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참
04-10-26 15:03
이면수님,
사실을 고백하자면..
저는 돔보다..볼락보다..
도루묵을 젤로 좋아한답니다...^^
꼬로록..
짭짭~(입맛 다시는 소리)
속초로 구름처럼..아니, 바람처럼..
날아가고 시퍼요헝~
사실을 고백하자면..
저는 돔보다..볼락보다..
도루묵을 젤로 좋아한답니다...^^
꼬로록..
짭짭~(입맛 다시는 소리)
속초로 구름처럼..아니, 바람처럼..
날아가고 시퍼요헝~
이면수
04-10-26 15:39
허거참님. 구름도사님한테 태워달래시죠 ```
도루묵이가요 에 ~~~ 원래는 많이 안잡혀 귀했었거든요
사진만한(大)싸이즈 한두름(20마리)이면 3 ~5만원 정도로
돈푼께나 있는사람들만 먹었던 어종이었는데요
3년전 태풍 "루사(누리"로바뀌었슴)때 이후부터 많이잡혀
요즘은 한두름에 15.000원 정도로 많이 싸져서 비쌀때를 대비해서
틈나는데로 먹고있습니다요 ^ⓦ^ 킹 ~
도루묵도 요즘이나 보들보들하니 맛있지 앞후로 보름후면 살도 억세지고
알도 딱딱해져 맛이없어지지요
부둣가에서 갓잡은걸로 구워 먹던가 깜바구님이 좋아하시는 지리로
해서 소주에다 `````` * # @*+^=♬ 캬 ~~
도루묵이가요 에 ~~~ 원래는 많이 안잡혀 귀했었거든요
사진만한(大)싸이즈 한두름(20마리)이면 3 ~5만원 정도로
돈푼께나 있는사람들만 먹었던 어종이었는데요
3년전 태풍 "루사(누리"로바뀌었슴)때 이후부터 많이잡혀
요즘은 한두름에 15.000원 정도로 많이 싸져서 비쌀때를 대비해서
틈나는데로 먹고있습니다요 ^ⓦ^ 킹 ~
도루묵도 요즘이나 보들보들하니 맛있지 앞후로 보름후면 살도 억세지고
알도 딱딱해져 맛이없어지지요
부둣가에서 갓잡은걸로 구워 먹던가 깜바구님이 좋아하시는 지리로
해서 소주에다 `````` * # @*+^=♬ 캬 ~~
봄비
04-10-26 15:50
너무 하십니다....
외국 출장 같다가 입맛을 잃어 버렸는데.....
이거 혼자만 너무 즐기시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아!!! 도루묵 찌개에 소주 한잔........
외국 출장 같다가 입맛을 잃어 버렸는데.....
이거 혼자만 너무 즐기시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아!!! 도루묵 찌개에 소주 한잔........
누리아빠
04-10-26 16:04
사실 저는 도루묵을 한번도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님들의 말씀을 엿듣자니 되게 맛있어 보이는데요, 여기 경상도에선
시장에서도 보지 못한것 같은데... (저만 못본거겠죠 ㅋㅋㅋ)
혹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이면수님, 궁금한게 있는대요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도루묵이 이 도루묵 맞나요? ㅎㅎ
맛있는 고기를 두고 왜 그런말이 생겼을까요 그쵸?^^;
님들의 말씀을 엿듣자니 되게 맛있어 보이는데요, 여기 경상도에선
시장에서도 보지 못한것 같은데... (저만 못본거겠죠 ㅋㅋㅋ)
혹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이면수님, 궁금한게 있는대요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도루묵이 이 도루묵 맞나요? ㅎㅎ
맛있는 고기를 두고 왜 그런말이 생겼을까요 그쵸?^^;
이면수
04-10-26 16:16
봄비님. 안녕하십니까
외국출장件은 잘 되셨는지요 (거래 ? 시장조사? 견문?)
도루묵찌게에 한잔만하면 섭``하지요
적어도 세잔의 건배에다 다섯잔의 잔돌리기에다 각자따라서먹기
열잔은해야지요 ㅋㅋ
누리아빠님.
도루묵요 재래시장에가시면 있을거예요
여기시장에도 남해.서해안고기 다 ~ 있거든요
말짱도루묵 ? 맞아요
옛날에 도루묵이 흔할때 만들어진 우스게말인것같네요
저 어릴때만해도 도루묵이 흔해서 어묵도 만들고 많이
잡히는날엔 사료공장으로 직행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외국출장件은 잘 되셨는지요 (거래 ? 시장조사? 견문?)
도루묵찌게에 한잔만하면 섭``하지요
적어도 세잔의 건배에다 다섯잔의 잔돌리기에다 각자따라서먹기
열잔은해야지요 ㅋㅋ
누리아빠님.
도루묵요 재래시장에가시면 있을거예요
여기시장에도 남해.서해안고기 다 ~ 있거든요
말짱도루묵 ? 맞아요
옛날에 도루묵이 흔할때 만들어진 우스게말인것같네요
저 어릴때만해도 도루묵이 흔해서 어묵도 만들고 많이
잡히는날엔 사료공장으로 직행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깜바구
04-10-26 16:47
이면수님께서 사주신 도루묵 아직 10마리 남아 있어요^^*
온 저녘에 마저 낄래가 집에서 한 잔 땡겨 보까?ㅋㅋㅋ
근데, 집에서 마시면 우째 두 잔을 제대로 못 넘기니,,,원
옆에 식당하는 가게로 들고 가야 술맛이 나요.
아마 1000원짜리 가정용 보다 3000원짜리 업소용이
비싼 이유가 다 있는 모양입니다요^^*
아~고! 오늘은 퇴근하면 직진신호만 받아야겠다 ㅋㅋㅋㅋ
온 저녘에 마저 낄래가 집에서 한 잔 땡겨 보까?ㅋㅋㅋ
근데, 집에서 마시면 우째 두 잔을 제대로 못 넘기니,,,원
옆에 식당하는 가게로 들고 가야 술맛이 나요.
아마 1000원짜리 가정용 보다 3000원짜리 업소용이
비싼 이유가 다 있는 모양입니다요^^*
아~고! 오늘은 퇴근하면 직진신호만 받아야겠다 ㅋㅋㅋㅋ
이면수
04-10-26 16:55
고령"가시게요 ?
계속 직진하시믄 참외밭. 즉 우리누님겸 호미님사모님네댁
나오는데요 ???
ㅋㅋ 술드시고 직진하다 트럭에 .... (갑자기 왜 이런생각이 !! )
계속 직진하시믄 참외밭. 즉 우리누님겸 호미님사모님네댁
나오는데요 ???
ㅋㅋ 술드시고 직진하다 트럭에 .... (갑자기 왜 이런생각이 !! )
생크릴
04-10-26 16:56
윽! 또 고문이 시작 될라카넹...
근데 묵고나면 말짱 도루묵인데 그거 맛있습니꺼?
근데 묵고나면 말짱 도루묵인데 그거 맛있습니꺼?
이면수
04-10-26 16:57
마즈막 반두름 육지행님이랑 같이 드시면 되겠네요
술 끊으셨나 확인도 해볼겸 ㅋㅋ
술 끊으셨나 확인도 해볼겸 ㅋㅋ
이면수
04-10-26 16:59
맛 있냐구요 ? 생새우님
직접 사드시고 느끼세요
누군 돈이 남아돌아 돈네고 먹구 꽁짜루 갈케주나 !!!
직접 사드시고 느끼세요
누군 돈이 남아돌아 돈네고 먹구 꽁짜루 갈케주나 !!!
도루묵
04-10-26 17:08
운동댕겨와야 ~지 ~~ 휘리릭```
생새우님 깜바구님한테 물어보시면 혹시
갈케줄지 모리겠네요 ^ⓧ^ 킹 `~
생새우님 깜바구님한테 물어보시면 혹시
갈케줄지 모리겠네요 ^ⓧ^ 킹 `~
육지고래
04-10-26 17:14
캬 이면수님이 회장이라꼬 도루미기꺼정
사서 보냈는 모양인디 우찌 깜머시기는
일절 말한마디 없이 입 싹 닦고 내가 그런식으로
살지말라꼬 수차 얘기를 했거늘..............
일단 조금더 기다려보고 그래도 별 반응이 없을시에는
특단에 조치를 취할테니끼니 궁물도없다.
사서 보냈는 모양인디 우찌 깜머시기는
일절 말한마디 없이 입 싹 닦고 내가 그런식으로
살지말라꼬 수차 얘기를 했거늘..............
일단 조금더 기다려보고 그래도 별 반응이 없을시에는
특단에 조치를 취할테니끼니 궁물도없다.
깜바구
04-10-26 17:23
육지행님하고라고라???? 안뒈,,,,못조요.
나혼자 배 터지도록 묵아야쥐ㅋㅋㅋㅋ
생크릴님,
이면수님은 좀 나쁘지요?
뭐~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맛있나 물어 보는데도
에~이 그것도 안가르쳐 주시다니
같은 클럽 회원으로서 어쩌자고 저러시는지?
그렇지만 나도 얻어 온거라 말 몬하겠심더 ㅋㅋㅋㅋ
아~이고,그 단새 다 들었뿐네.
하이고마~ 이리 넘아 오이소!
혼자 묵다간 평생 오금걸라ㅋㅋㅋㅋ
나혼자 배 터지도록 묵아야쥐ㅋㅋㅋㅋ
생크릴님,
이면수님은 좀 나쁘지요?
뭐~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맛있나 물어 보는데도
에~이 그것도 안가르쳐 주시다니
같은 클럽 회원으로서 어쩌자고 저러시는지?
그렇지만 나도 얻어 온거라 말 몬하겠심더 ㅋㅋㅋㅋ
아~이고,그 단새 다 들었뿐네.
하이고마~ 이리 넘아 오이소!
혼자 묵다간 평생 오금걸라ㅋㅋㅋㅋ
육지고래
04-10-26 17:38
꼭 내입으로 쪼자서 어더
무거야하나 쪼금전에 깜모씨로부텀
전화가 왔네요! 넘어 오라고 그럼 그렇지
혼자 무구모 체하지 암~~~~체하구 말구
그라머 못이는체하고 가서 속초 도루미기
한마리 띁어 보꺼나~~~히히히~~~~~~~
룰루랄라 룰루랄라~~`
무거야하나 쪼금전에 깜모씨로부텀
전화가 왔네요! 넘어 오라고 그럼 그렇지
혼자 무구모 체하지 암~~~~체하구 말구
그라머 못이는체하고 가서 속초 도루미기
한마리 띁어 보꺼나~~~히히히~~~~~~~
룰루랄라 룰루랄라~~`
주근크릴
04-10-26 17:44
지도 쫌 생각해주이소..
오늘따라 추우니 배가 더 고픈기~ 빨랑 집에가서...아니지
깜바구햄? 올라갈때까지 쫌 기둘리시먼 아되실런지??
오늘따라 추우니 배가 더 고픈기~ 빨랑 집에가서...아니지
깜바구햄? 올라갈때까지 쫌 기둘리시먼 아되실런지??
깜바구
04-10-26 17:53
생크릴님, 온다면 지다릴께여?ㅋㅋㅋ
글고 이면수님,다시 자세히 보니,,,이기 무신 말입니꺼?
"ㅋㅋ 술드시고 직진하다 트럭에 .... (갑자기 왜 이런생각이 !! )"
내가 트럭도 박아보고 버스까지 왠만한 큰 차들
다 박아 봤는데, 또 박아가 죽으면 어쩔라구요^^*
그라면 회장은 누가 하고여ㅋㅋㅋ
안돼여,몬 죽어! 절~~~~때로
안그래도 내가 지금 매내징이 맻뿐째 껀지 아능교?
아마, 한국 신기록이지 싶네요 ㅎㅎ
인자 쩔~~때 매내징 안 빼께야쥐ㅋㅋㅋㅋ
글고 이면수님,다시 자세히 보니,,,이기 무신 말입니꺼?
"ㅋㅋ 술드시고 직진하다 트럭에 .... (갑자기 왜 이런생각이 !! )"
내가 트럭도 박아보고 버스까지 왠만한 큰 차들
다 박아 봤는데, 또 박아가 죽으면 어쩔라구요^^*
그라면 회장은 누가 하고여ㅋㅋㅋ
안돼여,몬 죽어! 절~~~~때로
안그래도 내가 지금 매내징이 맻뿐째 껀지 아능교?
아마, 한국 신기록이지 싶네요 ㅎㅎ
인자 쩔~~때 매내징 안 빼께야쥐ㅋㅋㅋㅋ
호미
04-10-26 18:51
ㅋㅋㅋ
캄바구 회장님~
넘들 잘라쿠는데 와가꼬 이바구하고 놀자카더마는
안놀아주이까네 오늘은 작심하고 오신거~ 같네요~~~ㅋㅋㅋ
초저녁부터 오신걸보니~ 히
육지고래님~
쪼자서~ 얻어먹는거는 묵어도 살로 안갑니데이~~
혹시 이차꺼정 대접하면 몰라도~ 히
캄바구 회장님~
넘들 잘라쿠는데 와가꼬 이바구하고 놀자카더마는
안놀아주이까네 오늘은 작심하고 오신거~ 같네요~~~ㅋㅋㅋ
초저녁부터 오신걸보니~ 히
육지고래님~
쪼자서~ 얻어먹는거는 묵어도 살로 안갑니데이~~
혹시 이차꺼정 대접하면 몰라도~ 히
꼴랑한마리
04-10-26 19:44
그넘의 도루묵 땜시 몆날며칠을 침흘리며 기다리는데,
우째서 택배가 오지 않는지 몹시 궁금 하네유.
그렇게 약만 올리면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우?
존말할때 도루묵 한두릅 하고 월경쐬주.........??? 아니아니 경월쐬주
3병하고 빨리 택배로 보내주슈.
나도 뿅 가는지 먹어봐야 알거 아니겠수.ㅋㅋㅋ
그리고,
육고님과 호미님 침 너무 흘리지말고 빨랑 준비하고 오이소.
택배 오는대로 한잔 하입시더.
조경지대님과 맛간크릴아우님도 생각있음 내려오구요.^^*
우째서 택배가 오지 않는지 몹시 궁금 하네유.
그렇게 약만 올리면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우?
존말할때 도루묵 한두릅 하고 월경쐬주.........??? 아니아니 경월쐬주
3병하고 빨리 택배로 보내주슈.
나도 뿅 가는지 먹어봐야 알거 아니겠수.ㅋㅋㅋ
그리고,
육고님과 호미님 침 너무 흘리지말고 빨랑 준비하고 오이소.
택배 오는대로 한잔 하입시더.
조경지대님과 맛간크릴아우님도 생각있음 내려오구요.^^*
호미
04-10-26 20:09
아 ~~~ 그리 올라켔읍니가 ~ ?
가마이 있자~~~ 막차가 있는가~모리겠네 ~ 히
가마이 있자~~~ 막차가 있는가~모리겠네 ~ 히
꼴랑한마리
04-10-26 20:12
제 전용 헬리콥터 보내드릴까예?
지금 잠수함은 엔진에 이상이 있어 한번 내려가면 잘올라오질
못하걸랑요.흐흐흐
전화만 한통하면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도착 할겁니다. 우쒸
지금 잠수함은 엔진에 이상이 있어 한번 내려가면 잘올라오질
못하걸랑요.흐흐흐
전화만 한통하면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도착 할겁니다. 우쒸
homi
04-10-26 20:32
그라면~~~~~~~~~~~~~~~~ 음~~~~~
스쿠루지영감탱구도 같이가자 쿨낀데~
우야~노~
그~ 넝감탱구는 시런데~~~~~
스쿠루지영감탱구도 같이가자 쿨낀데~
우야~노~
그~ 넝감탱구는 시런데~~~~~
이면수
04-10-26 20:32
똥배 디밀라고 운동나갔다가 집에다와서 분식집 조명밑의
튀김이 얼마나 맛있어보이던지 `` 7월4일생 한우띠마누라와
야채튀김.새우튀김.오징어튀김.고구마튀김.깁밥튀김에다
쫄면, 우동,군만두 요렇게 먹고왔더니 그내용물이 배지에서
불어서 죽겠씸다요
육지고래님께선 맨날 공명선거 운``운``하시더니만 그 ~ 맛있는
도루묵 얻어드시곤 엄정중립의 길을 가실수있겠습니까요 ?
그래도 뭐 걱정없다 깜바구님은 오늘게 마지막 도루묵이고
우리집엔 아직도 한도라무깡" 있으니께 ㅋㅋㅋ
옛날회장님은 털게.보내라카시드니 왠 도루묵요 ?
몰라요 지는요 도루묵 어케 생겼는지 생전 못봤씨우 ~ ㅋㅋ
요럴땐 시치미 딱`` 잡아때는게 최고 아니겠지비요 히 ~
호미님요 올라오신다면 북쪽인데요 !!
이리로 오실라구요 ??
오늘저녁엔 뭘 잡수셨습니까요 ?
녹각달그탕"드셨습니까요 ?
튀김이 얼마나 맛있어보이던지 `` 7월4일생 한우띠마누라와
야채튀김.새우튀김.오징어튀김.고구마튀김.깁밥튀김에다
쫄면, 우동,군만두 요렇게 먹고왔더니 그내용물이 배지에서
불어서 죽겠씸다요
육지고래님께선 맨날 공명선거 운``운``하시더니만 그 ~ 맛있는
도루묵 얻어드시곤 엄정중립의 길을 가실수있겠습니까요 ?
그래도 뭐 걱정없다 깜바구님은 오늘게 마지막 도루묵이고
우리집엔 아직도 한도라무깡" 있으니께 ㅋㅋㅋ
옛날회장님은 털게.보내라카시드니 왠 도루묵요 ?
몰라요 지는요 도루묵 어케 생겼는지 생전 못봤씨우 ~ ㅋㅋ
요럴땐 시치미 딱`` 잡아때는게 최고 아니겠지비요 히 ~
호미님요 올라오신다면 북쪽인데요 !!
이리로 오실라구요 ??
오늘저녁엔 뭘 잡수셨습니까요 ?
녹각달그탕"드셨습니까요 ?
ㅋㅋㅋ
04-10-26 20:46
밖에 갈라쿠다가 하도 우스워서~ ㅋㅋㅋ
새가빠지게 뛰고 굴리고하면 모~합니까~ ?????
떵~ 빼나오는데 일조하는 음식만~~~ ㅋㅋㅋ
그것도 운동다하고 인자사~~ 0.2mm들어갈똥 말똥하는판에
무우삐스니까네~ 하이고~~~~~~~
마깡~ 도루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가빠지게 뛰고 굴리고하면 모~합니까~ ?????
떵~ 빼나오는데 일조하는 음식만~~~ ㅋㅋㅋ
그것도 운동다하고 인자사~~ 0.2mm들어갈똥 말똥하는판에
무우삐스니까네~ 하이고~~~~~~~
마깡~ 도루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면수
04-10-26 20:46
허거참님.
제가 좋아하는 신웅"님의 구름같은인생"입니다요 ````
제가 좋아하는 신웅"님의 구름같은인생"입니다요 ````
조경지대
04-10-27 00:09
아~ 오늘은 너무늦어(아니 빨라) 다들 주무시겠네여..
어찌, 저 없는 사이 도루묵 가지고 온동네 찬치를 벌이셨는데
어쩔고 이 바쁜넘... 신세 한탄만 하누나..
흐흐흐, 그러나............. 내일(아니)오늘부턴 시간이
쬐끔 있을것 같음...
어찌, 저 없는 사이 도루묵 가지고 온동네 찬치를 벌이셨는데
어쩔고 이 바쁜넘... 신세 한탄만 하누나..
흐흐흐, 그러나............. 내일(아니)오늘부턴 시간이
쬐끔 있을것 같음...
주근크릴
04-10-27 00:22
조경행님,이면수행님,호미행님,꼴랑행님 안녕히 주무세요...
아~~함! 자러 가야지~
아~~함! 자러 가야지~
이면수
04-10-27 11:46
조경지대님께서 야심하고도 귀신 나올시간에 들어오실정도로바쁘셨나봅니다요 요즘같을때 바쁘시다니 부럽습니다요 헤 ~
저는 점심먹고 백도에 나가 주의보 뒤끝을 노려볼랍니다
밑밥크릴님.
도루묵요 ? 맛있어요 ㅋㅋ
저는 점심먹고 백도에 나가 주의보 뒤끝을 노려볼랍니다
밑밥크릴님.
도루묵요 ? 맛있어요 ㅋㅋ
호미
04-10-27 19:21
금일~ 메뉴는 몬가요~ 궁금 + 궁금 ?????????????????????
허거참
04-10-28 15:01
늦게 보았습니다.
신웅의 노래가 들려서 깜짝 놀랐는데..하하 이면수님이 올려주셨군요.
저도 신웅의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하는데 태그 주소를 몰라서 아쉬운대로
이자연의 노래로 대신해 올렸었는데.. 덕분에 알게돼서 고맙습니다.
댓글이 늦어지면 영 묘미가 사라져서.. 맥주맛..물고기맛이랑 비스무리..^^
신웅의 노래가 들려서 깜짝 놀랐는데..하하 이면수님이 올려주셨군요.
저도 신웅의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하는데 태그 주소를 몰라서 아쉬운대로
이자연의 노래로 대신해 올렸었는데.. 덕분에 알게돼서 고맙습니다.
댓글이 늦어지면 영 묘미가 사라져서.. 맥주맛..물고기맛이랑 비스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