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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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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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마다...

G 3 358 2004.07.23 09:16
태양이 작열하는 아침이...
고요하고 나른한것은...
내가 지친 내 생각 이겠지...

푸르름이 대지위에 깔리고...
바다가 마치 대리석을 깔아 놓은듯...
물밑 사연이 냉냉한 서릿발 고백...

오늘은 고만...고만...하면서도
날마다...
투벅 투벅 자판을 친다...

왜? 일까...
습관이 되어버린 지금...
세상 사람들의 모습이 그리운걸까...

바다가 시원한 여름 노래로 나를 꼬셔도...^^*..
때론...
도회지 人..물결이 .....
아주...가끔은 그리웁기도 하다...^^

짠내음 ...
짠바람...
내가 가진...특권??

오늘도......
난 바닷속으로....인생을 빛추어 보리니..^^*..
날마다.....
해저속 풍경을 그리는 소라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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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더불어정 04-07-23 12:23
낚시가자님!
오늘도 난 님의 닉만 찾아 다닌다.
왜 일까?
바다가 그리워서 일게다.소봉대 백사장이...
여름철인데도 나는 더운 줄을 모르겠다.

"살인적인 더위"라면 몇명이나 죽어 나자빠질까?
그런데 난 왜 아직 시원하게 느껴질까?
우리 집사람도 오늘 나보고 "우리집은 시원하다"고 하던데...
에어컨는 커녕 선풍기도 3년된 3만 5천원짜리 하나밖에 없는데...

낚시가자님!
보따리 싸가지고 상석씨 모시고,별셋 데리고
우리집으로 오세요!!!!!
G 낚시가자 04-07-23 15:35
더불어정 님...
시원한 바닷바람 한 움큼!! 서울로 던저오리다~~~~~^^*..
그래도...
제 닉을 찾는 사람 있으니..감사합니다.^^
"낚시가자" = "소봉대 백사장"....................시원한 여름^^*..
.............
......................^^&...!!

따뜻한 ? 여름...
가족 모두 마음의 석빙고 로...건강 하십시요.
아무래도...보따리 싸서 서울로.........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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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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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되겠지요.^^*..
말씀만 들어도 눈물이 나도록 고맙구요..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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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더불어정 04-07-23 16:02
낚시가자님!
망설이지 마시고 얼른
올라 오세요.지금 집사람에게
방 청소 해 놓으라고 부탁할께요.

그리고 제가 낚아 놓은 볼락과
감성돔 굽고 지지고 해서
반찬도 장만할 준비를 할께요.

상석씨에게 한번 빨리 물어보시고
연락 주세요요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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