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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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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이런 분은 없겠죠...^^

1 수향 20 3,392 2012.03.27 11:45
얼마전 딸레미가 스킨과 로션을 좋은거라며 사다줬는데 마침 로션이 다되어 그걸 사용하려고
두껑을 여니 아래처럼 쫄대(?)가 딸려 나오더군요.
요런 로션은 첨 써보는지라 삼일째 별 생각없이 그냥 쫄대에 묻은 로션을 손에 발라 얼굴에 문지르고
있었는데.. 어제는 아내가 그 모습을 보더니
'지금 모하는데..!' 하는겁니다...
'응..? 와..?'
하니까
원시스럽게 그기머꼬... 하더니 두껑을 열어주는데...^^
 
<img src=
 
아래 처럼 누르면 나오는 걸...^^
나도 이제 머리가 둔해지는 모양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쫄대에 묻은 로션을 바르면서
"참 희한하게도 사용하는갑네...!??..."  했다는.....ㅋ~
어쩐지 로션 두껑이 헛돌더라니깐요. 
그리고, 헛도는 순간.   나중에 요거 순간본드로 떡 붙여서 고정시켜야겠다고 생각했으니...^^
 
<img 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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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댓글
1 흑산도갈매기 12-03-27 15:02 0  
센스쟁이세요~~~ㅋㅋ 웃고갑니다 항상 건강하고안낚대물하세요
1 00달인 12-03-27 16:35 0  
알고나면 간단하지만 모르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입니다 저도 처음에 삼각김밥먹는다고 포장뜯고 김하고 분리해서 다시 밥에 김싸고 있으니 애들과 아내가 얼마나 웃던지 모릅니다 ㅎㅎ
1 등대지기낚시 12-03-27 16:42 0  
전 아직도 삼각김밥 뜯을줄 몰라서 밥과 김을 따로 먹습니다 ㅠㅠ
1 theorder 12-03-27 21:49 0  
삼각김밥먹기 동영상 보세요^^
저두 작년에 알았다는것....
1 용팔이용 12-03-27 22:13 0  
저도 그노무 삼각김밥 먹다가  아들놈한테  한소리 들었다는!~~~~~쩝  혹시사각김빱출시될까!~  심히 두렵다는~~~~~~~~%&&&&*(&))))))__*^%^%~~후다닥~~~
1 오시오 12-03-28 00:51 0  
ㅋㅋ 머리바르는, 젤은 구멍 막혀, 그래봤는데.... 로션은?? 대단한 공력입니다.!!
19 허송세월 12-03-28 09:02 0  
잘 계시지요?? ^&^
에공~~~~
남의 일이 아니네요.ㅋㅋ
19 수향 12-03-29 11:46 0  
오랜만에 반갑네요..
조만간 나처럼 되지말란 법 없심데이...^^
19 허송세월 12-03-30 15:33 0  
운 좋게도
고향땅에서 말뚝박고 살고 있습니다.
1 수향 12-03-29 11:47 0  
같은 경험이 있는 분도 계시네요..^^
올해 진짜 대물 하십시오..
1 지역별물때표 12-03-29 10:1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서 죄송합니다^^;
1 수향 12-03-29 11:45 0  
로션이 저래 나오는건 처음봤기에 아무생강없이 그랜것 같네요...^^
그러나 전 삼각김밥 먹는법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1 뽀록인생 12-03-29 18:2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기분도 꿀꿀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1 草公先生 12-03-30 13:29 0  
나 하고 같네요......나도 얼마전에야 알고 눌려 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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