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가겠는데 ~그런데 먼바다 갈려는데 날씨가
안좋은것 같은데 일단 ~나중에 전화 한번 할께 ...
암소나 숫소나 그게 그거 같던데요.
로또만 맞으면 정말 신선이 따로 없겠는데.....
사진으로 보이는 한우는 장난 아니게 맛있을것 같습니다.
하.
지.
만.
지아무리 맛잇는 고기라고 제 경우는 조금 지나치면 맛을 모르겠어요..
그때쯤 되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저쪽 지방에서야 가깝겠지만서도..ㅎㅎ
값도 싸고 싱싱하고.. 암소가 아니고 숫소라서 그렇다는군요..
이빨만 좋으면 괜찮겠지만서도 나 같은 이빨부실자는 좀..ㅋㅋ
..
근데 서산 광시는 암소라서 쪼까 값이 나간다고요..?
그래도 뭐 믿고 먹을 수 있다면야.. 지나치게 비싼 것 같지는 않구먼요..ㅎ
하이고, 근데.. 부산경남 사람은 멀어서 어디 감히 가볼 생각을..?!
기름값 땀시 염병.. 그림의 떡이넹..ㅋㅋㅋ
봉계에 가도 왕복기름값만 3.4만원은 들더만요..ㅎ
근데 허빵치는 낚시출조엔 기름값 생각 별로 안들더만.. 요샌 좀 생각이..ㅋ
이젠 어디 낚시나 제대로 다닐 수 있으려나 몰러유~ 에구.. ㅋㅋㅋ ㅠ.ㅠ ㅋ ㅠ.ㅠ ㅋ..
썩을놈들이 어제 고시하는 바람에 이제 그거 먹기도 어렵게 됬습니다.
어디라고 미국소라고 얘기하겠습니까? 전부 한우라고 하겠지요
지금도 호주산 소고기를 한우라고 속여 파는 집이 대다수 인데요
당진도 어제 촛불집회를 한다고 해서 애들데리고 나가봤더니 고작 30여명뿐이더군요. 인구가 작아서 그런것인지, 의식이 문제인지.....
베란다에 "우리집은 미국산 소의 수입을 반대합니다" 라는 플래카드를 걸어놨는데 우리 아파트 전체에 아마도 우리집뿐인가 봅니다.
내일 대규모 집회를 서울에서 한다고 하는데, 낚시가려니 쬐끔 찔리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미 약속되어있던 형제들과의 출조라서 다녀오겠습니다. 욕지도에서 뵙겠습니다.
이너무짜슥~
소가 장화신고 지나간것도 아니고 후딱~뛰어가뿟는지
아니면 껀데기는 울~어무이가 혼자서 다 잡샀뿟는지~
국물에 빠져 디질까~겁나는 그 멀건 쇠고깃국이래로
소고기가 우째~생겼는지 모리고 살았는데...
맛은 있것네~ 쩝`` ㅡ,.ㅡ;;
쇠고기 때문에 촛불켠다고 어제도~~ㅎ
색이 곱네요
맛도 있겠구요
고령한우는 맛이 별루인데...ㅋ
언제 저런거 함 먹어보나????~~~ㅎㅎㅎ
우리집도 저 빼고는 전부 육고기 킬러들입니다^^^^
저런거로 몇근 먹을려면 단가가????~~~ㅋ
괜히 눈만 베맀네~~~ㅋㅋ
한우등급은 1++( 상위5-8%) 1+(상위 8-35%) 1등급(35-60) 2등급 ,3등급,등외
이렇읍니다 %는 변동서있고요
마블링이나 색깔로봐서 그리 높은 등급은아닌것 같네요
시중 정육점이나 마트 일반 소형식당에서는 1등급이상 구경하시기는 어렵읍니다.
높은등급은 고급식당에 공급하기도 양이 부족하고 정육점에서는 살고기 수율이
높은등급은 떨어지기때문에 가격도 너무 비싸고요 취급 잘 않하죠
고기를 보실때 기름마블링이 가늘면서 촘촘히 박힌게 좋은겁니다
위와같이 살고기와 기름층이 두껍게 분리된건 맛이 글쎄욥니다.
한우라도 상등품은 입에들어가면 씹을게 없이 고소하고 부드럽읍니다.
일등급이 최상이 아닙니다.
그 위에 두 개의 등급이 더 있지요..
말하자면 1등급은 실제로는 3등급입니다..ㅎㅎㅎ..말장난에 속지 맙시다..^^
소고기 바로잡은놈은 사후경직 자가발효 잡은지 2주정도후가 가장맛있습니다.
숙성 잘시키면 낮은등급 고기도 육질이 2등급은 올라간다 하더군요~~
소고기 구경한지 오래입니다..
눈으로 맛나게 묵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