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조회수 1위가 5~60대인 이유를 이제 알겠다
재산이 많은 놈들이 야당 지지하면 자기 방어니까 말 못하겠다
재산도 없는 분들이 부자를 위한 정당을 지지하는 꼴은 뭐라 설명해야 하지???
그런 짓 해 놓고 지 손자 고등학교 학비 무상 되니 좋겠지?
부자당이 부자 세금 깎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ㅈ도 모르는 중산층과 서민들이 그 부자들 지지하고 있네?
너도 한때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청년이었겠지...ㅉㅉㅉ
재산이 많은 놈들이 야당 지지하면 자기 방어니까 말 못하겠다
재산도 없는 분들이 부자를 위한 정당을 지지하는 꼴은 뭐라 설명해야 하지???
그런 짓 해 놓고 지 손자 고등학교 학비 무상 되니 좋겠지?
부자당이 부자 세금 깎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ㅈ도 모르는 중산층과 서민들이 그 부자들 지지하고 있네?
너도 한때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청년이었겠지...ㅉㅉㅉ
《Re》바다위참새 님 ,
참 답답한 사람이네요.
논리적으로 말하는데 내가 못 알아 듣는다는데, 논리가 무언지 아시기나 하는지.
수차례 님에게 답글에서 밝혔음에도 말귀도 아직 못 알아 듣고,
오래전부터 계속 집요하게 말을 걸어 오는데, 하나 같이 진짜 꼴같지 않고 같잖아서(님의 글에서 인용합니다) 님의 대부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있음을 이미 수차례 밝혔음을 아실겁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자한당 같은 논리가 어떤 논리인지 모르나 제게 말하려면 머릴 거처서 입으로 내 뱉으시길 바랍니다.
가는말이 정중하고 고와야 님도 사람대접 받는겁니다.
여기까지 이념을 들고와 진보와 보수로 쪼개려는 님의 이런 식의 글들은 진짜 꼴같지 않고 같잖습니다.
참 답답한 사람이네요.
논리적으로 말하는데 내가 못 알아 듣는다는데, 논리가 무언지 아시기나 하는지.
수차례 님에게 답글에서 밝혔음에도 말귀도 아직 못 알아 듣고,
오래전부터 계속 집요하게 말을 걸어 오는데, 하나 같이 진짜 꼴같지 않고 같잖아서(님의 글에서 인용합니다) 님의 대부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있음을 이미 수차례 밝혔음을 아실겁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자한당 같은 논리가 어떤 논리인지 모르나 제게 말하려면 머릴 거처서 입으로 내 뱉으시길 바랍니다.
가는말이 정중하고 고와야 님도 사람대접 받는겁니다.
여기까지 이념을 들고와 진보와 보수로 쪼개려는 님의 이런 식의 글들은 진짜 꼴같지 않고 같잖습니다.
《Re》바다위참새 님 ,
진짜 꼴 같지 않고 같잖은짓(최근 신조어 배워 잘 사용중) 많이 하시네요. 쯔.
강원도 산불의 원인이 국과수에서 밝혀졌듯이 한전 책임이지 정부 책임 아니고,
진주 방화살인 사건도 살인범 안인득이 잘못이지 정부는 아무 잘못이 없죠?
제 주장은 님이 뭐래도 집권시의 모든 일들은 그 집권정부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을 면하고 싶으면 야당하면 됩니다.
그 만큼 집권정부는 비난을 받을 경우가 많고 잘해도 칭찬 받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이는 현재의 정부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집권한 모든 정부가 공통적으로 겪은 일입니다.
그만큼 집권정부는 힘이 듭니다.
제가 수차례 가는말이 정중하고 고와야 님도 사람대접 받는다고 했음에도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촐랑대시니 제게 사람대접 받기는 힘들것 같네요.
진짜 꼴 같지 않고 같잖은짓(최근 신조어 배워 잘 사용중) 많이 하시네요. 쯔.
강원도 산불의 원인이 국과수에서 밝혀졌듯이 한전 책임이지 정부 책임 아니고,
진주 방화살인 사건도 살인범 안인득이 잘못이지 정부는 아무 잘못이 없죠?
제 주장은 님이 뭐래도 집권시의 모든 일들은 그 집권정부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을 면하고 싶으면 야당하면 됩니다.
그 만큼 집권정부는 비난을 받을 경우가 많고 잘해도 칭찬 받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이는 현재의 정부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집권한 모든 정부가 공통적으로 겪은 일입니다.
그만큼 집권정부는 힘이 듭니다.
제가 수차례 가는말이 정중하고 고와야 님도 사람대접 받는다고 했음에도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촐랑대시니 제게 사람대접 받기는 힘들것 같네요.
《Re》바다무지게 님 ,
님의 주장에 대해서는 집권정부의 책임이 맞습니다.
원천책임은 한전에 있다고 보구요, 이로 인해 발생한 인적물적 피해에 대해서는 정부의 책임이 맞습니다.
또한 살인범 안인득이도 잘못이 있구요. 부실하게 관리한 정부의 책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실수를 했다고 말씀드렸고, 자중하라고 하신 이야기 저또한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4월 16일 세월호와 관련된 언론과 여러 매체를 통해
지금은 맞고 지금은 틀리다라는 말을 제 입으로 뱉어내고 있었구나 하는 적절치않은 행동에 인정합니다.
그 누구도 야당의 책임이라고 말한적도 없고,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또한, 왜 그렇게 야당책임이라고 말씀을 하시는지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다만, 나경원의 적절치 않았던 행동에 대한 비판일 뿐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논외로 현재의 소방관을 상황을 이야기하면
각종 화재 진화와 이외 위험도 높은 업무에
10년이상 노후화된 자동차, 인원보다 모자란 각종 개인소방장비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외상후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치료또한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99%가 지방공무원으로 구성이되어, 시 군내 행정도시에 지방세 수입이 높은 지역과
수입이 낮은 지역간 인원 및 장비에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구요.
몇몇개 뉴스를 찾아보니
2012~2016년까지 소방관련 예산이 총 4482억 1400만원 중 4255억 3800만원으로 반영되어 215억 7600만원의 예산삭감이 됨
이라는 기사도 있고,
최근에 국가직전환에 대한 법안위 심사에서도 예전과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소방공무원 추가인력 예산과 국가직 전환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실망이 아닌 분노에 다다를 지경입니다.
과연 국민을 위하는 집단인가요?
어찌보면 열악한 환경에서 소방관들이 어떠한 처우를 받고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있기에
정말 최선을 다해 진화를 하는 사람들에게 '진화에 부족한 점이 있다'라는 말이
그들이 정말 노력을 안했나? 서울에서 부산에서 대구에서 저멀리 전라도 해남에서
온 소방관들의 노고가 저 한마디 부족했다라는 말을 들을 이유가 있나?
라는 생각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되물어 본 것입니다.
정말로 뭐가 부족한게 있었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또한, 언쟁을 하던 과정에
나경원 늦게 보내줘서 책임을 야당으로 돌리느냐?
현정부는 모두 과거탓으로 돌린다.
라고 먼저 말씀하셨죠? 그에 대한 반박을 하다보니 내용이 다른곳으로 빠질거라 생각했고
이 또한 예상대로 흘러가게 되더군요.
제가 먼저 거칠게 굴었던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구요.
마지막으로 가는말이 앞으로도 고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서로가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생각이 틀린상황에
언쟁의 과정에서 생각의 차이 그리고 인내라는 마지노선을 넘으면
그 땐 또 가봐야알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십쇼..
님의 주장에 대해서는 집권정부의 책임이 맞습니다.
원천책임은 한전에 있다고 보구요, 이로 인해 발생한 인적물적 피해에 대해서는 정부의 책임이 맞습니다.
또한 살인범 안인득이도 잘못이 있구요. 부실하게 관리한 정부의 책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실수를 했다고 말씀드렸고, 자중하라고 하신 이야기 저또한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4월 16일 세월호와 관련된 언론과 여러 매체를 통해
지금은 맞고 지금은 틀리다라는 말을 제 입으로 뱉어내고 있었구나 하는 적절치않은 행동에 인정합니다.
그 누구도 야당의 책임이라고 말한적도 없고,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또한, 왜 그렇게 야당책임이라고 말씀을 하시는지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다만, 나경원의 적절치 않았던 행동에 대한 비판일 뿐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논외로 현재의 소방관을 상황을 이야기하면
각종 화재 진화와 이외 위험도 높은 업무에
10년이상 노후화된 자동차, 인원보다 모자란 각종 개인소방장비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외상후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치료또한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99%가 지방공무원으로 구성이되어, 시 군내 행정도시에 지방세 수입이 높은 지역과
수입이 낮은 지역간 인원 및 장비에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구요.
몇몇개 뉴스를 찾아보니
2012~2016년까지 소방관련 예산이 총 4482억 1400만원 중 4255억 3800만원으로 반영되어 215억 7600만원의 예산삭감이 됨
이라는 기사도 있고,
최근에 국가직전환에 대한 법안위 심사에서도 예전과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소방공무원 추가인력 예산과 국가직 전환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실망이 아닌 분노에 다다를 지경입니다.
과연 국민을 위하는 집단인가요?
어찌보면 열악한 환경에서 소방관들이 어떠한 처우를 받고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있기에
정말 최선을 다해 진화를 하는 사람들에게 '진화에 부족한 점이 있다'라는 말이
그들이 정말 노력을 안했나? 서울에서 부산에서 대구에서 저멀리 전라도 해남에서
온 소방관들의 노고가 저 한마디 부족했다라는 말을 들을 이유가 있나?
라는 생각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되물어 본 것입니다.
정말로 뭐가 부족한게 있었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또한, 언쟁을 하던 과정에
나경원 늦게 보내줘서 책임을 야당으로 돌리느냐?
현정부는 모두 과거탓으로 돌린다.
라고 먼저 말씀하셨죠? 그에 대한 반박을 하다보니 내용이 다른곳으로 빠질거라 생각했고
이 또한 예상대로 흘러가게 되더군요.
제가 먼저 거칠게 굴었던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구요.
마지막으로 가는말이 앞으로도 고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서로가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생각이 틀린상황에
언쟁의 과정에서 생각의 차이 그리고 인내라는 마지노선을 넘으면
그 땐 또 가봐야알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십쇼..
《Re》바다무지게 님 ,
또하나 이번 화재와는 무관하나 재난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로 또 하나 더 물어보고자합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 등은 지난 15일에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 대상 명단 1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 책임자 17명을 지목했습니다.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이춘재 전 해경 경비안전국장
김수현 서해해경청장
김문홍 목포해경서장 등 해경 관계자
박근혜
김기춘 전 비서실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당시 청와대 인사들은 재난 상황에 콘트롤 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진상규명을 방해하거나 은폐했다는 이유로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현 자유한국당 의원)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현 자유한국당 대표) 등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활동을 방해했다는 이유 등으로,
남재준 전 국정원장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미숙한 대응과 ‘세월호 국정원 실소유주 논란’ 등에 따른 의혹으로
김병철 전 기무사령부 준장,
소강원 전 기무사 소장 등은 기무사가 ‘세월호TF’를 구성해 유가족을 사찰하는 등 진상 파악을 방해하거나 은닉했다는 이유로
해경 123정과 처음으로 통화했지만 퇴선 지시 내리지 않은 해경청 상황실 관계자,
구조로 바쁜 해경 상황실에 연락해 ‘차관님이 오신다’는 이유로 영상을 요청한 해수부 관계자,
세월호 촬영 영상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침몰 5분 전이 되어서야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는 늦장 대응을 한 청와대 관계자,
당시 청해진 해운 관계자와 통화한 국정원 직원 등 4명도 ‘성명불상’의 참사 책임자로 명단에 올렸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해경 123정장을 제외한 누구도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았고, 진상 규명을 커녕 조직적인 은폐와 조작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이들또한 300여명의 안타까운.......하아~~~
이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하나 이번 화재와는 무관하나 재난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로 또 하나 더 물어보고자합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 등은 지난 15일에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 대상 명단 1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 책임자 17명을 지목했습니다.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이춘재 전 해경 경비안전국장
김수현 서해해경청장
김문홍 목포해경서장 등 해경 관계자
박근혜
김기춘 전 비서실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당시 청와대 인사들은 재난 상황에 콘트롤 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진상규명을 방해하거나 은폐했다는 이유로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현 자유한국당 의원)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현 자유한국당 대표) 등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활동을 방해했다는 이유 등으로,
남재준 전 국정원장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미숙한 대응과 ‘세월호 국정원 실소유주 논란’ 등에 따른 의혹으로
김병철 전 기무사령부 준장,
소강원 전 기무사 소장 등은 기무사가 ‘세월호TF’를 구성해 유가족을 사찰하는 등 진상 파악을 방해하거나 은닉했다는 이유로
해경 123정과 처음으로 통화했지만 퇴선 지시 내리지 않은 해경청 상황실 관계자,
구조로 바쁜 해경 상황실에 연락해 ‘차관님이 오신다’는 이유로 영상을 요청한 해수부 관계자,
세월호 촬영 영상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침몰 5분 전이 되어서야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는 늦장 대응을 한 청와대 관계자,
당시 청해진 해운 관계자와 통화한 국정원 직원 등 4명도 ‘성명불상’의 참사 책임자로 명단에 올렸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해경 123정장을 제외한 누구도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았고, 진상 규명을 커녕 조직적인 은폐와 조작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이들또한 300여명의 안타까운.......하아~~~
이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Re》바다위참새 님 ,
님은 참 이상한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불사건은 산불사건일 뿐입니다. 원글에 대한 제 입장은 야당의 원내대표 책임이 아니라 집권정부에서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집권정부는 이번 강원도 대형산불이 발생 했으면 열심히 진화하고 이재민에 대한 조치를 신속히 하는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면서 대국민 사과도 이미 했습니다. 이번에 현정부는 이런면에서 거의 적절한 대응을 한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여기 올리신 파고라덕님의 글을 읽어보면 야당 원내대표가 산불피해을 늘린 장본인으로 묘사되어 있어 남탓 하지 말라는게 제글의 요지입니다.
딸랑 두줄의 글을 읽고도 그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님에게 먼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좌파들의 못된버릇 세월호가 여기에 왜 또 등장합니까?
세월호랑 강원도 산불이 무슨 상관이죠?
저도 황당한 님의 답글에 똑 같은 황당함으로 답글 올려봅니다.
300명이 희생당한 세월호보다 500만명의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6.25 인명피해 통계자료를 올립니다
*피해상황
국군의 인명 피해
전사:58,809명, 부상: 178,632, 실종 및 포로 : 82.310 계 : 319,759
연합군의 인명 피해
전사 : 36,991 부상 :115,648 실종 및 포로 :6,944 계:159,583
공산군의 인명 피해
북한군 전투 손실 : 520,000명
중공군 전투 손실 : 900,000명
민간인
사 망(학살당한 인원 포함) : 370,599
부 상 :229,625
납 치 :84,532
행 방 불 명 :303,212
피 난 민 :240만
전쟁 미망인 : 20만
전쟁 고아 : 10만
님의 말씀대로라면 이들또한 500만명의 안타까운.......하아~~~
6.25 전범 김일성의 후계자인 손자 김정은에 대해서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님 혹시 6.25노래 아세요? 이게 그 당시 국민정서라고 보면 됩니다.
왠만한 국민들은 모두 알고 계시지만 유일하게 님만은 모르실것 같아 친절하게 올립니다.
--------------------------------------------------------------
6.25의 노래
박두진 작사, 김동진 작곡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러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서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
황당 하십니까? 제가 더 황당 합니다
님은 참 이상한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불사건은 산불사건일 뿐입니다. 원글에 대한 제 입장은 야당의 원내대표 책임이 아니라 집권정부에서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집권정부는 이번 강원도 대형산불이 발생 했으면 열심히 진화하고 이재민에 대한 조치를 신속히 하는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면서 대국민 사과도 이미 했습니다. 이번에 현정부는 이런면에서 거의 적절한 대응을 한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여기 올리신 파고라덕님의 글을 읽어보면 야당 원내대표가 산불피해을 늘린 장본인으로 묘사되어 있어 남탓 하지 말라는게 제글의 요지입니다.
딸랑 두줄의 글을 읽고도 그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님에게 먼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좌파들의 못된버릇 세월호가 여기에 왜 또 등장합니까?
세월호랑 강원도 산불이 무슨 상관이죠?
저도 황당한 님의 답글에 똑 같은 황당함으로 답글 올려봅니다.
300명이 희생당한 세월호보다 500만명의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6.25 인명피해 통계자료를 올립니다
*피해상황
국군의 인명 피해
전사:58,809명, 부상: 178,632, 실종 및 포로 : 82.310 계 : 319,759
연합군의 인명 피해
전사 : 36,991 부상 :115,648 실종 및 포로 :6,944 계:159,583
공산군의 인명 피해
북한군 전투 손실 : 520,000명
중공군 전투 손실 : 900,000명
민간인
사 망(학살당한 인원 포함) : 370,599
부 상 :229,625
납 치 :84,532
행 방 불 명 :303,212
피 난 민 :240만
전쟁 미망인 : 20만
전쟁 고아 : 10만
님의 말씀대로라면 이들또한 500만명의 안타까운.......하아~~~
6.25 전범 김일성의 후계자인 손자 김정은에 대해서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님 혹시 6.25노래 아세요? 이게 그 당시 국민정서라고 보면 됩니다.
왠만한 국민들은 모두 알고 계시지만 유일하게 님만은 모르실것 같아 친절하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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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의 노래
박두진 작사, 김동진 작곡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러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서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
황당 하십니까? 제가 더 황당 합니다
《Re》바다무지게 님 ,
집권 정부의 책임이라는 주제를 놓고 말씀드린건데요.
그리고 제가 화재와 무관한건데 라고 적어놨잖아요.. 화재와 무관하나 재난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라고 적어놨는데 좌파의 못된버릇이라는둥
화재와 무슨 상관이라고 말을 하시면 제 글을 제대로 안보셨군요...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왜 이야기를 하냐며 흥분하는 건 우파의 못된버릇이죠. 그죠?
전정부에서 누가 어떤 책임을 졌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는 반드시 이루어져되구요.
김일성이나 김정은이나 독재로 얼룩진 그들에 대해서는 말할 가치조차 없지요.
저또한 왠만한 국민들은 모두 알고 계시지만 유일하게 님만은 모르실것 같아 친절하게 올립니다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를 해체하고, 본인의 권력을 위해 친일파를 옆에 두었으며
서북청년회등의 정치깡패를 대동하여 국민을 억압하고,
주한미군위안부, 양공주를 관리하며 여성들을 미군의 성노리개로 만드는 걸 장려한 최초의 정권이자,
6.25가 발발하자마자 국군이 서울을 방어하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은 정작 대구까지 피신을 하고 다시 대전까지 올라간,
한강 인도교폭파, 국군방위군, 보도연맹 학살사건, 경산 코발트 관광 학살사건, 거창 양민 학살사건, 산청/함양 학살사건, 문경 양민 학살사건, 강화 양민 학살사건, 제주도민 학살 사건
아 진짜 이승만 이 양반은 뭐이리 많아? 백정이네 백정...
국방의 최고 책임자로서 북한의 남침 준비를 파악하지 못하고, 대비하지 못한 집권정부의 전적인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책임을 북한 아니 북괴라는 말고 책임을 전가하는 아주 못된 놈이네요....
독립운동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가인지도 모르겠고,
민주주의 시초라고 하면서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6.25 발발에 대한 전적인 책임조차 지지 않은채 권력욕심만 많았으니,
김일성보다 더 나쁜 놈이네요!
이승만 정권에 대한 책임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제가 대신 욕을 좀 해드렸습니다.
집권 정부의 책임이라는 주제를 놓고 말씀드린건데요.
그리고 제가 화재와 무관한건데 라고 적어놨잖아요.. 화재와 무관하나 재난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라고 적어놨는데 좌파의 못된버릇이라는둥
화재와 무슨 상관이라고 말을 하시면 제 글을 제대로 안보셨군요...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왜 이야기를 하냐며 흥분하는 건 우파의 못된버릇이죠. 그죠?
전정부에서 누가 어떤 책임을 졌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는 반드시 이루어져되구요.
김일성이나 김정은이나 독재로 얼룩진 그들에 대해서는 말할 가치조차 없지요.
저또한 왠만한 국민들은 모두 알고 계시지만 유일하게 님만은 모르실것 같아 친절하게 올립니다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를 해체하고, 본인의 권력을 위해 친일파를 옆에 두었으며
서북청년회등의 정치깡패를 대동하여 국민을 억압하고,
주한미군위안부, 양공주를 관리하며 여성들을 미군의 성노리개로 만드는 걸 장려한 최초의 정권이자,
6.25가 발발하자마자 국군이 서울을 방어하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은 정작 대구까지 피신을 하고 다시 대전까지 올라간,
한강 인도교폭파, 국군방위군, 보도연맹 학살사건, 경산 코발트 관광 학살사건, 거창 양민 학살사건, 산청/함양 학살사건, 문경 양민 학살사건, 강화 양민 학살사건, 제주도민 학살 사건
아 진짜 이승만 이 양반은 뭐이리 많아? 백정이네 백정...
국방의 최고 책임자로서 북한의 남침 준비를 파악하지 못하고, 대비하지 못한 집권정부의 전적인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책임을 북한 아니 북괴라는 말고 책임을 전가하는 아주 못된 놈이네요....
독립운동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가인지도 모르겠고,
민주주의 시초라고 하면서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6.25 발발에 대한 전적인 책임조차 지지 않은채 권력욕심만 많았으니,
김일성보다 더 나쁜 놈이네요!
이승만 정권에 대한 책임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제가 대신 욕을 좀 해드렸습니다.
《Re》바다위참새 님 ,
동문서답을 전공 하셨나?
강원도 산불에 대해 말하는데 세월호로 답하고
625전쟁의 전범의 손자 김정은에 대해 질문하니 이승만 욕을 하시네..
그리고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하는게 아니라 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는 좌파의 못된버릇을 꾸짖는 것입니다. 제가 세월호 사고에 흥분할 이유는 없죠.
전정부에서 누가 어떤 책임을 졌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는 반드시 이루어져 된다는 말에는 북한의 핵무장을 도와 제2의 625가 가능하도록, 이미 전복 되었을 북한 독재정권을 국민의 혈세로 지켜준 김대중, 노무현정부가 당연히 포함이 되어야 하겠죠.
625발발에 이승만 정권의 책임이고 이승만이 김일성이보다 더 나쁜놈이라는데, 그런 논리라면 세계2차 대전에서 전범인 일본보다 공격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미국이 더 나쁜놈인데 혹시 님은 토착왜구세요?
동문서답에는 동문서답으로 답합니다.
동문서답을 전공 하셨나?
강원도 산불에 대해 말하는데 세월호로 답하고
625전쟁의 전범의 손자 김정은에 대해 질문하니 이승만 욕을 하시네..
그리고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하는게 아니라 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는 좌파의 못된버릇을 꾸짖는 것입니다. 제가 세월호 사고에 흥분할 이유는 없죠.
전정부에서 누가 어떤 책임을 졌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는 반드시 이루어져 된다는 말에는 북한의 핵무장을 도와 제2의 625가 가능하도록, 이미 전복 되었을 북한 독재정권을 국민의 혈세로 지켜준 김대중, 노무현정부가 당연히 포함이 되어야 하겠죠.
625발발에 이승만 정권의 책임이고 이승만이 김일성이보다 더 나쁜놈이라는데, 그런 논리라면 세계2차 대전에서 전범인 일본보다 공격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미국이 더 나쁜놈인데 혹시 님은 토착왜구세요?
동문서답에는 동문서답으로 답합니다.
《Re》바다무지게 님 ,
《Re》바다무지게 님 ,
동문서답이라니요...
주제와 무관하다고 분명히 서두에 기입을 했고, 정부의 책임에 대해서 토론을 더하고 싶었던 건데
세월호가 왜 나오냐면서 황당하다는 둥
야당 탓한적 없다고 수차례를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탓을 했다는 둥
갑자기 6.25가 왜나오고 2차대전이 왜 나와요???
이런게 동문서답이라는겁니다.
어쨌든 정리하면 세월호는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 못된 좌파의 버릇이라는게 답이라는 걸로 이해하겠구요.
님이 말한 내용 정리를 해보자구요.
화재는 현정부의 책임이고
세월호는 정치적인 이용을 하는 좌파의 못된 버릇이며
6.25는 김일성 김정은의 뼈아픈 역사인 것 이고
그런거에요???? 아니 어째, 일관성이 라는게 없습니까?
이럴때는 정부책임이고 다른 때는 정치적인 이용이며, 이념의 문제로 보는 건가요?
제가 이승만이 김일성보다 더 나쁜놈이라고 해서 이야기가 다른 곳을 빠졌나봅니다.
그럼 김일성보다 덜 나쁜놈으로 바꿔드릴께요.
다시 님이 조사해서 기입하여두신
국군의 인명 피해
전사:58,809명, 부상: 178,632, 실종 및 포로 : 82.310 계 : 319,759
연합군의 인명 피해
전사 : 36,991 부상 :115,648 실종 및 포로 :6,944 계:159,583
민간인
사 망(학살당한 인원 포함) : 370,599
부 상 :229,625
납 치 :84,532
행 방 불 명 :303,212
피 난 민 :240만
전쟁 미망인 : 20만
전쟁 고아 : 10만
이 수많은 인적/물적 피해에는 이승만 정부는 책임이 없는건가요?
님의 일관성있는 논리대로라면 당시정부 또한 근본적인 책임이 있는거여야하는거지.
그 책임은 어디로 갔나요?
그리고 우파 라는 사람의 못된 버릇 또하나 나오네요.
김대중.노무현 정부는 갑자기 왜 나오나요???
이것도 동문서답 같은데?
자.. 이것도 정리를 해드릴께요.
아주 정리를 잘해놓은 내용이 있어 이걸로 대체할께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1/27132/
그리고 제가 이승만이 김일성보다 더 나쁘다는 논리로 미국이 나쁘다고 그러시는데
또, 말씀 드릴께~ 이승만이 김일성보다 덜 나쁜놈이라고~~~
논리에는 근거라는 배경이 뒷받침되여야 합니다.
자.. 잘보세요. 다시 말할께요.
8.15 해방 후 이승만이 정권을 잡기위해서 반민족특위를 해체하고 친일파 인사들을 등용하면서 친일파들이 다시 정권을 잡게 되죠?
그러면서 독립운동가들과 반정부 인사세력을 빨갱이 세력으로 숙청을 했죠?
전쟁발발 전 북한의 동태가 심상치않았음에 대한 보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았고,
6.25 남침 시 본인은 대구까지 피난을 내려갔으면서 서울 시내에는 국군이 북한군을 물리치고 있다는 거짓방송으로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 뿐입니까? 1950년 7월 15일 전시작전통제권을 이승만이 넘겨줬어요. 그리고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찾아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거짓이 있습니까?
그러면 미국의 사례를 볼까요?
1942년 일본이 공습할지도 모른다는 첩보는 있었으나 이를 무시합니다.
유럽에서의 독일과의 전쟁에 더 많은 지출이 있었고, 일본은 미국의 관심밖이였으나
진주만 습격으로 인해 일본과의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선언을 합니다. 그리고 원자폭탄 두들겨 맞았죠 그죠?
자, 그러면 미국과 한국 상황을 비교해봅시다.
미국이 일본한테 두들겨 맞고 대통령이 피난을 갔습니까? 아니요
진주만은 무사하다고 거짓방송을 했습니까? 아니요
이념에 사로잡혀 민간인 숙청을 했습니까? 아니요
아니면 전작권을 다른 나라에 바치기라도 했습니까? 아니요.
논리적인 근거가 엄연하게 틀린데도, 미국이 나쁜놈이냐는건 무슨 소리인가요?
이런건 동문서답이 아니라 우문현답이라고 하는겁니다 愚問賢答
그리고 토착왜구가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시고 사용하신 것 같은데~
전의용 역사학자가 말한 토착왜구에 대한 말을 빌려보면
1910년 대한매일신보에 토왜천지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토왜는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으로 아래와 같이 분류합니다.
(1)뜬구름 같은 영화를 얻고자 일본과 이런저런 조약을 체결하고 그 틈에서 몰래 사익을 얻는 자.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이 이에 해당합니다.
(2)암암리에 흉계를 숨기고 터무니없는 말로 일본을 위해 선동하는 자. 일본의 침략 행위와 내정 간섭을 지지한 정치인, 언론인이 이에 해당합니다.
(3)일본군에 의지하여 각 지방에 출몰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고 부녀자를 겁탈하는 자. 친일단체 일진회 회원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4)저우들의 왜구 짓에 대해 원망하는 기색을 드러내면 온갖 거짓말을 날조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독을 퍼뜨리는 자. 토왜들을 지지하고 애국자들을 모험하는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시정잡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식에 참석/ 2019년 반민특위를 국민갈등의 원흉으로 지적하는 망언 후 유체이탈식 화법을 사용하신 그 사람과 그 일당들을 지지하지않습니다.
5.18 망언이나 하고 미국의 트럼프나 김정은도 말하지 않는 핵공격을 운운하며, 총풍사건, 종북팔이나 일삼은 토착왜구당을 지지하지않으며
되려 토왜를 지지하는 건 님 같으신데~~~~
님. 토착왜구세요???
《Re》바다무지게 님 ,
동문서답이라니요...
주제와 무관하다고 분명히 서두에 기입을 했고, 정부의 책임에 대해서 토론을 더하고 싶었던 건데
세월호가 왜 나오냐면서 황당하다는 둥
야당 탓한적 없다고 수차례를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탓을 했다는 둥
갑자기 6.25가 왜나오고 2차대전이 왜 나와요???
이런게 동문서답이라는겁니다.
어쨌든 정리하면 세월호는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 못된 좌파의 버릇이라는게 답이라는 걸로 이해하겠구요.
님이 말한 내용 정리를 해보자구요.
화재는 현정부의 책임이고
세월호는 정치적인 이용을 하는 좌파의 못된 버릇이며
6.25는 김일성 김정은의 뼈아픈 역사인 것 이고
그런거에요???? 아니 어째, 일관성이 라는게 없습니까?
이럴때는 정부책임이고 다른 때는 정치적인 이용이며, 이념의 문제로 보는 건가요?
제가 이승만이 김일성보다 더 나쁜놈이라고 해서 이야기가 다른 곳을 빠졌나봅니다.
그럼 김일성보다 덜 나쁜놈으로 바꿔드릴께요.
다시 님이 조사해서 기입하여두신
국군의 인명 피해
전사:58,809명, 부상: 178,632, 실종 및 포로 : 82.310 계 : 319,759
연합군의 인명 피해
전사 : 36,991 부상 :115,648 실종 및 포로 :6,944 계:159,583
민간인
사 망(학살당한 인원 포함) : 370,599
부 상 :229,625
납 치 :84,532
행 방 불 명 :303,212
피 난 민 :240만
전쟁 미망인 : 20만
전쟁 고아 : 10만
이 수많은 인적/물적 피해에는 이승만 정부는 책임이 없는건가요?
님의 일관성있는 논리대로라면 당시정부 또한 근본적인 책임이 있는거여야하는거지.
그 책임은 어디로 갔나요?
그리고 우파 라는 사람의 못된 버릇 또하나 나오네요.
김대중.노무현 정부는 갑자기 왜 나오나요???
이것도 동문서답 같은데?
자.. 이것도 정리를 해드릴께요.
아주 정리를 잘해놓은 내용이 있어 이걸로 대체할께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1/27132/
그리고 제가 이승만이 김일성보다 더 나쁘다는 논리로 미국이 나쁘다고 그러시는데
또, 말씀 드릴께~ 이승만이 김일성보다 덜 나쁜놈이라고~~~
논리에는 근거라는 배경이 뒷받침되여야 합니다.
자.. 잘보세요. 다시 말할께요.
8.15 해방 후 이승만이 정권을 잡기위해서 반민족특위를 해체하고 친일파 인사들을 등용하면서 친일파들이 다시 정권을 잡게 되죠?
그러면서 독립운동가들과 반정부 인사세력을 빨갱이 세력으로 숙청을 했죠?
전쟁발발 전 북한의 동태가 심상치않았음에 대한 보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았고,
6.25 남침 시 본인은 대구까지 피난을 내려갔으면서 서울 시내에는 국군이 북한군을 물리치고 있다는 거짓방송으로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 뿐입니까? 1950년 7월 15일 전시작전통제권을 이승만이 넘겨줬어요. 그리고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찾아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거짓이 있습니까?
그러면 미국의 사례를 볼까요?
1942년 일본이 공습할지도 모른다는 첩보는 있었으나 이를 무시합니다.
유럽에서의 독일과의 전쟁에 더 많은 지출이 있었고, 일본은 미국의 관심밖이였으나
진주만 습격으로 인해 일본과의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선언을 합니다. 그리고 원자폭탄 두들겨 맞았죠 그죠?
자, 그러면 미국과 한국 상황을 비교해봅시다.
미국이 일본한테 두들겨 맞고 대통령이 피난을 갔습니까? 아니요
진주만은 무사하다고 거짓방송을 했습니까? 아니요
이념에 사로잡혀 민간인 숙청을 했습니까? 아니요
아니면 전작권을 다른 나라에 바치기라도 했습니까? 아니요.
논리적인 근거가 엄연하게 틀린데도, 미국이 나쁜놈이냐는건 무슨 소리인가요?
이런건 동문서답이 아니라 우문현답이라고 하는겁니다 愚問賢答
그리고 토착왜구가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시고 사용하신 것 같은데~
전의용 역사학자가 말한 토착왜구에 대한 말을 빌려보면
1910년 대한매일신보에 토왜천지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토왜는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으로 아래와 같이 분류합니다.
(1)뜬구름 같은 영화를 얻고자 일본과 이런저런 조약을 체결하고 그 틈에서 몰래 사익을 얻는 자.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이 이에 해당합니다.
(2)암암리에 흉계를 숨기고 터무니없는 말로 일본을 위해 선동하는 자. 일본의 침략 행위와 내정 간섭을 지지한 정치인, 언론인이 이에 해당합니다.
(3)일본군에 의지하여 각 지방에 출몰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고 부녀자를 겁탈하는 자. 친일단체 일진회 회원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4)저우들의 왜구 짓에 대해 원망하는 기색을 드러내면 온갖 거짓말을 날조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독을 퍼뜨리는 자. 토왜들을 지지하고 애국자들을 모험하는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시정잡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식에 참석/ 2019년 반민특위를 국민갈등의 원흉으로 지적하는 망언 후 유체이탈식 화법을 사용하신 그 사람과 그 일당들을 지지하지않습니다.
5.18 망언이나 하고 미국의 트럼프나 김정은도 말하지 않는 핵공격을 운운하며, 총풍사건, 종북팔이나 일삼은 토착왜구당을 지지하지않으며
되려 토왜를 지지하는 건 님 같으신데~~~~
님. 토착왜구세요???
우리나라는참똑똑한분들많아요 ㅎㅎ그리잘난분들이면걍정치판에띠어들드세요?낚시싸이트에서세상사는이야기가무슨정당싸움만하나요?에라이잘난분들아그냥너그들만에싸이트만들어서싸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