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소유물이 아닙니다 ***

옛말에 자식이 귀하면 여행을 시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지금 사는 테두리를 벗어나 새로운걸 보고 체험하고
배우라는 뜻일겁니다.

우물안 개구리마냥 한곳에서 늘 보는것보다는
새로운 세상을 보고 생각하고 배우라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말입니다

초등학교,중학교까지 공부 잘하고 모범생였던 아이가 고등학교
진학후에 말도 안듣고 반항하고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탈선 조짐이 보이는 아이가 종종있습니다.
이쯤되면 부모는 밤잠을 못자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때는 불문곡직하고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도록 가능하면 아이의
의견을 존중 하면서 학교 적응에 초점을 마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는 대개 자기가 이루지 못한걸 자식을통해 얻으려하고
기대를 잔뜩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따라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기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간섭하고 강요할수 있다고 일방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만습니다.

ㅖ를들어 화단에 꽃나무 한그루 심어놓고 내뜻대로 커주기 바라며
비료도 몽땅주고 물도 날마다 주체못하게 주며 빨리크기 바란다.
그러면 그것이 역효과를 내고 있는것이다.
다 때가 있는것인데 부모는 그걸모른다 눈앞에 것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자유를 주고 자유스럽게 환경에 맞게 해주어야 하는것인데 내뜻대로 하려듭니다.
아이의 고유의 좋은점을 인정하고 한인간으로서 존중해 주고
아이의 생각을 최대한 받들어주고 하고싶은걸 하게 해주는것이
아이를 바르게하는 지름길이 될수도 있는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