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된다고
G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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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4 13:04
반환점지나 종착역이 얼매안남았다했더니, 몸이 살살아파오는구먼.
퍼뜩 그글 지우고나니께 쪼매낳네.....
휴~유....큰일 날뻔했어......처이귀신이 그글을 본모양이여.....꿈속에서도 보이더니만
간이부었는지 우측하복부 팽창감이 어째~이상혀
여러님들 조심혀여.....
담벼락에 똥칠할때 까지 살것이이란 자기최면을 하루에도 수차례씩 되뇌이여
그래야 귀신들이 얼씬 안해여.....사람의 기가 귀신은 느끈히 제압할 능력이 되니께여....
그나저나 큰일이여......또 술먹으러 나가야되니......간도 쉴시간을 줘야하는데.....
냠냠냠~~~뽈하고 먹으면 몸에 안해로울긴데....양식회하고 먹으니...몸이 버텨줄란가
아~녀...내몸은 튼튼혀.....튼튼하니 걱정없어...자아최면중임......옴마니 반메홈..옴~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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