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나 무우~~ 이렇게 생각 하고 내렸는데......
당근,오이,토마토를 생각 못해서~
전체 인구의 10% 안에 드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
음....
음....
소생은 7과 배추를..
숫자 다음에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야채'라는 말..
어디서 봤는데.. 요건 일본식 낱말(즉 야사이)이라지요..?
채소..또는 소채.. 를 써야 올바른 표기인데.. 워낙 일본(말)의 영향이 크니..
이젠 어쩔 수가 없는 건가요..? 아니면 고쳐 쓰도록 노력을 계속해야 할까요?
한 나라의 지배와 피지배.. 문화와 언어까지도 운명적으로 영향을 받는가봅니다.
언어의 지배..피지배.. 심각하게 생각해볼 문제가 아닐까요..
참고:
야채-->채소
순화용어(한자어)
우리나라나 일본과 중국은 모두 '채소(菜蔬)' 또는 '소채(蔬菜)'를 썼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소(蔬)'가 상용한자에서 빠지면서 '채소'를 '야채(野菜)'로 쓰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굳이 '야채'로 쓸 이유가 없습니다. '소채'는 '채소'로 순화합니다.
[NARAINFOTECH 맞춤법 검사기 2008.11.14판(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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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포항김조사님 개인께 드리는 댓글의 말씀이 아니고
우리 모두 함께 생각해보자는 의미의 댓글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