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도 낡지는 말아야 한다??
말해 놓고도 현실과의 괴리가 많이 느껴 집니다.
하지만 그렇게 될려고 부단히 노력 해야 하겠지요.
늙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요>>??
..진시황도 못 이룬걸...ㅆㅆㅆ
해나님 ^^
오늘도 님의 글 읽으며...
또 한번... 生을 생각케 됩니다. ^^
이러다...
글쭐이 연필 한자루 길이도 못되는 이사람이... ㅎ
자칫 "철학"의 끄내끼 잡을라꼬 날고생 할건 아닌지... 걱정 됩니다. ㅎ,.ㅎ;;
-- 늙어도 낡지는 말아야 한다 -- 는
님 말씀을 생각하며... ^^
머리에 퍼뜩 떠오르는게...!!! ^*^
<사무엘 울만>의 [靑春] 이란 詩....................................
~~~~~~~
~~~~~~~~~~
용기 없는 20세가 노인이다
용기 있는 60세는 청춘이다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람이 늙지 않는다
꿈을 잃었을 때 비로소 늙는다
~~~~~~~
~~~~~~~~~~
청춘은
젊은 육체속에 있는 겄이 아니라
젊은 정신 속에 있는 겄이다.
....................................................................................
해나님 글 읽으며...
문득 [靑春] 이란 단어가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 갑니다.
이사람도 항상 이런 바램을 가지고 있슴니다.
-- 흰머리.. 얼굴에 주름은 깊더라도..
-- 어느 쉼터.. 나무그늘 벤치에 앉아서...
-- 돋보기 안경 너머로... 작은 책 한권~~~
그런 노년을 희망해 봅니다. ^^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참으로 맘속 깊이 세겨지는 밤 입니다..!! ^*^
치장으로 젊게 보인다면 아취가 날것이고
가꿈으로(내면) 향기가 난다면 이 아니 멋지겠습니까.
그래요 겉은 세월을 속이지 못해도
마음은 가꾸기 나름이라 생각이 드니다.
용기있는 삶.
어려운 논리겠지요.
그러나 할려고 부단한 노력이 있다면 근처라도 가 지지 않겠습니까.
제가 행하기 어려운 화두를 던졌나 봅니다 스스로도 못하고 있으며....
가꿈으로(내면) 향기가 난다면 이 아니 멋지겠습니까.
그래요 겉은 세월을 속이지 못해도
마음은 가꾸기 나름이라 생각이 드니다.
용기있는 삶.
어려운 논리겠지요.
그러나 할려고 부단한 노력이 있다면 근처라도 가 지지 않겠습니까.
제가 행하기 어려운 화두를 던졌나 봅니다 스스로도 못하고 있으며....
요즘 조행은 어떠신지요.
출조해 본지가 하두 오래 돼서.
낚수도 못가니 이렇게 쓸데 없는 헛소리나
늘어 놓고 있답니다.
<갯바위 주점>도 오픈해야 하는데..ㅎㅎ
출조해 본지가 하두 오래 돼서.
낚수도 못가니 이렇게 쓸데 없는 헛소리나
늘어 놓고 있답니다.
<갯바위 주점>도 오픈해야 하는데..ㅎㅎ
까오 .. 개인적인 사정이잇어 .. 근 2주일간 .. 꼼딱를 몮하엿네요 ..
ㅋㅋㅋㅋ..아주 죽갓습니다 ..
내일 수온조류물때님과 잠시 데이트할듯이요 ..ㅎ ㅏㅎ ㅏ...
오 갯바위주점 !! 그게 먼가요 .ㅋ?
ㅋㅋㅋㅋ..아주 죽갓습니다 ..
내일 수온조류물때님과 잠시 데이트할듯이요 ..ㅎ ㅏㅎ ㅏ...
오 갯바위주점 !! 그게 먼가요 .ㅋ?
늙었으되 건강하고 튼튼한 몸과 마음(생각)을 지녔으면
천년 묵은 석탑을 닮았다 할 것이요..
늙었으되 아집에 차서 껍질 속에 갇혀있다면
다 허물어져가는 낡아빠진 누옥을 닮았다 하겠지요..
젊었어도 마음이 아집에 갇혀 스스로 허물어진다면 이미 늙은 것이요..
젊었어도 건강한 사유와 사념을 즐긴다면 그 세련됨이 중후한 노인 못지 않으리요..ㅎㅎ
사람은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늙지 말아야하고..
사물은 오래 묵을수록 빛이 나고 값이 있겠지요..
오래 묵음과 낡음은 전혀 별개의 것..
낡음은 사멸(死滅)의 징표요, 오래 묵음은 연륜과 역사의 상징이 아닐까요..
반면, 청춘은 그야말로 넘치는 힘과 창조의 표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몸은 늙어도 마음은 젊게.. ㅎㅎ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
천년 묵은 석탑을 닮았다 할 것이요..
늙었으되 아집에 차서 껍질 속에 갇혀있다면
다 허물어져가는 낡아빠진 누옥을 닮았다 하겠지요..
젊었어도 마음이 아집에 갇혀 스스로 허물어진다면 이미 늙은 것이요..
젊었어도 건강한 사유와 사념을 즐긴다면 그 세련됨이 중후한 노인 못지 않으리요..ㅎㅎ
사람은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늙지 말아야하고..
사물은 오래 묵을수록 빛이 나고 값이 있겠지요..
오래 묵음과 낡음은 전혀 별개의 것..
낡음은 사멸(死滅)의 징표요, 오래 묵음은 연륜과 역사의 상징이 아닐까요..
반면, 청춘은 그야말로 넘치는 힘과 창조의 표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몸은 늙어도 마음은 젊게.. ㅎㅎ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
허거참 교수님
사람은 모두 생각으로는 그렇게 살아야지 하고들 맘 먹으나
현실은 일상에 쫓기어 이그러지고 상처 투성인채로 살수밖에 없는가 봅니다.
저 역시 말은 그렇게 하지만 말대로 실천 하기가 어렵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 주시어 감사한 마음 가득 하고요
그렇게 사는것도 중요 하지만
우리 건강 돌보며 사는게 더 중요 하지 않겠습니까.
항상 건강을 빕니다.
사람은 모두 생각으로는 그렇게 살아야지 하고들 맘 먹으나
현실은 일상에 쫓기어 이그러지고 상처 투성인채로 살수밖에 없는가 봅니다.
저 역시 말은 그렇게 하지만 말대로 실천 하기가 어렵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 주시어 감사한 마음 가득 하고요
그렇게 사는것도 중요 하지만
우리 건강 돌보며 사는게 더 중요 하지 않겠습니까.
항상 건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