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9-06 19:59
어~ 잡명인님,
기증하신 찌를 내가 가져오게 돼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 예쁜찌를 어디다 보관해야 할 지 걱정입니다.
저기 속초에 계신 의심 많은분에게 자랑도 해야 하고
열쇠고리를 할까 아니면 차에다 창착을 해서 오가는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할까?
지금 즐거운 고민중!
기증하신 찌를 내가 가져오게 돼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 예쁜찌를 어디다 보관해야 할 지 걱정입니다.
저기 속초에 계신 의심 많은분에게 자랑도 해야 하고
열쇠고리를 할까 아니면 차에다 창착을 해서 오가는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할까?
지금 즐거운 고민중!
이면수
04-09-06 20:35
흑 ~ 술냄새 ~ 피 ~ 휘 ~~~~~~
팀이프 옷티.입으신님(누구이신지모름) ㅋㅋ 오른손엔 무하기
왼손엔 안주 ?
오른쪽님은 오른손으론 습관적으로 무엇을 갈구 하시는데요 ! ㅋㅋ
팀이프 옷티.입으신님(누구이신지모름) ㅋㅋ 오른손엔 무하기
왼손엔 안주 ?
오른쪽님은 오른손으론 습관적으로 무엇을 갈구 하시는데요 ! ㅋㅋ
깜바구
04-09-06 22:54
이면수님,
역시 잘 보시네요.
무하기 들고 있는데 짐작이 안가십니까?
우리 회원,
그 이름도 유명한 육지고래님입니다.
항시 손에서 잔이 떨어지질 않지요 ㅋㅋㅋ
역시 잘 보시네요.
무하기 들고 있는데 짐작이 안가십니까?
우리 회원,
그 이름도 유명한 육지고래님입니다.
항시 손에서 잔이 떨어지질 않지요 ㅋㅋㅋ
이면수
04-09-06 23:55
그렇다구요 ?
육지성님이시라구요 ? ㅋㅋ
에 ~ 이 ~ 왼손은 좀 들고계시지 ~ ㅋㅋ
육지성님이시라구요 ? ㅋㅋ
에 ~ 이 ~ 왼손은 좀 들고계시지 ~ ㅋㅋ
갯장군~
04-09-07 01:12
육고님 맞씀뮈돠~맞꼬요? ㅋㅋ
하이고,, 이번 정출때는 또 얼메나 드셨을꼬?
안 뵈도 머...대충......ㅎㅎㅎ
사쥔으로 나뫄 뵈니 아~주 반갑씀뮈돠..^^
하이고,, 이번 정출때는 또 얼메나 드셨을꼬?
안 뵈도 머...대충......ㅎㅎㅎ
사쥔으로 나뫄 뵈니 아~주 반갑씀뮈돠..^^
육지고래
04-09-07 10:00
하~이~고 맨날 사진이라고 나오는게
눈은 약간은 맛이간 가재미눈에 촛점없이 게슴츠레
아~~언제한번 맑은정신에 사진 찍어볼꼬 소원이다~~~~~~케케케켁~
눈은 약간은 맛이간 가재미눈에 촛점없이 게슴츠레
아~~언제한번 맑은정신에 사진 찍어볼꼬 소원이다~~~~~~케케케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