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님!
가을 을 좋아하고, 가을 을 마이 타는 이 넘
님께서 올려주신 갈 감시를 보니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 가고픈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습니다.
오후부터 좋아 진다고 하니...
오후 당일낚시 나 댕겨와야 겠습니다.
잘 계시지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날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잘 보고 갑니다.
ㄲ ㅏ오 .. 좋습니다 ..!!
ㅎ ㅏㅎ ㅏㅎ ㅏ.. 해나님 짱이여요 ..!
가을내 물씬풍깁니다 ..~~
ㅎ ㅑ .. 매일 마음은 바다에 낚시가서 .. 돌아올 생각를 안하네요 ...ㅎㅎ..
언제 .. 한번 내려오세요 ..~~^^;;
감기조심하시구요 ..
고맙습니다..^.~ㅋ
ㅎ ㅏㅎ ㅏㅎ ㅏ.. 해나님 짱이여요 ..!
가을내 물씬풍깁니다 ..~~
ㅎ ㅑ .. 매일 마음은 바다에 낚시가서 .. 돌아올 생각를 안하네요 ...ㅎㅎ..
언제 .. 한번 내려오세요 ..~~^^;;
감기조심하시구요 ..
고맙습니다..^.~ㅋ
'매일 마음은 바다에 낚시 가서..돌아올 생각을 안 하네요...ㅎㅎ..'
깨바님
이나이 되도록 아직도
그 미망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해나' 입니다.
오죽 하면 몇일전 잡은 감시 사진 올리며
이런 궁상스런 글을 쓰겠나요.
한번 내려 오라는 그
고마운 말씀 가슴에 고이 간직 하지요.
깨바님
이나이 되도록 아직도
그 미망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해나' 입니다.
오죽 하면 몇일전 잡은 감시 사진 올리며
이런 궁상스런 글을 쓰겠나요.
한번 내려 오라는 그
고마운 말씀 가슴에 고이 간직 하지요.
글귀마다 가을내음이 코끝에 확 ~ 와 닳습니다.
엊그제 너무 찐하게 맡은 탓인지 .. 콧물이 한방울 .. 히
감시 3마리면..
소주 반박스는 비우겠네요 .. ㅋ
반갑습니다 솔향기님.
이넘의 불치병이 도지면 걷잡을수 없는
주책을 떨어 제끼니
향기님 보다도 더더더 젊은 후배 조우님들께
챙피하고 또 챙피 합니다.
하지만
감성돔, 그 짜릿한 손맛을 그리워 하여
이렇게 글로라도 표현치 못하고 산다면..
생각도 하기 싫어..
이넘의 불치병이 도지면 걷잡을수 없는
주책을 떨어 제끼니
향기님 보다도 더더더 젊은 후배 조우님들께
챙피하고 또 챙피 합니다.
하지만
감성돔, 그 짜릿한 손맛을 그리워 하여
이렇게 글로라도 표현치 못하고 산다면..
생각도 하기 싫어..
ㅎㅎ진정 하세요 설야님.
감성돔 생각 하는 마음이 간절해 쓴 글이긴 해도
낼 모레 가방 챙겨 남쪽 바다에 나서면
그곳에 그 님들(감성돔)이 있으리라 봅니다.
감성돔 생각 하는 마음이 간절해 쓴 글이긴 해도
낼 모레 가방 챙겨 남쪽 바다에 나서면
그곳에 그 님들(감성돔)이 있으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