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구 송구스럽네요 ^^
요즘 ~좋은글로 많은분들께
기쁨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계십니다
대구에는 자주 갑니다 ~ 댁이 경산이군요
어제도 경산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 갔더랬습니다
다음에 한번 갯바위주점에서 뵐날이
오지않을까요~!!!!
너무 과분한 칭찬은 말아 주세요.
보시는 회원님들을 고맙게 생각 하여, 정성을 들이는건 맞지만
좋은 글이라는건 좀~.
부끄럽지요.
언제 경산 휴게소 들를 바에는 거기서 차라리
게이트 아웃 하여 진량읍(톨 빠져 나오면 바로) 두번째 부팅 할수 있도록
하심이 어떨런지.
기약 없이 함 기다려 볼랍니다.
이놈은 .. 술에골아 딱 하루동안 죽다가 ...
이제서야 살아낫습니다 ..우캬캬캬캬..
2개만 훔쳐갑니다 ..ㅡ.ㅡ...ㅋㅋ..
담겨울시즌에 감생이로 ◁ 꼭 갚아드릴께요 ..^.~ㅋ
넘 잘보고 ..잘읽고 갑니다 ..우힛.!
오는 겨울 감생이 빚 진거 틀림 없읍니다????
필요 한거 있으면 훔쳐 가지 말고 정정 당당히 가져 가세요.
ㅎㅎ여럿이 보는게 더 좋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