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 들어보셨나요?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어제 방송 들어보셨나요?

G 3 1,475 2003.12.15 05:56
어제 방송 들어보셨나요?

방송을 듣기 위해 오후 네시부터(잊어버릴까봐 미리켜놨죠)
인터넷으로 라디오를 켜놓고 절대로(?) 아무도 건들지 말라고
엄포를 놓고 방송을 들었어요.

6시 반쯤이었던가요
더불어정님이 신청하셨다면서 낚시가자님과 차한잔의 추억님 그리고
향기와 샘이깊은물님과 함께 듣고 싶다는 사연이 김지연 어나운서의
목소리를 통해 흘러나오고, 비록 사이버상에서 사용하는 이름들이지만
반가운 이름들이 방송을 통해 들리고 더불어정님이 신청하신 곡을
김종환씨가 직접 노래까지 부를땐 너무 좋아서 막 흥분이 되던걸요.
저녁 식탁에 앉아서 노랠 들었는데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더불어정님께 문자까지 보냈는데요

어제 방송 들어보셨나요?
다른 프로그램은 다시듣기가 가능한데 하필 어제 그 방송만은
다시듣기가 불가능해서 못들으신 분들은 아쉽겠지만
더불어정님 어제 노래 잘 들었습니다
덕분에 예전 생각 많이 했습니다
엽서 이쁘게 꾸며서 방송국으로 보내던 시절이 있었지요.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3 댓글
G 더불어정 03-12-15 06:32
제가 어제 오후 5시에 퇴근할 시간이었는데
신청곡을 듣기위해 한시간을 늦춰 귀가했습니다.

잡으로 돌아가면서
라디오를 통해 신청곡 잘 듣고
향기님이 보내준
문자 메시지도 잘 받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낚시가자>님 집에
전화했더니 잘 들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을 통해 듣는 것과 또 다른
묘미를 느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 신청곡 띄워
드리겠습니다.

향기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G 샘이깊은물 03-12-15 12:40
더불어정님!! 어떻게 해요..?
어제 너무 바빠서 방송 못들었어요..

장사라느라 또 주일이라서,, 넘 미안해서 어떻게 해요,,?
이틀동안의 쌓인 피로때문에 오늘도 이제야 일어나 식구들 밥챙겨주니,
정오가 넘었답니다,,

배푸신 성의에 보답은 못할망정,,
죄송하구,, 마니 아쉽습니다..
될수 있으면 평일날 들을수 있게 해주심 더 고마울텐데,,^^
더물어정님!!
담엔 꼭 들을께요,,
죄송합니다,,
G 더불어정 03-12-15 13:01
샘이깊은물님!
다음엔 들어실 수 있는 시간인
평일 날 신청곡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구설수에
말려들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