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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1 해나 2 599 2010.03.01 21:27

 

지난 한해 모든 액운 모두 모아서 타오르는 저기 저 달집 에다가

남김없이 태워 보내고, 경인년 올 한해

근심걱정 없이 건강과 행운만 회원님 가정마다 가득 하시길

합장 하여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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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릴적 달집은 대나무와 청솔가지들로 지었었는데, 이곳 경산지방은

대나무가 귀하다곤 해도, 소나무 까지 희말라야사시 가지로 대체하니..

달집이 덩치만 컸지 달집 답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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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간이 되어 달집에 불은 붙혀 활활 타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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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깃들었던 모든 액운을 한꺼번에 태우면서 훨훠 잘도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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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이 없으니..점말 앙꼬없는 찐빵 입니다ㅋㅋ


 

앞으론..조행기 쓰는것도 재미 없어 시들 해질까 실로 걱정 됩니다 '해나'는..

그리고 위 이미지하단 사인 이름은 '해나'의 포샵에서 쓰는 '이미지 사인'임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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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은비아방 10-03-02 11:11 0  
해나님의 기도에 모든 잡귀와 액운이 사라진듯 합니다"" 활 활 타오르는 집불에 모두 태워 버렸으니"" 활기차게 올 한해 지낼듯 싶습니다"" 해나님 조행기에 음악이 없어도 멋있고, 글도 그리우니"" 아무 생각마시고 등록 해 주십시요"" 기다리는 분이 저 뿐만이 아니라고 봅니다"" 늘 건강하시게요""??
1 해나 10-03-02 14:08 0  
오랜만에 봅니다 그리웠던 아방님.
예쁜딸 은비도 또 한 학년 넘어 서겠군요.
올해도 아방님의 활발하신 모습 기대 하구요~
3월 즐겁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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