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소중한 등불...
예전에...
떡이 담긴 광주리를 건네 주었더니..
이제사 돌아온것은 빈광주리에 떡 고물만 묻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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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등불 하나 켜면
어둠은 다 사라지고
다 밝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불 켜지 못하면
燈은
어둠 속에서
어둠에 묻혀
어둠이 된채로 있게 됩니다.
그들은
세상사를 조금 밝게하는 작지만 소중한 燈 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들은 바로 우리들이고 주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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