생각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열리면
지나는 길손들 하나씩 따 가셔도 좋소.
까막이 성님 잘 계시죠?
가자낚시에서 받아온 관상용 멜론은
우리 토담집 담벼락 밑에 심을 생각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열리면
지나는 길손들 하나씩 따 가셔도 좋소.
까막이 성님 잘 계시죠?
"낚시가자"
04-01-15 15:52
섬원주민님
안녕하십니까?
새해가 벌써 저마치 달려 가고있습니다.
완행 열차였으면 좋겠습니다.
책 ,자~알 잃고 있습니다.
"꼬시래기 '를 잡든 그소녀는
지금쯤 뭘하고 계실까요.
섬원주민님의
마음을 느끼면서 한줄한줄
읽고 있노라면
왠지
그곳에 있는듯한 착각에...
언제 꼭 한번 가보려구요
님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날 되십시요.
"이~쁜 호박
주렁주렁 열리면
님!
그호박꽃이
"낚시가자" 얼굴 일껍니다.
안녕하십니까?
새해가 벌써 저마치 달려 가고있습니다.
완행 열차였으면 좋겠습니다.
책 ,자~알 잃고 있습니다.
"꼬시래기 '를 잡든 그소녀는
지금쯤 뭘하고 계실까요.
섬원주민님의
마음을 느끼면서 한줄한줄
읽고 있노라면
왠지
그곳에 있는듯한 착각에...
언제 꼭 한번 가보려구요
님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날 되십시요.
"이~쁜 호박
주렁주렁 열리면
님!
그호박꽃이
"낚시가자" 얼굴 일껍니다.
방문객
04-01-15 16:26
언제 일지 몰라도........
저도 데리고 가요!! 알앗죠?.............
따뜻한 저녁 준비 하시길.............^^
저도 데리고 가요!! 알앗죠?.............
따뜻한 저녁 준비 하시길.............^^
방랑자
04-01-15 16:43
방문객,님
꼭 같이갑시다.
한려수도 외딴섬 토담집 별장!
님은 그때
넝쿨장미 한그루 가지고 담밑에 심고
방랑자는
조롱박을 울밑에 심어 놓고 오겠습니다.
박꽃은 님의얼굴.......
호박꽃은 나의얼굴.....
달빛에 어울어져 옛친구도 생각하고..............
좋은 시간 계속 되십시요
꼭 같이갑시다.
한려수도 외딴섬 토담집 별장!
님은 그때
넝쿨장미 한그루 가지고 담밑에 심고
방랑자는
조롱박을 울밑에 심어 놓고 오겠습니다.
박꽃은 님의얼굴.......
호박꽃은 나의얼굴.....
달빛에 어울어져 옛친구도 생각하고..............
좋은 시간 계속 되십시요
섬원주민
04-01-15 16:59
섬원주민이 진짜 방랑자인데...
방문객님 언제든지 방문하세요.
내가 없어도 동네 어촌계장님께 이야기하고 놀다 가셔도 되구요...
날이 가물면 텃밭에 자라는 채소에 물은 한번씩 주세요.
방문객님 언제든지 방문하세요.
내가 없어도 동네 어촌계장님께 이야기하고 놀다 가셔도 되구요...
날이 가물면 텃밭에 자라는 채소에 물은 한번씩 주세요.
방랑자
04-01-15 17:07
섬원주민님
"방랑자여~
방랑자여~ 고개를 들어라~......."
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인생 그자채가 방랑자 인것같습니다.
예!
방문객이랑
방랑자랑
물을 주겠습니다
잡초도 뽑겠습니다
맛 있는 저녘되세염.
"방랑자여~
방랑자여~ 고개를 들어라~......."
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인생 그자채가 방랑자 인것같습니다.
예!
방문객이랑
방랑자랑
물을 주겠습니다
잡초도 뽑겠습니다
맛 있는 저녘되세염.
방문객
04-01-15 19:32
섬원주민님!!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감사함을 올립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감사함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