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한번도 남편에게 '여보'라는 말이나 '당신'이라는 말을 써 본 적이 없어요
왠지 상투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의미가 담겨져 있었네요.
오늘 한 번 도전해 볼까요..? ... 슬그머니 남편 팔짱끼면서 .."여보오..^^*"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스텔론님 사진배경은 순천만인가요...산위 전망대에서 본 순천만과 닮아 보여서요..참 멋진 곳이더군요..
갈매기님,,부인은 남편을 부를때에는 당신이라고 해야 한다는데요..^-^
갈매기님,,부인은 남편을 부를때에는 당신이라고 해야 한다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