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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시간 나시는분................

1 꼴랑한마리 20 1,359 2008.05.19 18:54
있으시면 이번 물때에 동행출조 할까해서 몆자 적습니다.
어제새벽에 나갈려구 맘먹고 있었는데 밤에 갑자기 천둥,번개
바람을 동반한 태풍이 온줄 알았습니다.

에이구 지지리도 복도 없지...................끌!!!!
시간 되시는분은 저에게 전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혼자 나가는게 습관처럼 되서 괜찮지만 우찌 요새는 허전하이 그렇습니다.
인자는 나이가 들수록 옆에 이바구할사람이 그립습니다.

같이 놀아줘~~~~~~~~~~~~~~~~~~~~~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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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댓글
1 煥鶴 08-05-19 19:20 0  
꼴랑아우 오랜만에 보네요.
사는게 뭔지 반가운 얼굴도 못보고..쩝~!!
언제 시간나면 한번 봅시다
건강 하세요..
1 꼴랑한마리 08-05-19 22:35 0  
예! 감사 합니다 형님 빠른시일내 볼기회가 있겠지요 ㅎㅎ
1 하선장 08-05-19 20:42 0  
저도 나이가 드니
마누라 등살이 그래도 좋대요.
꼴랑행님, 오랜만이네요?
요사이 사는 게 뭔지, 아마 나도 갱년긴가?
뭐시 아무리 움직여도 흥분되고 재미난 일이 없으니...... .
고저 366일 바위에 앉아
낚시로 시름이나 버려 봤으면 하고 꿈을 꾸어 봅니다.
1 꼴랑한마리 08-05-19 22:37 0  
아우님 정말 올만이네.
마눌등살이 좋다모 ㅋㅋㅋ 빨리 밥숟가락 놔야 되겠네.
나는 지발 바가지는 사정일세 그냥 여자는 다소곳이
서방님 하는일에 참견 않는게 최도지 거럼!!!
1 김화백 08-05-19 23:12 0  
하선장님이 양남 사시는군요.
저번주일 마누라랑 양남 바닷가에 놀러 갔엇는데 주의보 때문에
파도가 엄청나더군요. 솔밭에서 삼겹에 시원 소주만.....
작년 여름밤에는 보리멸 크기가 무지크더군요.
점방이 어디쯤인지요.한번 찾아 뵙게요.
1 하선장 08-05-20 15:08 0  
요즘은 계절풍의 시기라
정오 쯤이면 맨날 파도가 많지요.
원전의 공원 솔밭이 참 좋습니다.
낚시도 그렇지만, 그 속에서 삼겹살 구어 드시면 더 죽입니다.
저는 닉만 하선장이지 낚시점 영업 안합니다요.
종종 우리 마을로 놀러 오셔도 됩니다.
1 백도사랑 08-05-19 21:29 0  
평일에 시간나시느분 딱한분있어요
울산에 사는데 이름은 안갈쳐줘잉~ㅋㅋ
1 꼴랑한마리 08-05-19 22:39 0  
ㅋㅋㅋ누구말이고 빠져죽은 울회장님 말이가.
울산에 사는 깜모씨는 요새 뭐하고 지내노?
문디가 저나나 한번 하던지..........쩝
1 해룡선생 08-05-20 00:42 0  
저는 언제고  평일에만 가는데요  저도 같이가면 될가요 이번달은  안되구요  6월 달엔 시간 나는날이 많을것 같은데요  저도 괸찬으시다면  다음달에 연락  통화 되도록 해보시지요 .
1 꼴랑한마리 08-05-20 13:55 0  
언제든 환영합니다. 오시기 이틀전에 전화 주시면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1 허거참 08-05-20 02:51 0  
시간 나면 우짜라꼬?
이바구해달라꼬?
그럼 내는 실격이구먼..ㅋㅋ
만져달라면 몰라도.. ㅎㅎㅎㅎ
1 조경지대 08-05-20 09:50 0  
건강은  좀  좋아 지셨나요?
요즘 참돔이 한창이라는데, 실력이 모자라는지......
어느분은 어복이라도 따라 주는데,  ㅋㅋ
아 !  어복이 아니라 실력으로 정정 합니다.
작년10월 이후 구경도 손맛도......
1 꼴랑한마리 08-05-20 13:56 0  
주말이든 주중이든 시간내서 내려 오세요.
빈손으로 서울 보내지는 않을테니깐..............???
그러다 빵치면 배라도 채워서 보내드리지머 ㅋㅋ
1 nonanda 08-05-20 11:39 0  
혹시 자테서 ...
가치묵어줄, 마셔줄사람 찾능거 ...
 가튼디...??

잘 댕겨 오시게~ ^&^
1 이면수 08-05-20 12:21 0  
놀아는 주겠는데
뭐 하민서 놀끼드래요 ?
우리 만나서 5년동안  고기잡는거 한번도 못봤거늘 ..
고수들도 못잡는  요맘때
낚시가셨다치고 , 출조비용 3만원으로  저녁때 퇴근하면서
소고기 / 2만오천원어치. 당면 /오천원어치사서  과수원 처가댁에  ...
아마도 10년후엔  낚시요트" 한척  떨어지지않나 ?? 싶습니다
1 꼴랑한마리 08-05-20 13:58 0  
10년씩이나.............?
그때까정 살아있으면 한번만 태워줘잉.
1 대왕암 08-05-20 12:25 0  
형님도 벌써 늙어가는가베요...ㅋㅋ
형수님캉 마추고 사실려면 그런 증세가 벌써 나타나면 안될낀데...^^*
낚수대 접고 마라톤이나 하시지요.하체 발달에 좋다던데~
1 꼴랑한마리 08-05-20 14:00 0  
운동은 어렸을때 입에 냄새날 정도로 마니마니해서
이젠 될수있으면 적게 움직이고 최대한 신진대사 활동을
억제해서 쬐끔이라도 더 살라네.
젊은각시 혼자두고 가모 억울혀서 눈못감을껴. ㅋㅋ
1 육지고래 08-05-20 13:43 0  
아직은 움직일때가 아니니라 몸조리 잘하면서 조만간 근신해라`~~ㅋㅋ
어른말 잘들어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법,  (도사님 버전으로) " 알겠느냐~~!
1 꼴랑한마리 08-05-20 14:01 0  
니이~~~~~~~~~~예!!
성님도 주신께 안부나 전해주슈.
담에 꼭 한잔 하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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