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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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란.......

G 12 796 2003.12.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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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이란...


"항상 잘해 줄 수는 없어도 항상 좋게 말할 수는 있다"
"말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
말은 쉽게 우리의 입을 통해 술술 잘 나온다.
생각을 벗어 나서도 잘 나오고 의미를 두지 않고도 잘 나온다.
말은 그런 의미가 아니다.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우선은 말을 하게된다.
말은 그대로 내 정성을 담아 그득히 사랑을 가지고 해야한다.

항상 좋게 달콤한 말이 진실이라고 하지 않는다.
말 한 마디 잘해서 천냥 빚도 갚을 수 있다라는 말은
어쩌면 말의 중요성을 잘 대변해 준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잠시도 말을 하지 않으면 입에서
단내가 나는지 수많은 말들을 뱉어낸다.

마음의 위로가 되는 말,감사의 말,사랑의 말,고운 말,부드러운 말,
그런 말들은 향기를 주지만,
독을 품은 말,원망의 말,독선의 말,거짓의 말,꾸민 말,지어낸 말,
그런 말들은 시궁창 냄새를 풍기는 듯 하다.

한 마디 부드러운 말은 고운 빛을 내지만
한 마디 거치른 말은 마음을 콕콕 지르는 독 화살과 같다.
맞으면 큰 상처를 입고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면
살인이나 마찬가지의 죄를 지은 것이 아니고 무엇이랴?
우리는 그러나 그런 생각을 염두에 두고 말을 하든가?
백번 아니 열번이 아니라도 세번쯤 생각하고 말을 한다면
그 한번의 말 한 마디가 우리의 심금을 울릴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부모님이 자식에게 마음의 오금을 주는 소리를 해 보라.
그 말은 영원히 자식들의 마음에서 사라질 수 가 없다.
부모님께 이런 소리를 들으며 자라면 좋은 말을 그들이 할 수 있을까?
어느 것이 사려를 밝게 해주어
말의 문화가 바르게 설 수 있는가는 우리세대 부모들의 몫이다.
부부간의 정다운 말이 오가면 그 습으로 듣는자 새기는자
모두 정다울 것이요,다툼의 말 상스러운 말이 오가면 백중팔구는
자식도 그런 말을 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게 될 것이다.

말은 그 사람의 품격을 나타내는 척도이다.
말을 유창히 잘 한다해서 진실일 수 없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교양을 갖춘 사람의 말 솜씨는 어딘지 모르게 차분하다.
잘 하지 못해도 언변은 없어도 그 감정을 표현하는 멋은
말의 참 의미를 잘 전달하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것도 훈련이나 오랜 연륜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말도 갈고 닦아야 함이 여기에 있다.

말은 곧 마음으로 연결되는 표현이기에
달콤한 말로 남을 끌기 보다는 진실과 잔잔한 느낌으로도
충분히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것은 말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말을 할때 이미 생각없이 하다보면 실수를 하고 아픔을 주지만
이 말을해서 상대에겐 어떤마음으로 받아들일까도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한 마디 말로도 천냥 빚도 갚을 수 있다고 할 것이다.
항상 화가나서 말을 할땐 침 한번 삼키고 생각 세번하고
어려운 말을 할땐 상대를 배려하면서 하고
가시돋힌 말로 상대해야 할땐 최소한으로 줄여 진심을 전해야 한다.
조그마한 말로 오해가 생기고 화도 부르고 다툼도 일기에
생각을 다듬어 조심하는 말로 한 번 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옮긴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도 이곳에 들어오니, 사람사는 냄새가 너무도 향기롭습니다..^^

인낚 모든 님들도 항상 좋은 말들로

상대방에게 기쁨으로

다가가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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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G 학선생 03-12-16 14:17
qkrkqtmqslek toadlrlvdms anfsla ^^*

반갑습니다 샘이깊은 물님^^*(위에 번역...하하하하하)
G 샘이깊은물 03-12-16 14:20
학선생님!!
컴터좀 줄이셔요,, ^^
건강 걱정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위에 말들은 나보고 하는 말같아서 올려드렸습니다,,
내가 그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에,,^^
G kgbai 03-12-16 14:23
gkrdkdnsla! qjsdurdl wkf dks ehlspdb,
{학아우님! 번역이 잘 안되네유.)

뒷따 쳐보니까 러시아어같이 되뿌렀어요. 오늘 학님때문에 웃어뿌렀어 잉........
근디,학아우님! '샘 '글처럼 싱그러운말 좀 써 봐유......ㅎ ㅎ ㅎ
G 학선생 03-12-16 14:2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G 샘이깊은물 03-12-16 14:30
우리 학선생님은 비밀인뒤,,
심한 독수리거든요,, ?
그래서
몇마디 안해도 다 알아요,,ㅎㅎㅎ
G kigbai 03-12-16 14:32
아우! 남이 보면,우리가 쏘련말도 쓰고하니께 엄청 유식한 줄 알꺼유. 그지요?....
G kgbai 03-12-16 14:35
'toa'! (샘!) 지는요,Eagle brother인데유.너무 그러지 마슈....
G 학선생 03-12-16 14:37
gotrkfflqslek.....
G kigbai 03-12-16 14:40
하이! 코트르 훌훌 미끄러졌다구?......
G 샘이깊은물 03-12-16 14:58
kigbai님!!
저희 반쪽 남편은 아예 컴 맹입니다,,아~휴

나이도 얼마먹지 않았는데, 컴좀 가르켜 줄라치면
" 됐응께.. 알아부렀어,,!! " 그러고 말아버려요,,
님처럼 독수리라도 됐으면 하는게 제 소원입니다,,^^ㅎㅎ
G 더불어정 03-12-16 15:35
qkrkqtmqslek.toadlrlvdmsanfsla.
어렵게 번역했습니다.1분 15초나 걸렸습니다.

<번역>
바가습니다.샘이깊은물님.

번역에서 주의 하실점은 <반갑습니다>가 아닌
<바가습니다>입니다.

학선생님과 샘이깊은물님의
텔레파시 언어인지 모르겠네요.
G 샘이깊은물 03-12-16 15:40
한참을 웃고 재밌는 시간을 보내며 갑니다,,

님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
퇴근길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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