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발견...
1 대박초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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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8
2012.08.20 12:08
안녕하세요...우연찮게 발견이라 해야하나 개발이라해야하나....자 본론에 들어갑니다..
화장실에 큰일보러 들어갈때 배는 무지 아픈데, 잘안나올 경우가 있자나요..
그날도 무지 배가 아파 거사를 치루러 담배 물고 화장실에 갑니다..힘을 줄때까지 주는데, 안나옵니다.
그때 우연히 내 코앞으로 지나가는 모기한마리...코털을 자극하고 도망갑니다..그때 터진 시원한 제체기(엣취이~~) 나도모르게 내장까지 나올정도의 시원한 그놈들....완전 정말 시원하게 원샷 원킬로 끝냅니다..ㅋㅋㅋㅋㅋㅋ
정말 온몸에있는거 다나올정도로 시원합니다..확실한 근거로 남기기 위해 또 실험해봅니다...
며칠전 또 배가 무지 아픕니다..화장실에 들어갑니다...힘을 줄만큼 주는데 안나옵니다..모기가 없습니다.
화장지를 반칸만 이용해 뾰족하게 돌돌 말아서 코털을 자극 시킵니다..한 두어번 좌우로 화장지 돌려주니 어김없이 시원하게 제체기 나옵니다..이번에도 엄청 시원하게 원샷 원킬로 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떤말로 형용할수 없을 만큼 시원합니다..생각을 해봅니다..어떠한 이유로 제체기 한방에 이렇게 시원한게 나올수 있지? 다시 화장실로 갑니다..희안하게 힘을 주려면 미자바리에 텐션이 들어갑니다.여기서 미자바리란 여기말로 똥꾸뇽을 말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제체기함으로 미자바리가 텐션을 잃고 열리는거 같네요..ㅋㅋㅋㅋㅋ 정말 하번 해보세요..기가 막힙니다..혹시 점심드시면서 보시는 회원님께는 쪼매 죄송합니다...
ps..요즘 세상사는 이야기에 들어와보면 참 답답하고 맘이아프네요..논쟁의 요지가 있는 주제일지언정 서로 양보하고 좋은 댓글과 이해하는 그런 인낚 세상사는 이야기 되었음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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