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글은 낚시이야기 마당 "피싱과 헌팅"의 댓글로 작성하려 하였으나 내용이 너무 길어 새로운 제목으로 글 올림니다..
글을 작성하면서도 마음이 조금 무거워 짐을 금할 수 없습니다..
글을 작성하면서도 마음이 조금 무거워 짐을 금할 수 없습니다..
"말 많은 ? 싫어하고"가 글의 분량을 뜻한다면 인낚에 글의 분량을 제한하는 규정이 있나요...
세계유일의 아이디어로 특허내고 고안한 찌로 누구도 시도치 못한(매체 등에 발표된적이 없는) 새로운 낚시기법을 소개하고 문답을 한 것을 "팔아먹으려는 ?"로 보았다면 팔아먹으려고한 행위의 구체성을 직시하여 사실관계를 설명할 수 있나요..
편협한 시각, 피흘리는 고깃덩어리, 눈이 먼, 매도 등 논리 비약과 자의적으로 속단(단정)함에 설명 글이 길어지고...
싫고 아니고는 개인적(주관적) 취향인 듯하니 (? )의 취향 맞추려고 글 쓸 수는 없을 듯합니다..
세계유일의 아이디어로 특허내고 고안한 찌로 누구도 시도치 못한(매체 등에 발표된적이 없는) 새로운 낚시기법을 소개하고 문답을 한 것을 "팔아먹으려는 ?"로 보았다면 팔아먹으려고한 행위의 구체성을 직시하여 사실관계를 설명할 수 있나요..
편협한 시각, 피흘리는 고깃덩어리, 눈이 먼, 매도 등 논리 비약과 자의적으로 속단(단정)함에 설명 글이 길어지고...
싫고 아니고는 개인적(주관적) 취향인 듯하니 (? )의 취향 맞추려고 글 쓸 수는 없을 듯합니다..
우리 세대 뿐 아니라 과거에도 나이가 들면 말이 많아지고 길어지나 봅니다.
옛날이나 지금의 젊은 세대는 이를 싫어합니다.
결론은 나이가 들수록 뒤로 물러나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말을 줄여야 할 듯...........ㅎㅎㅎ
옛날이나 지금의 젊은 세대는 이를 싫어합니다.
결론은 나이가 들수록 뒤로 물러나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말을 줄여야 할 듯...........ㅎㅎㅎ
세대간 갈등은 고대 피라미드 건설당시의 낙서장에서도 발견된다 하므로 현재는 물론 향후에도 인류역사와 함께 영원할 듯 싶습니다..
참신성 있는 나이든 사람도 있고 나이는 적지만 구태적 사고를 가진 젊은이도 있다 봅니다..
인류문화가 세대간 갈등이 전부는 아니라고 믿고 싶고 갈등이 있다면 화합과 조화로움으로 승화시킬 수도.. 부정적 시각이 더 많아지다면 더 깊은 반목으로 빠트릴 수도 있다 봅니다.
어떤 모습이 인낚과 낚시인이 지향해야할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재까지 알려진 흘림낚시의 모든 채비를 아우를 수 있는 독창성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에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활용도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고 선생님하며 문의하는 젊은 낚시인도 있어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 아직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참신성 있는 나이든 사람도 있고 나이는 적지만 구태적 사고를 가진 젊은이도 있다 봅니다..
인류문화가 세대간 갈등이 전부는 아니라고 믿고 싶고 갈등이 있다면 화합과 조화로움으로 승화시킬 수도.. 부정적 시각이 더 많아지다면 더 깊은 반목으로 빠트릴 수도 있다 봅니다.
어떤 모습이 인낚과 낚시인이 지향해야할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재까지 알려진 흘림낚시의 모든 채비를 아우를 수 있는 독창성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에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활용도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고 선생님하며 문의하는 젊은 낚시인도 있어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 아직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인낚에 글 하나가 올라오면 외면의 목소리가 크고 큰 틀애서 보지 아니하려 하면서
글 쓴자의 티끌을 찿아내고 안티의 소재로 이용코자 하는 모양세가 적지 않은 듯함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선의의 다수 회원님들은 침묵으로 바라보고 있는 듯 하지만 안티가 더욱 큰 소리를 내며
인낚을 좌지우지(?) 코자함이 바다낚시의 대표성을 가진 인낚의 바람직한 모습인가라는
생각을 하여봅니다.. ."
위글은 현재 인낚의 현주소를 정확히 ..........!!!
그러나 세상은 옳고 그름이 전부는 아닌 듯.(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걍 시류를 타고 물 흐르듯.............ㅎㅎㅎ
인낚에는 가끔, 필드에는 자주.
글 쓴자의 티끌을 찿아내고 안티의 소재로 이용코자 하는 모양세가 적지 않은 듯함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선의의 다수 회원님들은 침묵으로 바라보고 있는 듯 하지만 안티가 더욱 큰 소리를 내며
인낚을 좌지우지(?) 코자함이 바다낚시의 대표성을 가진 인낚의 바람직한 모습인가라는
생각을 하여봅니다.. ."
위글은 현재 인낚의 현주소를 정확히 ..........!!!
그러나 세상은 옳고 그름이 전부는 아닌 듯.(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걍 시류를 타고 물 흐르듯.............ㅎㅎㅎ
인낚에는 가끔, 필드에는 자주.
《Re》하얀신 님 ,
경험 많고 명성자자하신 님께서는 하잘 것 없어 보인다 하여도...
불특정 다수 회원님들 중 어떤 횐님에게는 긴요할 수도 있다고 보기에..
종교적 교리를 동원하여 한번씩 찬물 붙는 모양세 역시 물 흐르듯 하지는 못한 듯합니다..
님의 윗글 일부는 덕담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경험 많고 명성자자하신 님께서는 하잘 것 없어 보인다 하여도...
불특정 다수 회원님들 중 어떤 횐님에게는 긴요할 수도 있다고 보기에..
종교적 교리를 동원하여 한번씩 찬물 붙는 모양세 역시 물 흐르듯 하지는 못한 듯합니다..
님의 윗글 일부는 덕담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낚시는 생활체육이요 실천과학이라고 봅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종교적 교리를 논하고 선현들의 인생철학을 논하며 찬물 붙는 것 같은 의도는
본문이 가지는 본질적 의미에서 자꾸만 멀어지게 함을 모르시지는 않으실 듯 한데...
경험 많고 박식한분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시려 하시는지...
한 두번도 아니고 종교적 교리를 논하고 선현들의 인생철학을 논하며 찬물 붙는 것 같은 의도는
본문이 가지는 본질적 의미에서 자꾸만 멀어지게 함을 모르시지는 않으실 듯 한데...
경험 많고 박식한분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시려 하시는지...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
내말에 토달지마라 ?
아님 내가제일이다 ?
뭐 이런겁니까 ?
그래요 . 그럼 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
낚시얘기중에 일하신 공직? 생활은
왜 꺼내시는지 ᆢ
내말에 토달지마라 ?
아님 내가제일이다 ?
뭐 이런겁니까 ?
그래요 . 그럼 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
낚시얘기중에 일하신 공직? 생활은
왜 꺼내시는지 ᆢ
많이 배우고 논리적인 분이란 건 알겠지만
한가지 내용중 '필자'란 표현이 저만 그런 지 쫌 거슬립니다.
어찌, 과거 전두환의 '본인'이 떠오르기도하고요.
제 속에 밴댕이 소갈딱지가 앉아서 그러니
그냥 딴지 함 겁니다.
혜량해 주십시오.헤헤.^^
한가지 내용중 '필자'란 표현이 저만 그런 지 쫌 거슬립니다.
어찌, 과거 전두환의 '본인'이 떠오르기도하고요.
제 속에 밴댕이 소갈딱지가 앉아서 그러니
그냥 딴지 함 겁니다.
혜량해 주십시오.헤헤.^^
《Re》물수 님 ,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
⇒본문에 설명이 된 듯합니다. 부족하시다면 직시하시어 구체적 질문을 주십시요.
"내말에 토달지마라 ?"
⇒댓글을 달 수 있는 권한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글의 취지에 맞는 질문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내가 제일이다 ? 뭐 이런겁니까"
⇒취미생활이고 냉전시대의 이데올로기 문제도 아닌데.. 그렇리가 있겠습니까.
"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
⇒대발명으로 세계최초 부력/경사각도 조절 구멍찌와 소발명으로 엉킴방지형 구멍찌를 고안한바 2개의 지적소유권을 가지고 있고 활용성을 보면 반/전유동채비에서 바다상황이 바뀌어도 원줄자름(찌 교한)없이 대처가능하고 잠수,잠길 야간채비등 현재까지 알려진 거의 모든 채비를 구성할 수 있으며 엉킴방지형 구멍찌는 노안, 시력약자 등 시력이 좋지 못한 낚시인이 밤낚시, 새벽시간대 채비구성시 찌멈춤 구슬을 장착하지 아니하여도 편리하게 채비가 가능한바 낚시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긴요하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기여한 공적의 평가정도는 개인별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지만 위의 열거 내용외도 봉돌의 주렁주렁 등 분납으로 인한 채비의 속성변화없는 무봉돌채비 실현 등이 있고 ..
다하여 낚시교실에 올려진 복수찌전유동낚시기법과 널리 알려질 경우 부정적 요소를 감안하여 공유됨을 철회한 무밑밥 잠수찌채비 등은 어느 누구도 시도치 못한 신개념의 조법으로 생소함 등이 있어 현시점에서의 유행여부와 상관없이 훌륭한 조법이라고 생각하는 바 그 또한 낚시채비의 이론발전에 기여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낚시얘기중에 일하신 공직? 생활은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왜 꺼내시는지 ᆢ"
⇒윗글과 중복된 내용은 생략코자하지만 공직자생핳 중 경험한 공조직이 가지는 속성, 기술행정/행정기술, 상위법과 하위법의 충돌, 괘심죄와 실정법 위반, 문맥 하나에 대역죄인이되고 만고충신이되고 등의 용어는 잘 알고 계시는 분도 있겠지만 사람이 살면서 대관업무에 자유롭다고 할 수는 없다고 보아 용어만 알고 있어도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거슬리는 점이 있었다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필자의 낚시광장 "낚시관리및육성법 제8조 위번" 문답시 "봉돌이 꼭 납이주성분이 아니라면 사용하는 분납체비? 형태도 좋은 조법이며 더욱 연구 발전시켜야 할것입니다. 라는 요지의 설명을 수차 강조하신 듯하고 답글을 드렸지만 고수/하수 등 비하적인 내용이 없다고 답변을 드렸음에도 마지막 쪽글에선 "ㅎㅎㅎㅎ" 라는 여운을 남기신 듯한데 님이 가지신 논조에 변함이 없으시다면 새로운 장에서 토론을 이어가도 좋습니다..
논제는 "(가칭)분납봉돌의 장/단점"으로 하되 논제가 다소 변경되어도 무관하고 의향이 있으시다면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
⇒본문에 설명이 된 듯합니다. 부족하시다면 직시하시어 구체적 질문을 주십시요.
"내말에 토달지마라 ?"
⇒댓글을 달 수 있는 권한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글의 취지에 맞는 질문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내가 제일이다 ? 뭐 이런겁니까"
⇒취미생활이고 냉전시대의 이데올로기 문제도 아닌데.. 그렇리가 있겠습니까.
"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
⇒대발명으로 세계최초 부력/경사각도 조절 구멍찌와 소발명으로 엉킴방지형 구멍찌를 고안한바 2개의 지적소유권을 가지고 있고 활용성을 보면 반/전유동채비에서 바다상황이 바뀌어도 원줄자름(찌 교한)없이 대처가능하고 잠수,잠길 야간채비등 현재까지 알려진 거의 모든 채비를 구성할 수 있으며 엉킴방지형 구멍찌는 노안, 시력약자 등 시력이 좋지 못한 낚시인이 밤낚시, 새벽시간대 채비구성시 찌멈춤 구슬을 장착하지 아니하여도 편리하게 채비가 가능한바 낚시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긴요하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기여한 공적의 평가정도는 개인별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지만 위의 열거 내용외도 봉돌의 주렁주렁 등 분납으로 인한 채비의 속성변화없는 무봉돌채비 실현 등이 있고 ..
다하여 낚시교실에 올려진 복수찌전유동낚시기법과 널리 알려질 경우 부정적 요소를 감안하여 공유됨을 철회한 무밑밥 잠수찌채비 등은 어느 누구도 시도치 못한 신개념의 조법으로 생소함 등이 있어 현시점에서의 유행여부와 상관없이 훌륭한 조법이라고 생각하는 바 그 또한 낚시채비의 이론발전에 기여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낚시얘기중에 일하신 공직? 생활은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왜 꺼내시는지 ᆢ"
⇒윗글과 중복된 내용은 생략코자하지만 공직자생핳 중 경험한 공조직이 가지는 속성, 기술행정/행정기술, 상위법과 하위법의 충돌, 괘심죄와 실정법 위반, 문맥 하나에 대역죄인이되고 만고충신이되고 등의 용어는 잘 알고 계시는 분도 있겠지만 사람이 살면서 대관업무에 자유롭다고 할 수는 없다고 보아 용어만 알고 있어도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거슬리는 점이 있었다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필자의 낚시광장 "낚시관리및육성법 제8조 위번" 문답시 "봉돌이 꼭 납이주성분이 아니라면 사용하는 분납체비? 형태도 좋은 조법이며 더욱 연구 발전시켜야 할것입니다. 라는 요지의 설명을 수차 강조하신 듯하고 답글을 드렸지만 고수/하수 등 비하적인 내용이 없다고 답변을 드렸음에도 마지막 쪽글에선 "ㅎㅎㅎㅎ" 라는 여운을 남기신 듯한데 님이 가지신 논조에 변함이 없으시다면 새로운 장에서 토론을 이어가도 좋습니다..
논제는 "(가칭)분납봉돌의 장/단점"으로 하되 논제가 다소 변경되어도 무관하고 의향이 있으시다면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Re》적월 님 ,
필자를 직역하면 "글쓴 놈" 정도가 되겠네요..
과거 잡지 등에 많이 사용된 언어이기에 마땅한 용어를 찿지 못하여 필자로 칭하였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존칭에 대해서는 최대한 예를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좀 더 적절한 용어를 찿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자를 직역하면 "글쓴 놈" 정도가 되겠네요..
과거 잡지 등에 많이 사용된 언어이기에 마땅한 용어를 찿지 못하여 필자로 칭하였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존칭에 대해서는 최대한 예를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좀 더 적절한 용어를 찿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팔방찌 님 ,
저또한 왜?
바보처럼 똑같은 댓글을 달아도
제말을 이해 못하시는지 답답합니다.
한마디로 자랑하시려면 그냥
낚시교실에 글을올리셔서 자랑하시면될것이고.
아니면 팔방찌를 여기인낚이나
각 낚시점에 판매하시면,
그 좋은찌를 사람들이 너도나도 사서 쓸텐데ᆞᆢ
계속자랑만하시고있으니
이렇게 제가 답답해서
조언을 올리는것 아니겠습니까 ?
지적 특허를 가지든말든 그게 중요한가요 ?
물론 선생께는중요할수있겠지만,
과연 팔방찌를 얼마나 쓰는지ᆞᆢ
또는 판매되는찌라면
사람들이 다들줄서서 살텐데ᆞᆢ
이해가 안되서요.
그게 지금껏 선생께서 올리신 모든글에
핵심 아닙니까 ?
나 팔방찌 제작자야 이찌쓰면 올킬이야
조법?채비?조류? 다극복가능
대단하지 ?
이거쟎아요.
그래서 저도
음ᆢ 대단한데ᆞᆢ
ㅎㅎㅎㅎ
그랬던겁니다.
부납을 주렁주렁달든
찌만 달랑달든 ᆢ
거무슨 조법이든
낚시대들고 있는자의 마음이지만
은근히 까는듯한 늬앙스를 느끼는게
저만그런가요.
저또한 왜?
바보처럼 똑같은 댓글을 달아도
제말을 이해 못하시는지 답답합니다.
한마디로 자랑하시려면 그냥
낚시교실에 글을올리셔서 자랑하시면될것이고.
아니면 팔방찌를 여기인낚이나
각 낚시점에 판매하시면,
그 좋은찌를 사람들이 너도나도 사서 쓸텐데ᆞᆢ
계속자랑만하시고있으니
이렇게 제가 답답해서
조언을 올리는것 아니겠습니까 ?
지적 특허를 가지든말든 그게 중요한가요 ?
물론 선생께는중요할수있겠지만,
과연 팔방찌를 얼마나 쓰는지ᆞᆢ
또는 판매되는찌라면
사람들이 다들줄서서 살텐데ᆞᆢ
이해가 안되서요.
그게 지금껏 선생께서 올리신 모든글에
핵심 아닙니까 ?
나 팔방찌 제작자야 이찌쓰면 올킬이야
조법?채비?조류? 다극복가능
대단하지 ?
이거쟎아요.
그래서 저도
음ᆢ 대단한데ᆞᆢ
ㅎㅎㅎㅎ
그랬던겁니다.
부납을 주렁주렁달든
찌만 달랑달든 ᆢ
거무슨 조법이든
낚시대들고 있는자의 마음이지만
은근히 까는듯한 늬앙스를 느끼는게
저만그런가요.
《Re》파란도미 님 ,
수십쪽 보고서 보단 1~2쪽 스켓치가 편했고..
긴 글이 아니어도.. 부정적인 사고가 아니라면 대부분 설명이 가능했습니다..
님의 과유불급이란 말씀 새겨 듣겠으며.. 덕담은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수십쪽 보고서 보단 1~2쪽 스켓치가 편했고..
긴 글이 아니어도.. 부정적인 사고가 아니라면 대부분 설명이 가능했습니다..
님의 과유불급이란 말씀 새겨 듣겠으며.. 덕담은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