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고개숙여있다 글을올림니다...
다름아닌 저의 아내때문에요,,,
11년간 대 소변을 받아가면서 저의어머님을 모셨는 것을 어디
한번 자랑 한번 못했습니다.
누님, 남동생, 여동생, 저역시 어머님의 방에 역겨운 냄새로 얼굴을
찡그렸을때가 많았습니다.
도시의 아파트 생활에 모임을 하는 그때마다 저는 장손 장남으로표현은 몬했지만
그때마다 아내는 아무렇치도 않은듯 모든일을 그저 평범하게 하더군요.
어느날 그때도 모임이 있었는데...
어머님이 저의 아내를 큰소리로 부르더군요.
아내는 어머님 방으로 들어가고 저역시 조금있다 아내가 나오질 않아
들어가봤습니다.
헌데,
아내의 손이 어머님의 뒷쪽귀저귀 채웠는쪽에 손을 넣었다 빼면서
제가 들어가니 나를한번쳐다보고는 어머니에게 혼자 넊두리로...
"어머니 이제부터 미리 말씀하셔야죠....하며 저를 쳐다보더군요"
저는 그것을 보고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언제인가 어머님 기일때 누님 동생들과 같이 있으면서 그이야기를
한번 해줬을뿐입니다.
단 한번요....
위에 글을 보니 어머님이 그립고 오늘 저녁 아내를 한번 팔펴개 해주고 싶네요..
제 자식들도 역겨워 핸일을 말없이 지켜준 아내에게 이글을.......
위에분과 동시에 바침니다.......
다름아닌 저의 아내때문에요,,,
11년간 대 소변을 받아가면서 저의어머님을 모셨는 것을 어디
한번 자랑 한번 못했습니다.
누님, 남동생, 여동생, 저역시 어머님의 방에 역겨운 냄새로 얼굴을
찡그렸을때가 많았습니다.
도시의 아파트 생활에 모임을 하는 그때마다 저는 장손 장남으로표현은 몬했지만
그때마다 아내는 아무렇치도 않은듯 모든일을 그저 평범하게 하더군요.
어느날 그때도 모임이 있었는데...
어머님이 저의 아내를 큰소리로 부르더군요.
아내는 어머님 방으로 들어가고 저역시 조금있다 아내가 나오질 않아
들어가봤습니다.
헌데,
아내의 손이 어머님의 뒷쪽귀저귀 채웠는쪽에 손을 넣었다 빼면서
제가 들어가니 나를한번쳐다보고는 어머니에게 혼자 넊두리로...
"어머니 이제부터 미리 말씀하셔야죠....하며 저를 쳐다보더군요"
저는 그것을 보고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언제인가 어머님 기일때 누님 동생들과 같이 있으면서 그이야기를
한번 해줬을뿐입니다.
단 한번요....
위에 글을 보니 어머님이 그립고 오늘 저녁 아내를 한번 팔펴개 해주고 싶네요..
제 자식들도 역겨워 핸일을 말없이 지켜준 아내에게 이글을.......
위에분과 동시에 바침니다.......
짠 하내요,,,,이젠 좀 편하게 지내세요,,,그리고 홧팅입니다.. 그래두 아직은 살만한 세상입니다,,저런 휼륭하신 분들이 있는걸 보면은,,,저두 어머님께 좀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