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4-01-06 17:26
이 사진들은 바다 한 가운데서 찍은 사진이네요
저기 산 밑에 '백사장이 보이는 그 집'이 보이네요
어제 저 백사장에서 둘이 팔짱끼고 걸었지요
저기 산 밑에 '백사장이 보이는 그 집'이 보이네요
어제 저 백사장에서 둘이 팔짱끼고 걸었지요
개똥반장
04-01-06 20:48
고맙군요.
저는 "소봉대"가 어딘지모르고.
맘속으로 짝사랑 하고있었는데.~~~~히.히,
"낚시가자"
04-01-06 21:36
역시 아시는분은아시내요
핀님이 찍은거예요.
향기님
오늘도 안녕하셧죠?
맞아요 그밑 "백사장이보이는그집"
맞고요~오
누가허락맞고
둘이서 백사장 팔짜끼고 걸었남요???
벌금 부부커피잔 한셋트!
너무심했나호호호호
좋은밤되세요.
개똥반장님
소봉대는 남자예요
왜냐면요 남자들이 낚시하는곳이니까요!
그러이까내.
꿈께시라요
좋은 꿈꾸세요~오.
핀님이 찍은거예요.
향기님
오늘도 안녕하셧죠?
맞아요 그밑 "백사장이보이는그집"
맞고요~오
누가허락맞고
둘이서 백사장 팔짜끼고 걸었남요???
벌금 부부커피잔 한셋트!
너무심했나호호호호
좋은밤되세요.
개똥반장님
소봉대는 남자예요
왜냐면요 남자들이 낚시하는곳이니까요!
그러이까내.
꿈께시라요
좋은 꿈꾸세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