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목단 이라는 글자만 봐도 소름끼친다.
목 메어단다는 말을 두 말로 줄이면..? 넌센스 퀴즈..?
정답-> [목단] ...(소통에 무리 없다는 망구 내 생각)
↑ 남 생각 안하고 이런 글 쓰는 난..? 걍 느끼는대로 썼으니...
그리고 악성 댓글엔 악성 댓글로 끝난다는.........
목 메어단다는 말을 두 말로 줄이면..? 넌센스 퀴즈..?
정답-> [목단] ...(소통에 무리 없다는 망구 내 생각)
↑ 남 생각 안하고 이런 글 쓰는 난..? 걍 느끼는대로 썼으니...
그리고 악성 댓글엔 악성 댓글로 끝난다는.........
그 날 한잔하고는 댓글 달았었는데 그만 깜빡 잊었었네요...
제가 남 생각, 배려는 전혀 못하는 악플러들만 보면 이유막론하고
열받는 체질이라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그냥 마음 편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남 생각, 배려는 전혀 못하는 악플러들만 보면 이유막론하고
열받는 체질이라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그냥 마음 편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정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 그쪽에 자주 못가서 전화도 못드렸습니다.
사흘에 한번 출근 하신다니 무슨 말씀이신지요?
날도 무덥고 시간도 많지 않고해서 맹물쪽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소양댐이나 파로호나 전부 빈바구니
라고 해서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제 휴가철과 무더위가 겹쳐 올텐데
댓글에 너무 상념 마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요즘 그쪽에 자주 못가서 전화도 못드렸습니다.
사흘에 한번 출근 하신다니 무슨 말씀이신지요?
날도 무덥고 시간도 많지 않고해서 맹물쪽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소양댐이나 파로호나 전부 빈바구니
라고 해서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제 휴가철과 무더위가 겹쳐 올텐데
댓글에 너무 상념 마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말은 말, 그대로 말입니다
헌데, 만나서.. 눈보고.. 소주 한잔하다보면..
순수하긴.. 누릴 것은 다 누리고 기껏 난 '조중동이 싫다'하며
남보다 자신이 좀 더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민주적이며
진보라고 착각하는..전 그런 인간들이 싫습니다.
자식, 돈얘기밖에 없는 인간들(?)이
손가락으로 고상떨긴.
헌데, 만나서.. 눈보고.. 소주 한잔하다보면..
순수하긴.. 누릴 것은 다 누리고 기껏 난 '조중동이 싫다'하며
남보다 자신이 좀 더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민주적이며
진보라고 착각하는..전 그런 인간들이 싫습니다.
자식, 돈얘기밖에 없는 인간들(?)이
손가락으로 고상떨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