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에 왠수 떵거리 일욜날 상주 포도축제 한다꼬 놀러오라 캐샇는데
토욜날 갱주서 벌초하고 상주로 닐니리 맘보 하까 시푼데 갈래-
언제 (기약없음)돌아올지 모르는 길을 갑니다
포도 축제 봐야 되는데 이미 선약을 해서리
갈수가 없네요
무늬오징어 잡수러 오실려면 나중에 연락 주세요
이번엔 채비를 단단히 해서 갑니다
무늬 잡을라머 가차븐 욕지권 가도 천지삐까린데
만다꼬 그러키나 멀리가노-
그리고 -언제돌아올지 모린다꼬?
법원에 서류는 접수 시키고 가나-ㅎㅎ
기냥 동동주 사발 보고 있지요.
저 스와니 강물이
모두 동동주였다면 아마....???
근데 저 곡조가
내 귀에는 서정적으로 들리기 보다는
강 양쪽에 포진한 군사들의 지친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어
'포스터'가 이 명곡을 탄생시키지나 않았을까.. 망고 내 생각 ㅋㅋ 취하나~??
취한게 분명 하군.
자러 갈랍니더
백도님도 행복한 꿈 꾸시길.
역시 국사 공부는 중요한겁니다..
요즘 얼라들 국사,세계사 과목이
없는것 같던데......ㅋㅋ
그리고 요즈음 대세는 막걸리군단이 최고라하던데.....
낚끼삤다..!! ㅡ.ㅡ
제되로 된 미끼였다. ㅎㅎㅎ
제언(題言)에~
"장군의 최후"......??????????????????????????
누귄겨..??
이사람이 주섬주섬 주워 들었든~,.~
옛날의 강 / 을 / 김 / 계..?? 고려의 남..?? 조선의 이..??
비장한 제언의 인물...!!!
도데체 뉘긴겨...?????
근디...
어라!!!!!!!!!!!!! ㅡ.ㅡ
첫 그림을 보며...................... 이상타..!!!! ???? !!!! @,.@
ㅋㅋㅋㅋ~~
그래도...
내사랑 깡장군의 전력(戰歷)를 읽으며~~
저또한~~~켈켈켈 ㅎ,.ㅎ;;
늦잠 잔 덕에 막 일어나...
백도사랑님 덕에
스와니 강물에 일엽편주(一葉片舟)로 몸을 실어 봅니다..!!ㅋㅋㅋ
코쟁이 아거들 강엔~ 강바람도 다른강..??? ㅎ
헤롱한 정신이 차분해 집니다 . ^*^
요즘 酒가 있는곳은 얼씬도 안하는데...
酒 酒 벌써부터 취합니다.. 머리도 아프고요 ㅋㅋ
.
시원한 막걸리에 파전....
오늘도 덥습니다. ㅎ
소주장군님은 아직 살아계시던데. 내가 귀신에 홀렸나?...
바로 어제 그 소주장군과 맥주대신에게 걸려 밤 늦게까지 몰매를 맞고
오늘 아침까지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출근길에 올라
비몽사몽 겨우겨우 회사를 코 앞에 두고
좁은 2차선 어귀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섰는데
무심코 바로 왼쪽을 보니 경찰 아자씨 두 사람이 순찰차 뒤에 마주서서
음주측정기를 들고는 주물럭거리고 있는 게 아닌감.
어찌나 놀라고 쫄았던지...
근간에 무슨일 있었습니까 ????
통~~ 안보이시더니
다음에 (지금 유랑길 갈려고 준비중에 일주일 후에나)
식사 한끼 하입시다
아~백도 사랑님께서 내 사진기 자랑하이까네
카메라는 조아보이는데 사진기술은 벨로라케서
사진기술 쪼메이 배운다고 이곳에는 뜸 했구만요
일주일후...☜ 단대목에 무슨식사드래요
저위 삔달씨 한번 울가무로 가야하는데
당체 날이 안젭피내요
지난번 본전 찿을생각없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