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낚시에 빠져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었지요.
낚시를 실컷할 수 있는 지금은 그때의 기쁨을 느끼지 못합니다.
81년 8월1일부터 혼자 한 7박8일의 거문도 검등여 야영,
그뒤에 만났던 추자도와 만재도,가거도의 떼감성돔,
94년부터의 하태도 감생이 포인트 개척,
98년 IMF로 3년간의 여서도 생활, 2004년부터의 대마도 출조.
이순의 나이가 되니 지난 세월이 아쉽네요.ㅎㅎ
참 그곳의 명인 조신길, 조성만님은 여전히 낚시를 즐기시는지?
낚시를 실컷할 수 있는 지금은 그때의 기쁨을 느끼지 못합니다.
81년 8월1일부터 혼자 한 7박8일의 거문도 검등여 야영,
그뒤에 만났던 추자도와 만재도,가거도의 떼감성돔,
94년부터의 하태도 감생이 포인트 개척,
98년 IMF로 3년간의 여서도 생활, 2004년부터의 대마도 출조.
이순의 나이가 되니 지난 세월이 아쉽네요.ㅎㅎ
참 그곳의 명인 조신길, 조성만님은 여전히 낚시를 즐기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