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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메뉴

G 29 648 2004.10.26 14:25
오늘은 비도오고..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저녁에 시레기를 넣은 도루묵을 끓여서 소주나 한잔 할라기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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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댓글
G 허거참 04-10-26 15:03
이면수님,
사실을 고백하자면..
저는 돔보다..볼락보다..
도루묵을 젤로 좋아한답니다...^^
꼬로록..
짭짭~(입맛 다시는 소리)
속초로 구름처럼..아니, 바람처럼..
날아가고 시퍼요헝~
G 이면수 04-10-26 15:39
허거참님. 구름도사님한테 태워달래시죠 ```
도루묵이가요 에 ~~~ 원래는 많이 안잡혀 귀했었거든요
사진만한(大)싸이즈 한두름(20마리)이면 3 ~5만원 정도로
돈푼께나 있는사람들만 먹었던 어종이었는데요
3년전 태풍 "루사(누리"로바뀌었슴)때 이후부터 많이잡혀
요즘은 한두름에 15.000원 정도로 많이 싸져서 비쌀때를 대비해서
틈나는데로 먹고있습니다요 ^ⓦ^ 킹 ~
도루묵도 요즘이나 보들보들하니 맛있지 앞후로 보름후면 살도 억세지고
알도 딱딱해져 맛이없어지지요
부둣가에서 갓잡은걸로 구워 먹던가 깜바구님이 좋아하시는 지리로
해서 소주에다 `````` * # 캬 ~~
G 봄비 04-10-26 15:50
너무 하십니다....
외국 출장 같다가 입맛을 잃어 버렸는데.....
이거 혼자만 너무 즐기시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아!!! 도루묵 찌개에 소주 한잔........
G 누리아빠 04-10-26 16:04
사실 저는 도루묵을 한번도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님들의 말씀을 엿듣자니 되게 맛있어 보이는데요, 여기 경상도에선
시장에서도 보지 못한것 같은데... (저만 못본거겠죠 ㅋㅋㅋ)
혹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이면수님, 궁금한게 있는대요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도루묵이 이 도루묵 맞나요? ㅎㅎ
맛있는 고기를 두고 왜 그런말이 생겼을까요 그쵸?^^;
G 이면수 04-10-26 16:16
봄비님. 안녕하십니까
외국출장件은 잘 되셨는지요 (거래 ? 시장조사? 견문?)
도루묵찌게에 한잔만하면 섭``하지요
적어도 세잔의 건배에다 다섯잔의 잔돌리기에다 각자따라서먹기
열잔은해야지요 ㅋㅋ

누리아빠님.
도루묵요 재래시장에가시면 있을거예요
여기시장에도 남해.서해안고기 다 ~ 있거든요
말짱도루묵 ? 맞아요
옛날에 도루묵이 흔할때 만들어진 우스게말인것같네요
저 어릴때만해도 도루묵이 흔해서 어묵도 만들고 많이
잡히는날엔 사료공장으로 직행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G 깜바구 04-10-26 16:47
이면수님께서 사주신 도루묵 아직 10마리 남아 있어요^^*
온 저녘에 마저 낄래가 집에서 한 잔 땡겨 보까?ㅋㅋㅋ
근데, 집에서 마시면 우째 두 잔을 제대로 못 넘기니,,,원
옆에 식당하는 가게로 들고 가야 술맛이 나요.
아마 1000원짜리 가정용 보다 3000원짜리 업소용이
비싼 이유가 다 있는 모양입니다요^^*
아~고! 오늘은 퇴근하면 직진신호만 받아야겠다 ㅋㅋㅋㅋ
G 이면수 04-10-26 16:55
고령"가시게요 ?
계속 직진하시믄 참외밭. 즉 우리누님겸 호미님사모님네댁
나오는데요 ???

ㅋㅋ 술드시고 직진하다 트럭에 .... (갑자기 왜 이런생각이 !! )



















G 생크릴 04-10-26 16:56
윽! 또 고문이 시작 될라카넹...

근데 묵고나면 말짱 도루묵인데 그거 맛있습니꺼?
G 이면수 04-10-26 16:57
마즈막 반두름 육지행님이랑 같이 드시면 되겠네요
술 끊으셨나 확인도 해볼겸 ㅋㅋ
G 이면수 04-10-26 16:59
맛 있냐구요 ? 생새우님
직접 사드시고 느끼세요
누군 돈이 남아돌아 돈네고 먹구 꽁짜루 갈케주나 !!!
G 도루묵 04-10-26 17:08
운동댕겨와야 ~지 ~~ 휘리릭```
생새우님 깜바구님한테 물어보시면 혹시
갈케줄지 모리겠네요 ^ⓧ^ 킹 `~
G 육지고래 04-10-26 17:14
캬 이면수님이 회장이라꼬 도루미기꺼정
사서 보냈는 모양인디 우찌 깜머시기는
일절 말한마디 없이 입 싹 닦고 내가 그런식으로
살지말라꼬 수차 얘기를 했거늘..............
일단 조금더 기다려보고 그래도 별 반응이 없을시에는
특단에 조치를 취할테니끼니 궁물도없다.
G 깜바구 04-10-26 17:23
육지행님하고라고라???? 안뒈,,,,못조요.
나혼자 배 터지도록 묵아야쥐ㅋㅋㅋㅋ

생크릴님,
이면수님은 좀 나쁘지요?
뭐~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맛있나 물어 보는데도
에~이 그것도 안가르쳐 주시다니
같은 클럽 회원으로서 어쩌자고 저러시는지?
그렇지만 나도 얻어 온거라 말 몬하겠심더 ㅋㅋㅋㅋ

아~이고,그 단새 다 들었뿐네.
하이고마~ 이리 넘아 오이소!
혼자 묵다간 평생 오금걸라ㅋㅋㅋㅋ
G 육지고래 04-10-26 17:38
꼭 내입으로 쪼자서 어더
무거야하나 쪼금전에 깜모씨로부텀
전화가 왔네요! 넘어 오라고 그럼 그렇지
혼자 무구모 체하지 암~~~~체하구 말구
그라머 못이는체하고 가서 속초 도루미기
한마리 띁어 보꺼나~~~히히히~~~~~~~
룰루랄라 룰루랄라~~`
G 주근크릴 04-10-26 17:44
지도 쫌 생각해주이소..

오늘따라 추우니 배가 더 고픈기~ 빨랑 집에가서...아니지

깜바구햄? 올라갈때까지 쫌 기둘리시먼 아되실런지??
G 깜바구 04-10-26 17:53
생크릴님, 온다면 지다릴께여?ㅋㅋㅋ
글고 이면수님,다시 자세히 보니,,,이기 무신 말입니꺼?
"ㅋㅋ 술드시고 직진하다 트럭에 .... (갑자기 왜 이런생각이 !! )"
내가 트럭도 박아보고 버스까지 왠만한 큰 차들
다 박아 봤는데, 또 박아가 죽으면 어쩔라구요^^*
그라면 회장은 누가 하고여ㅋㅋㅋ
안돼여,몬 죽어! 절~~~~때로
안그래도 내가 지금 매내징이 맻뿐째 껀지 아능교?
아마, 한국 신기록이지 싶네요 ㅎㅎ
인자 쩔~~때 매내징 안 빼께야쥐ㅋㅋㅋㅋ
G 호미 04-10-26 18:51
ㅋㅋㅋ
캄바구 회장님~
넘들 잘라쿠는데 와가꼬 이바구하고 놀자카더마는
안놀아주이까네 오늘은 작심하고 오신거~ 같네요~~~ㅋㅋㅋ
초저녁부터 오신걸보니~ 히

육지고래님~
쪼자서~ 얻어먹는거는 묵어도 살로 안갑니데이~~
혹시 이차꺼정 대접하면 몰라도~ 히

G 꼴랑한마리 04-10-26 19:44
그넘의 도루묵 땜시 몆날며칠을 침흘리며 기다리는데,
우째서 택배가 오지 않는지 몹시 궁금 하네유.

그렇게 약만 올리면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우?
존말할때 도루묵 한두릅 하고 월경쐬주.........??? 아니아니 경월쐬주
3병하고 빨리 택배로 보내주슈.
나도 뿅 가는지 먹어봐야 알거 아니겠수.ㅋㅋㅋ

그리고,
육고님과 호미님 침 너무 흘리지말고 빨랑 준비하고 오이소.
택배 오는대로 한잔 하입시더.
조경지대님과 맛간크릴아우님도 생각있음 내려오구요.^^*
G 호미 04-10-26 20:09
아 ~~~ 그리 올라켔읍니가 ~ ?
가마이 있자~~~ 막차가 있는가~모리겠네 ~ 히
G 꼴랑한마리 04-10-26 20:12
제 전용 헬리콥터 보내드릴까예?
지금 잠수함은 엔진에 이상이 있어 한번 내려가면 잘올라오질
못하걸랑요.흐흐흐

전화만 한통하면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도착 할겁니다. 우쒸
G homi 04-10-26 20:32
그라면~~~~~~~~~~~~~~~~ 음~~~~~
스쿠루지영감탱구도 같이가자 쿨낀데~
우야~노~
그~ 넝감탱구는 시런데~~~~~
G 이면수 04-10-26 20:32
똥배 디밀라고 운동나갔다가 집에다와서 분식집 조명밑의
튀김이 얼마나 맛있어보이던지 `` 7월4일생 한우띠마누라와
야채튀김.새우튀김.오징어튀김.고구마튀김.깁밥튀김에다
쫄면, 우동,군만두 요렇게 먹고왔더니 그내용물이 배지에서
불어서 죽겠씸다요
육지고래님께선 맨날 공명선거 운``운``하시더니만 그 ~ 맛있는
도루묵 얻어드시곤 엄정중립의 길을 가실수있겠습니까요 ?
그래도 뭐 걱정없다 깜바구님은 오늘게 마지막 도루묵이고
우리집엔 아직도 한도라무깡" 있으니께 ㅋㅋㅋ

옛날회장님은 털게.보내라카시드니 왠 도루묵요 ?
몰라요 지는요 도루묵 어케 생겼는지 생전 못봤씨우 ~ ㅋㅋ
요럴땐 시치미 딱`` 잡아때는게 최고 아니겠지비요 히 ~

호미님요 올라오신다면 북쪽인데요 !!
이리로 오실라구요 ??
오늘저녁엔 뭘 잡수셨습니까요 ?
녹각달그탕"드셨습니까요 ?
G ㅋㅋㅋ 04-10-26 20:46
밖에 갈라쿠다가 하도 우스워서~ ㅋㅋㅋ

새가빠지게 뛰고 굴리고하면 모~합니까~ ?????
떵~ 빼나오는데 일조하는 음식만~~~ ㅋㅋㅋ
그것도 운동다하고 인자사~~ 0.2mm들어갈똥 말똥하는판에
무우삐스니까네~ 하이고~~~~~~~
마깡~ 도루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 이면수 04-10-26 20:46
허거참님.
제가 좋아하는 신웅"님의 구름같은인생"입니다요 ````
G 조경지대 04-10-27 00:09
아~ 오늘은 너무늦어(아니 빨라) 다들 주무시겠네여..

어찌, 저 없는 사이 도루묵 가지고 온동네 찬치를 벌이셨는데
어쩔고 이 바쁜넘... 신세 한탄만 하누나..

흐흐흐, 그러나............. 내일(아니)오늘부턴 시간이
쬐끔 있을것 같음...
G 주근크릴 04-10-27 00:22
조경행님,이면수행님,호미행님,꼴랑행님 안녕히 주무세요...

아~~함! 자러 가야지~
G 이면수 04-10-27 11:46
조경지대님께서 야심하고도 귀신 나올시간에 들어오실정도로바쁘셨나봅니다요 요즘같을때 바쁘시다니 부럽습니다요 헤 ~
저는 점심먹고 백도에 나가 주의보 뒤끝을 노려볼랍니다

밑밥크릴님.
도루묵요 ? 맛있어요 ㅋㅋ
G 호미 04-10-27 19:21
금일~ 메뉴는 몬가요~ 궁금 + 궁금 ?????????????????????
G 허거참 04-10-28 15:01
늦게 보았습니다.
신웅의 노래가 들려서 깜짝 놀랐는데..하하 이면수님이 올려주셨군요.
저도 신웅의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하는데 태그 주소를 몰라서 아쉬운대로
이자연의 노래로 대신해 올렸었는데.. 덕분에 알게돼서 고맙습니다.

댓글이 늦어지면 영 묘미가 사라져서.. 맥주맛..물고기맛이랑 비스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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