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
~~"추억과 희망을 찿아서"~~
---------봄,여름,가을,겨울-------
새로운 희망 담고
스튜디오 이름에 맞게....
꽤나 값이 나갈듯한 대형 소품은
스튜디오 의 이름에 맞는 조형물 인듯.........~
호박나무 처럼
뻗어나는 덩굴따라
마디마디 마다에 탐스런
열매를 맺고
호박꽃처럼 활짝 웃으며
둥글둥글한 포옹으로
밝은 내일이 있길
기원 하여 본다,
스쳐간 흔적
한아이 한아이
해맑은 웃음을 머금고
행복의 미소로
답하는 아이;의 순진하고
꾸밈없는 미소에
한해의 마무리하는
끝자락에서
더욱 행복한 웃음을
할수있어........
즐겁고 이보다
더한 행복이 있을까!!?
스쳐지나간 행복의 웃음들..
호박나무 스튜디오
작가 내외
이번 의 기념 여행을 위하여
다망 속에서도
이렇게 베풀어준
내외의 배려...!!
깊이 감사하고 ........!!!
2011,1.1일
희망찬 새아침 을
달맞이 고개에서....!!
맞으니...
하늘을 품은 바다엔
붉게 물들은
여명으로
새아침을 토해내고........
희망실은 밝은미소!!
누군가에 의한
풍경화를 등에 얹고
더욱 짙어지는
광영을 발하며
우리들의 발밑으로
접어든다.
광채속의 희망
멀리에서 고개내민
희망의 태양은
점점 내앞으로 밀려들어와
이마에 손짓하며 가슴으로
젖어든다.
가는해(年) 오는해(年)
오는해 를 이곳
달맞이고개에서 맞이하고...
곳곳에 밖혀 있는 추억의
발자욱이 한도없이 많은데........~~
짧고 긴 여정관계로
많은 아쉬움 과 미련을 두고
오는해 의 후회없는 일상이
될수 있길 바라면서......
돌아보면 평탄한 옛길이나
사색속 에서 너로 인하여 깨달음을 얻고
마음의 평행선을 달릴때
비로소 존재를 느끼며
빛바랜 편지속에 숨겨진 희망찿아
되돌아와서 보니 우리와 똑같이 많이도 변한모습에서
우리도 함께 변함과
또다른 시작속에서 꽃을 피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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