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일반 택배로 보낸다는건 너무했다,,
개가 개고생 했겠네여..분양한 사람은 동물사랑은 없구 상품으로만 생각한듯..
얼마전 우리 아들넘이 기르던 고슴도치가 새끼를 5마리 낳아 어느정도 길러서
분양한다고 인터넷에 올렸나본데..분양 문의는 많이 오나보더라고요
근데 택배로 보내달라는 사람이 많은지 우리애가 전부 거절하고 1마리만
박카스 상자에 담아 전철타고 직접가서 분양 해주고 나머지는 친구들한데
무료분양 해주는걸 봤씀니다..
애만도 못한 사람이군여.....그늠의 돈이 뭔지.......ㅠㅠ
아이고,..배야... ㅎㅎㅎㅎ.. .
우리도 전화해보게요 .전번. 올려주이소...
못 키울성 싶으면 저에게 보네세요,,우리공장서 키우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