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1 까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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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2009.03.03 12:09
간만에 글 남깁니다~^^
현재 사회에 대표 사기꾼을 고발해 드리겠습니다.
보이스피싱이라고 해야 할까요? 컥컥컥...우짜던동 피싱이네요 ㅋㅋ
집 팔려고 부동산,인터넷에 내놓은 사람들은 어디어디 부동산인데
살려는 사람이 있으니 ......어쩌고 저쩌고....현재 거래가격은 1억8천인데
2억 산다는 사람이 있으니 긴급히 매매에 관한 돈(?)을 요구를 할겁니다.
십중팔구 사기꾼입니다. 전화준다고 전화번호 받고 어디 부동산이냐고
물어 전화를 걸어 확인후 대응을 하셔야 하구요..
일반적으로 부동산에서 매수자 나타났다고 하더라도 부동산 사무실이나
다른곳에서 만나서 계약체결시에 수수료 지불을 하게 됩니다. 그전에
돈이 어떤 서류에 필요하다 하면 백프로 사기꾼이지요.
그리고 우체국 택배전화...
묘령의 여인이 전화를 합니다...연변말투도 조금 섞여있고 어딘지 모르게
어눌 합니다.."우체국인데요~" 카면서 상대를 꼬셔 개인정보 캐내려고 하는데
주 목적이 개인정보 수집하여 판매가 목적이 랍니다.
우리집에도 전화가 한통 왔더군요..
" 안녕하시니까...우체국 이니다~~"
연변 말씨가 제법 보이더군요..ㅋ " 어어....니 누고?"
" 우체국 인니다...귀하에게 택배가..." 웬지 어눌한 연변말씨 ㅋㅋ
" 어어...알았다 그람 니가 그거해라 내는 마 필요엄따..."
" 우체국 택배눈 선생님이 받으셔야되요~"
" 니 어데고???"
" 우체국 인니다..."
" 연변 우체국이가???"
" 귀하가 계신동네 우체국 인니다..."
" 가*나 쥐기뿌끼....지*을 해라 *랄을....생 지*을 해라 딩시커튼기 머라캐쌌노..."
" 귀하는 그럼 우체국 택배를 수령하실수가 엄능게 되니다.."
" 니 해라 카이~ 그안에 금덩어리 들어데이....자 쨋뿔라고마~"
탁!~~~~~띠띠띠~~~
피싱 잘들 하시고~^^ 보이스피싱에는 걸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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