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물안개

G 1 527 2004.01.10 06:55
몇몇
낚시인들이
학꽁을 낚기위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아예
감시는 채염 한듯...
그를 보는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조황
문이에 똑같은 말로
대답해드리기
더욱 안타까운 실정....

그래도

매일 아침
창문을 열면
예쁜 토끼 두마리가 살고있어요.
큰 귀 쫑긋 새우고
먹이를 뜯는 토끼 두마리.

래빗~
래빗~~
왜치면서 인사를 나누면
꽁지 빠지도록 숲속으로
도망치는 그 들을 보며

씽긋 웃음이 나옵니다.
지난 여름에는
창문밑 풀밭에 고란이도 두마리 살았습니다,
해풍을 마시며 잘도 커더니만
낚시인들의 인기 짱,이었는데....

이젠 이도저도 아님니다.

오늘 아침
물안개가 자~욱한
토요일입니다.

좋은일 있도록
노력하며

낚시인 즐낚하시고
인낚님 들 모두모두 다다다다다다다
행복한 주말 맞으십시요.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 댓글
G "낚사가자" 04-01-10 16:25
오늘
정,출 오신
울산 7,공회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특히 황씨 아씨 고맙습니다.

새?몇마리나잡으셨는지?
지금 백사장에서
개구리~~
울낭군님도 같이합유~~

끝까지 좋은 시간되십시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