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으로 갈라진 이상 이 문제는 풀리지 않는 숙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북파공작원이 있고 북한은 남파공작원이 있겠지요. 그리고 우리는 종전이 아닌 휴전 국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종북이니 빨갱이니 이런말들이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갠적으로 이곳에서 정치얘기 만큼은 안 했음 하는 바램이.
자유민주주의는 말 그대로 사상의자유,행동의자유 인간의 가장 기본권임을
헌법에도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기본적인 체제를 거부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는걸로 압니다.
너와 내가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고 사고의 다양성도 인정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체제를 거부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봅니다
북한은 우리동포이지만 현재는 적대국입니다.
중국은 몇천년 동안 우리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요.
역사는 반복돤다고들 하지요.
세상이 변해서 국가가 없어지면 모를까? 사상의 자유도,생각의 자유도 현재는
국가와 국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얘기하면 수구네 보수네 하겠지만 나라가 힘이 없고 가난하면 국민도 고생합니다.
우리가 봉지쌀에 연탄때고 끼니걱정하던 시절이 불과 3~40년여년 전입니다.
종북이니,좌빨,빨갱이 등등 ...
희안한 단어는 아닙니다. 우리랑 아주 가까운 곳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살이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서울에서 차타고 한시간만 가면 철책선입니다.
다시한번 지나간 역사를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론 정치얘기는 이곳에선 안했음하는 바람입니다.
헌법에도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기본적인 체제를 거부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는걸로 압니다.
너와 내가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고 사고의 다양성도 인정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체제를 거부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봅니다
북한은 우리동포이지만 현재는 적대국입니다.
중국은 몇천년 동안 우리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요.
역사는 반복돤다고들 하지요.
세상이 변해서 국가가 없어지면 모를까? 사상의 자유도,생각의 자유도 현재는
국가와 국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얘기하면 수구네 보수네 하겠지만 나라가 힘이 없고 가난하면 국민도 고생합니다.
우리가 봉지쌀에 연탄때고 끼니걱정하던 시절이 불과 3~40년여년 전입니다.
종북이니,좌빨,빨갱이 등등 ...
희안한 단어는 아닙니다. 우리랑 아주 가까운 곳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살이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서울에서 차타고 한시간만 가면 철책선입니다.
다시한번 지나간 역사를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론 정치얘기는 이곳에선 안했음하는 바람입니다.
10년전엔 이렇지 않았습니다.
낚시라는 인연 하나만으로도 친근감을 느끼며 세상사는이야기를 하는 공간이었지요.
언제부터인가 정치색의 글들이 하나씩 보이면서 닉네임만봐도 편견부터 가지는
게시판이 되었습니다.그 결과는
생각이 다르면 결국은 인신공격으로 이어지고 심지어는 사람으로 생각안한다는
종자도 있더군요. 지생각이겠지만요.ㅎ
잘못된것에 대한 근거있는 자료로 비판을 하는것은 당연하고도
공감할수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여기서 보아온것은 거의가 선동을위해 왜곡된
자료들에 흥분하는 모습들이 대부분이었지요.
그래서 결국은 한마디 하게되는것이고요.
쉬러오는 낚시사이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참견 자체를 싫어합니다.
나는 인낚의 세상사는이야기 게시판이 정치이야기가 아니면 예전같이 활기가 없는
침체된 게시판이 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과자라고 다똑같은 전과자가 아녀..
누구처럼 전과14범이 아니고,지금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하다
독제자에 의해 만들어진 거여 시시한 잡범하고 비교하지말길..
누구처럼 전과14범이 아니고,지금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하다
독제자에 의해 만들어진 거여 시시한 잡범하고 비교하지말길..
그렇지요! 전과자라고 다 똑같은 전과자는 아니지요.
음..... 전과 14범이라.......
그 14범을 대통령으로 뽑은(찍은, 투표한..)국민은, 사람은
과연 전과 몇 범 쯤 될까요?
음..... 전과 14범이라.......
그 14범을 대통령으로 뽑은(찍은, 투표한..)국민은, 사람은
과연 전과 몇 범 쯤 될까요?
종북이니 좌빨이니 되먹지 않은 소리는 언제나 보수라고 칭하는 작자들이 상대를 공격할때 사용하는 치졸한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꼭 선거때만 되면 종북이니 좌빨이니 빨갱이니 아주 호들갑을 떨곤하지요 선거때가 되긴 된 모양입니다..케케묵은 10년전 이야기를 기사화 해서 요즘 올라오는것 보면서 참 기사쓴 작자 면상한번 보고 싶어 지기도 합니다.
남북으로 갈리고 동서로 편 가르더니 이제는 보수애국자와 진보 빨갱이로 색깔로 편 갈라서 이득을 취해 보겟다는것 정치인의 술수에 더이상 놀아나서는 안되는것 아닌가요
남북으로 갈리고 동서로 편 가르더니 이제는 보수애국자와 진보 빨갱이로 색깔로 편 갈라서 이득을 취해 보겟다는것 정치인의 술수에 더이상 놀아나서는 안되는것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