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어의꿈님.. ^^
미타암..!!
이사람의 노모께서.... 그래도 기력이 있으실때~,.~
자주 모시고 오르내렸든 암자 였슴니다. ^*^
-- 그때는 창기행 완행버스 편으로=3==33==33 ㅎㅎ
미타암 경내 석굴전에서
단지 어머님의 수행원??으로..ㅎㅎ
수월챦은 시간~,.~ 기냥 앉아 버틸려면...ㅜ,.ㅜ
큰 스님들 하신다는 그 "고행수행".....
신심이 발한~ 불자도 아닌 넘이...
다리뼈 쪼이는 "수행"을 격어 보기도.. ㅋㅎㅋㅎㅋㅎ
이젠 팔순도 허리접힌 세월이라... ㅡ,.ㅡ;;
언감생심..!! 다시 모실수 없는 곳이 되었네요...!!! ㅠ,.ㅠ
맨 아랫쪽 사진은 미타암에서 내려다본...????
참 많이도 변했슴니다..!!
기축년 새해... 만사형통 하시고
선물에 선전 하시어 대박 맞으시길 기원 드림니다..!! ^ㅎ^
항상 안.낚~ 즐.낚~ 하시길..!!(^*^)
미타암..!!
이사람의 노모께서.... 그래도 기력이 있으실때~,.~
자주 모시고 오르내렸든 암자 였슴니다. ^*^
-- 그때는 창기행 완행버스 편으로=3==33==33 ㅎㅎ
미타암 경내 석굴전에서
단지 어머님의 수행원??으로..ㅎㅎ
수월챦은 시간~,.~ 기냥 앉아 버틸려면...ㅜ,.ㅜ
큰 스님들 하신다는 그 "고행수행".....
신심이 발한~ 불자도 아닌 넘이...
다리뼈 쪼이는 "수행"을 격어 보기도.. ㅋㅎㅋㅎㅋㅎ
이젠 팔순도 허리접힌 세월이라... ㅡ,.ㅡ;;
언감생심..!! 다시 모실수 없는 곳이 되었네요...!!! ㅠ,.ㅠ
맨 아랫쪽 사진은 미타암에서 내려다본...????
참 많이도 변했슴니다..!!
기축년 새해... 만사형통 하시고
선물에 선전 하시어 대박 맞으시길 기원 드림니다..!! ^ㅎ^
항상 안.낚~ 즐.낚~ 하시길..!!(^*^)
바로 내고향 뒷산에 모습이네요! 어릴적 나무하러도 많이 다녔고 미타암 사찰 증축할때
기와장을 한장에 얼마씩 받고 산아래에서 절까지 지게로 져다 올렸던일 그게 학창시절엔 시골에서 했던 유일한 아르바이트~~~~ㅎㅎ
맨위 사진은 찍은 방향으로 보아선 아마도 새진흥 아파트쪽에서 찍어신듯~~^&^
기와장을 한장에 얼마씩 받고 산아래에서 절까지 지게로 져다 올렸던일 그게 학창시절엔 시골에서 했던 유일한 아르바이트~~~~ㅎㅎ
맨위 사진은 찍은 방향으로 보아선 아마도 새진흥 아파트쪽에서 찍어신듯~~^&^
캬! 천성산 미타암이라...
근 30년전 어느 화창한 가을,
내원사 계곡에서 올라 천성산 제2봉을 밟고
하산길에 접어들어 억새밭을 지나 미타암 앞을 지나칠 무렵,
오랫동안의 고민을 접고 마음을 굳혀
그 때까지 줄 곧 내 곁을 걷던 한 처녀의 손을 지그시 잡고는
"나랑 함께 살자"라는 말을 어렵게 내 뱉었던 곳인디...
세월 참 빠릅니다.
그 때 그 손을 빼지 못한 탓에 어려운 살림에 시부모 모시면서
시누이 둘 시집 보내고 막내 시동생 학교,장가 보내고
아들,딸 낳아 학교 거의 마쳐 가니...
그래도 그동안 함께 낚싯대 들고 괴기 잡으러 쫒아다니는 통에
그 어려움도 좀 잊고 살았지 않나 싶네요.
오늘은 모처럼 옛날 분위기 살려서
마누라 손 한번 지긋이 잡아 봐야지∼
(반응이 어떨려나 궁금하네...)
근 30년전 어느 화창한 가을,
내원사 계곡에서 올라 천성산 제2봉을 밟고
하산길에 접어들어 억새밭을 지나 미타암 앞을 지나칠 무렵,
오랫동안의 고민을 접고 마음을 굳혀
그 때까지 줄 곧 내 곁을 걷던 한 처녀의 손을 지그시 잡고는
"나랑 함께 살자"라는 말을 어렵게 내 뱉었던 곳인디...
세월 참 빠릅니다.
그 때 그 손을 빼지 못한 탓에 어려운 살림에 시부모 모시면서
시누이 둘 시집 보내고 막내 시동생 학교,장가 보내고
아들,딸 낳아 학교 거의 마쳐 가니...
그래도 그동안 함께 낚싯대 들고 괴기 잡으러 쫒아다니는 통에
그 어려움도 좀 잊고 살았지 않나 싶네요.
오늘은 모처럼 옛날 분위기 살려서
마누라 손 한번 지긋이 잡아 봐야지∼
(반응이 어떨려나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