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그리운 것은....
G
일반
0
437
2004.01.14 17:24
마음에
흐르는 강물처럼
굽이치는 사무침이 하나있습니다.
지난날이 그렇고
다가오는 매일 매일이
생에 대한 애착 같은 그리움입니다.
때로는
마음속에서
나즈막히 들려오는 허무의 소리
때로는
내안에서
일어나는 갈등같은 그리움입니다.
이시간
그리움이 그리운것은
아마도
중년의 넋두리 일찌도 모름니다.
행복한 하루 계속 되십시요.
그리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