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 잘 오긴 했습니다.
그리움도 함께 두고 왔어야 하는데, 그리움을 짊어지고 왔으니 다음 모임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참돔
빨간 고기가 멋지게 생긴놈입니다.
그러나 잡기가 쉽지 않네요. 다음을 기약하는 수밖에요.
다만 제가 실력을 더 길러야 겠습니다.
쓰리제로, 저는 찌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구석에 쳐박혀 있는데
블루탱님은 갖고 있으면서 사용도 잘 하시니 제가 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소중한 것을 소중하다고 느껴야 하는데 느끼지 못하는 저의 한계인가 봅니다. 다음기회를 미리 예약합니다.
모임과 여행에 항상 네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좋더군요.
도대체 대한민국에서 그런 건강한 가족이 얼마나 될까하고
궁금도 합니다.
언제나 화목하시고, 다음에 또 뵙시다요.
멀리서, 가족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보니... 두자녀의
모습이 우찌그리닮았는지.... 아들은 발전을 꼭 닮아갑니다.
지호는 더 건강해졋고, 의젓해졋네요. 혁호도...ㅎㅎㅎ
주주모임에 꼭 필요한 있어야될 가족인것 같네요....
화목한 가정 계속이어가시길.............ㅎㅎ
바다행님하고 행수님하고는 이미지가 정 반대네?
꽃과 꽃말에 박식하시네요. 행수님, 다시 봐야겠어요.
<잠들어야 할 시간이 몇시인지 따질 필요도 없으며,
술잔을 세면서 마셔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요 말씀에서 행수님도 이제
이 모임의 분위기를 접수하신 듯 합니다.
자주 놀러 오시면 다음엔 또 제가 전복죽 한번 끓여줄 수 있을 지
누가 압니까요.
저도 잘 놀다 왔습니다.
그날 정말 왓다 갔다하시느라 고생 많으셧네요.
비록 , 날씨관계로 어려웟지만 주선하시느라
고생 많으셧네요.
빠른 시간안에 부르탱호 진수하여 좋은날들
있길 빕니다. 부추전의 따뜻함에 맘이 동요합니다.
정말 잘먹엇읍니다... ㅎㅎㅎㅎ
몇년전 갈도의 풍경사진과 이름 모를(제가보기에) 수많은 꽃들의
자태를 올려 주셔서 고마웠는데.......
잠시 틈을 내시어 가보지 못한곳과 못본 꽃들을
올려 많은 마음의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감사하네요.
멋있게 나이드시는 모습에 잠시 생각도햇지요.
나도 설에서 살수잇엇는데.........
멀리서 오시느라,, 요동하는 뱃전에서 정말
즐거웟 습니다.
두분,, 아니 가족 모두 건강빕니다... 샬롬.
들쑤시사서 일납니더 ㅋㅋ
근디 바다물사랑님은 잘계십니꺼
바다산사랑님도 고성 섬낚시에서 뵙고는 가물가물 히~
잘계시지예
상면하여 햇는데 손주넘 땜시 담날 저녁에
정신없이 탈출하여 집으로 왓네요...ㅎㅎ
담엔, 온전한 모습으로 상면합시다...ㅎㅎ
근데 우리 집사람 재수씨 따라 댕긴다꼬 고생 억수로 했다던데요
집사람왈~ 산사랑님 산에 가니까 날다람쥐 보다 더 산을 잘 타더라고 하더만요-
바닷물 사랑 아우도 같이 좀 모시고 댕기소-
하체가 여~영 부실해 보이던데-- ㅎㅎㅎ
반갑습니다 ~ ^^
모처럼만에 .. 사랑방이 시끌벅적해서좋은것같습니다요 ~
요번에도 어김없이 ..
산사랑님의 산사랑글이올라왔군요 .. 덕분에 잘 ` ~ 보고갑니다
요번에뵙지못해 지송하구요 .. 건강하세요 ~ ^^
우찌지내시는지....?
요번모임이 날씨와는 관계없이 차근히 지내며
그어느날보다도 조용한 모임이었던것 같네요.
두분 자리햇음 더좋왓을거란 생각해봅니다.
멀긴 ,, 멀지만..
조용히 다녀오신걸 봣습니다.
그리멀지 않은 길을 그림과,함께 상세히도
해설 하셧네요, 두분이 멋잇게 산다고
생각 햇습니다.
비록 두분이 조금씩 떨어져 있지만
산사랑님의 고운심성에 두분의
정감이 조용히 넘치는것 같네요..ㅎㅎ
마치, 이조시대의 부부가 정있게
사는것처럼,,,,,,,,,,ㅎㅎㅎㅎㅎㅎ
담에 또뵙기를,,,,,
느끼지못한 주변의 여울자락을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구비구비 흐르는듯한 글귀에 또 한번 흠뻑 취하면서....
(사실은 반주로 한잔 걸쳤거던요~ ^^)
칠곡웬수도 북방 저 멀리서 산사랑님을 그리며 한잔 걸쳤겠지요~
이너무자슥~ 복도 많치~ ㅡ,.@
저는 그냥 지나쳤는데 그런곳도 있었군요.
경주 주위엔 워낙 유적지,사적지가 넘쳐나서....
보물급문화재는 어디 명함도 못 내밉니다.ㅎㅎ
울산 주전,정자 주위에 바닷가 피서지에 주차요금 텐트요금,청소비 요구하는곳은 없습니다.
유명하지 않아서 사람도 별루 없고
의외로 여름휴가철에도 타 지역보다는 한가롭고 또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있습니다.
자가용만 있다면 접근이 쉽고 비용도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전부 그렇게 되어야하는데...
올라가실때 따뜨한 차라도 한잔 대접해 드려야하는데....
아들놈 때문에.....
담 모임에 또 왠수님과 뵐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