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동학혁명군의 처절한 저항과 장렬한 전사 이야기에 숙연한 마음을 금치 못했었습니다. 이렇게 은비아방님의 친절한 소개를 더하여 보니 새로운 감회가 솟습니다.
담양지방은 일년에 한두번은 꼭 여행을 다녀오지요..ㅎ
떡갈비 먹으러요..ㅎㅎㅎ
금정산성과 보국문.. 암뽕순대..등등.. 좋은 유적과 경치. 맛있는 먹을거리..상쾌한 공기..등등.. 만나보고파 이번 봄이나 여름에 함 다녀와야겠습니다..아방님 덕분에.. 고맙습니다.. ^^*
고향이 이곳 담양인데도 이렇게 늦게나마 다녀왔습니다""
이곳 성 에서 피비린내나는 전투를 했다니""
그때의 처절함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여튼 이리저리 담양에도 답사 할 곳이 많이있네요""
전 갠적으로 떡갈비보다 담양 숫불갈비가 더 땡기고""
언제든 부담없는 창평국밥과 순대가 구미를 더 당긴답니다""ㅋ
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일과 행복한 일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어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