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본 글 중에 best네요. 이걸 보니 친구 박정신이가 생각나네요.
'여보세요. 거기 정신이네 집이죠!?.'
'지금 정신이 있어요!?.'
<으응... 방금 정신이 나갔는데?.>
'아... 그럼 정신이 몇시쯤 들어올까요?.' 라는 레파토리가....
최근 본 글 중에 best네요. 이걸 보니 친구 박정신이가 생각나네요.
'여보세요. 거기 정신이네 집이죠!?.'
'지금 정신이 있어요!?.'
<으응... 방금 정신이 나갔는데?.>
'아... 그럼 정신이 몇시쯤 들어올까요?.' 라는 레파토리가....
고등학교 때 어울렸던 친구녀석 이름이 '이문재'였거든요.
중간고사 시험때문에 전화했더니 어머니께서 받으시더군요.
저랑 어울리는 거 무지 싫어했던 분입니다. 시험기간이니 더더욱 당근 빳따지요.
나: "안녕하세요. 어머니 저예요. 문재있어요?"
어머니 : "NO. Problem!"
나: ??!!!
중간고사 시험때문에 전화했더니 어머니께서 받으시더군요.
저랑 어울리는 거 무지 싫어했던 분입니다. 시험기간이니 더더욱 당근 빳따지요.
나: "안녕하세요. 어머니 저예요. 문재있어요?"
어머니 : "NO. Problem!"
나: ??!!!
저도 저런 기억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일인데 사촌동생집에 놀러 갔는데
그당시 금성 tv 위에 바구니가 있었는데 그 바구니 안에
모과가 가득 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첨보는 과일(?)이
라서 사촌동생한테 뭐냐고 물으니 "뭐가"라고 하더군요
이거 임마 하니까 "뭐가"라고 핏줄을 세웁니다. 이세끼야
이거말이야 하니까 아이~씨 하면서 "뭐가"라고 얼굴까지
핏대가 올라 벌개집니다. 더이상은 못참고 주먹이 날아가
고 한참 맞은 사촌동생에게 식~식 대면서 너 한번만 더
묻는다 tv 위에 바구니에 들어있는 저 과일 이름이 뭐야
하니 울면서도 "뭐가"라 말하고 통곡을 합니다 더이상은
참을수 있는길이 없었으며 당시 사촌동생은 초등학교
6학년 때인데도 안경을 착용하였으며 처음엔 안경을 벗
겨 때렸는데 이번엔 안경쓴채로 얼마나 많이 때렸는지
얼굴에 피범벅이 되었습니다. 저도 얼마나 때렸는지 말
할 힘조차 없을때 큰어머님이 들어오시더니 얼굴에 피와
방바닥에 피를 보시고는 같이 따라 우십니다. 그러면서
큰어머님 하시는말 "뭐 때문에 애를 이지경을 해놓았니"
란 말에 차분 차분 설명하니 큰어머님이 울으시면서 "이
미친놈아 그게 모과라는 열매다"라고 하시면서 모자가
서로 부둥켜안고 대성통곡을 합니다, 저는 곧바로 걸음
아 나 살려라하고는 집으로 즐행랑치고는 8개월간 큰집
근처도 못갔던 기억이 납니다
배워야 삽니다 ㅋㅋㅋ 즐낚하세요^^*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일인데 사촌동생집에 놀러 갔는데
그당시 금성 tv 위에 바구니가 있었는데 그 바구니 안에
모과가 가득 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첨보는 과일(?)이
라서 사촌동생한테 뭐냐고 물으니 "뭐가"라고 하더군요
이거 임마 하니까 "뭐가"라고 핏줄을 세웁니다. 이세끼야
이거말이야 하니까 아이~씨 하면서 "뭐가"라고 얼굴까지
핏대가 올라 벌개집니다. 더이상은 못참고 주먹이 날아가
고 한참 맞은 사촌동생에게 식~식 대면서 너 한번만 더
묻는다 tv 위에 바구니에 들어있는 저 과일 이름이 뭐야
하니 울면서도 "뭐가"라 말하고 통곡을 합니다 더이상은
참을수 있는길이 없었으며 당시 사촌동생은 초등학교
6학년 때인데도 안경을 착용하였으며 처음엔 안경을 벗
겨 때렸는데 이번엔 안경쓴채로 얼마나 많이 때렸는지
얼굴에 피범벅이 되었습니다. 저도 얼마나 때렸는지 말
할 힘조차 없을때 큰어머님이 들어오시더니 얼굴에 피와
방바닥에 피를 보시고는 같이 따라 우십니다. 그러면서
큰어머님 하시는말 "뭐 때문에 애를 이지경을 해놓았니"
란 말에 차분 차분 설명하니 큰어머님이 울으시면서 "이
미친놈아 그게 모과라는 열매다"라고 하시면서 모자가
서로 부둥켜안고 대성통곡을 합니다, 저는 곧바로 걸음
아 나 살려라하고는 집으로 즐행랑치고는 8개월간 큰집
근처도 못갔던 기억이 납니다
배워야 삽니다 ㅋㅋㅋ 즐낚하세요^^*
죄송합니다 ㅋㅋ 제 경험이 아니고
퍼왔어요
몇년전 호프집 하려고 가게이름 뭘로 할까 하다가 인터넷에 술집 이름 치다보니 ...
함 웃자고 올려본 글임니다
퍼왔어요
몇년전 호프집 하려고 가게이름 뭘로 할까 하다가 인터넷에 술집 이름 치다보니 ...
함 웃자고 올려본 글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