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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꼬리 구이 댓글 달다 나도 한마디......(자살바위)

G 4 278 2004.10.27 23:25
옛날 자살을 많이 하던 바위가 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위라 자살 할려는 사람이
줄을 서서 뛰어 내리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살하려 그곳에 갔습니다.
순번표를 보니 40번째였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12번째에 죽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답:그 사람은 빨리 죽으려고 새치기 하다가
맞아 죽었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하는 일이 잘 안되어
힘드시는 분도 계실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일이란게 잘 될수도 있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는 수도 있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세상일이 끝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작년 한해 무척이나 어렵게 보냈습니다만
이제 그런대로 풀리려 하는군요,
만약 제가 작년에 위의 순번표를 받았다면
이글도 쓸수없고 앞으로의 희망도 없겠지요.
이젠 최악을 겪어보고 나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때로는 배째라식의 똥배짱도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록 지금은 어려운 환경이라도 용기를 잃지 마시고
살아가신다면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자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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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뱀의눈물 04-10-28 00:10
제가 알바할때...철모르고 딸린 식구 없을때(지금도 없지만..ㅎㅎ;;)
고3 갖 졸업했을때...학교 휴학하고 알바를 했었죠...시급 3000 냥...
그때만해도 짜를려면 짤러라 식으로 막 까불고 했었지만...지금은..

네... 네... 네... 이말 밖엔...ㅠㅠ 언젠간 똥배짱 부릴날이 오겠죠
아 로또당첨되서 낚시만 다니면 좋겠습니다...^^;

이상 철없는 20대 후반의 글이었습니다 욕하지 마세요...ㅎㅎ;;
언젠간 철이 들겠죠
G 이면수 04-10-28 00:11
순번보다 `` 책임감 !! 이 앞서야겠지요 ....
G 호미 04-10-28 09:04
볼락 사시미님~ 그런사연이 있었군요~
꽁트나 댓글에서 그런점을 전혀감지못했는데~~~
저도 엔간히 무딘가보네요 ㅎㅎㅎ
사람사는것은 똑같은가 봐요
저도 지금까지도 어렵읍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꺼고요~~~~
하지만 님~ 처럼 희망을갖고 산답니다~ 히
며칠전 어떤분에게 댓글로남겻지만
이혼을 생각해본 부부는 정열이 식을줄모르고
자살을 생각했던이는 절망을 모립니다
앞으로 좋은일만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G 볼락사시미 04-10-28 22:04
안녕하시죠?
비암의 눈물님, 이면수님, 호미님.
이번달에는 너무 바빠 낚시는 엄두도 못내고
인낚도 많이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비암님. 욕이라뇨?
아마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을일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없다면 그 사람이 오히려 잘못된 사람입니다.

이면수님. 책임감.
옳으신 말씀입니다.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호미님.
주주클럽의 회장님이 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어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술을 전혀 안하는 저로서는 술을 드실수
있는 건강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무딘것도 부럽습니다.
하여튼 사모님과 같이 낚시 다니시는 호미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펄펄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운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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