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는 무한 경쟁시대.. 가격면이나 품질면에서 유리한 제품이라면 일산이든 중국산이든 그것을 사용한다 하여 무조건 나무랄 수는 없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국산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국내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비록 작은 것들이 모여지더라도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애국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간 무역을 총성없는 전쟁이라고들 하죠..
국산품이 없다면 터무니 없는 비싼 가격으로 자국(사)의 이익을 추구하다가 국내업체의 개발조짐이 보이면 원가와 관계없이 값싼 가격으로 무차별 공략하여 시장을 파괴하고 다시 값을 올리는 사례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이슈가되고 있는 일본당국의 국내기업의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핵심 물질의 공급규제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이며 수 많은 후속 조치도 예견되고 있는 듯 합니다..
대기업이 어려움을 당한다면 수를 해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협력업체와 중소기업체의 피해는 미루어 짐작이 가능하리라 예상될 듯 합니다...
국가간 특히 대일관계에선 예전부터 무역불균형... 무역수지 악화...
가진자, 힘있는 자의 횡포가 너무 심하다고 들어온 것은 어제 오늘만의 이야기는 아닌 듯 싶고 생활용품, 공산품, 식료품 등 거의 모든 용품은 중국산이 차지하고 있음이 현실입니다.. ....
국내시장성 등 산업기반도 취약하고 대외장벽은 자꾸만 높아지고...
저속성장기라곤 하지만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 너무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더하여 농어업인, 제조업 등 거의 모든 산업기반의 근간이 많이 취약해진 것 같습니다...
당장의 원가절감을 위하여 해외로 이전하고..그나마 남아있는 어렵고 힘든일은 외국인 근로자가 대신하고.. .
낚시용품을 포함한 모든 제품이나 생활용품 식료품 등 불요불급하지 않는 제품이라면 국산품, 국내산을 애용하는 것이 애국심이고 국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지만 큰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열이되고 열이 모이면 백이되듯이...
공/사직 34년차를 대과없이 마무리하고 너무 너무 좋와하는 낚시에 매진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거처도 바다와 가까운 보물섬 남해에 자리잡았습니다.
바다와 가까운 해안지방 근무시 낚시채비연구와 소품을 만들어 보았으며 8년차의 각고 끝에 팔방찌를 선보이고 낚시박람회에 출품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연구하는 낚시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