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통령이라면
개인적인 마음은 쪽빨이 새끼들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고 싶지만
대통령은 개인이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고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국민의 행복과
국익을 우선으로 해야되니깐
참모들 그리고 국무위원들과
깊은 논의를 한후 어떤것이 국익에 도움이되고
국민 행복의 도움될지 결정하겠습니다
근데 어떤 결정이 국민과 나라의 위해
도움될지는 당장 선택하기 너무 어려운 숙제네요
개인적인 마음은 쪽빨이 새끼들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고 싶지만
대통령은 개인이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고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국민의 행복과
국익을 우선으로 해야되니깐
참모들 그리고 국무위원들과
깊은 논의를 한후 어떤것이 국익에 도움이되고
국민 행복의 도움될지 결정하겠습니다
근데 어떤 결정이 국민과 나라의 위해
도움될지는 당장 선택하기 너무 어려운 숙제네요
국산품 애용하는 마음이야 평소에 잘 해야 되는 거고..일산이 가격이나 품질이 국산 또는 타국에 비해 낫다면야 스스로 판단하는 거고...일산 독점이라면 할수없이...아베가 왜저러는지 생각도 해봐야 되겠죠...
역시...아무런 논리도없이 쨉이 안되는싸움 하지말고 적당히 비위맞춰가며 구슬리는게 자존심은 상해도 낫다라는건가요?
좀 더 임팩트있게 설득해주실분은 없나요?
죄다 비난만 할 줄 알지 소신도 없이 반대만 해오신건가요?
유투브 등신들 선동에 놀아난 분들밖에 없는건가요?
안타깝네요.
좀 더 임팩트있게 설득해주실분은 없나요?
죄다 비난만 할 줄 알지 소신도 없이 반대만 해오신건가요?
유투브 등신들 선동에 놀아난 분들밖에 없는건가요?
안타깝네요.
누가 한-일 관계에 폭탄을 던졌나
보수언론이 분노 쏟아붓는 강제징용 피해 배상 판결 대법관들…
판결 이후 협상 기회 있었는데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7358.html
보수언론이 분노 쏟아붓는 강제징용 피해 배상 판결 대법관들…
판결 이후 협상 기회 있었는데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7358.html
의견을 들어보고 싶으시다니 제 개인적인 의견을 올려 봅니다. 여기에서 누구 생각이 맞고 틀림을 따지고 싶지 않으니 다양한 의견중 하나로 읽어 주시기만 바랍니다. 이번에 일본이 안팔면 자신들도 손해인데 무역보복조치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처음 우리나라 언론이나 정치인들은 일본의 선거 때문이라 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획한 아베는 반한감정을 끌어내 유권자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헌법까지 개정하고 싶어서 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반일감정을 가지고 있는만큼 일본 국민들도 반한감정을 가지고 있겠죠. 결과적으로 이번 선거의 결과는 아베는 압도적인 지지로 집권할 것이며 반일감정을 들먹여 일본의 반한감정을 자극한 정치인들은 아베의 집권을 도운 꼴이 될것 입니다. 삼성이나 SK가 일본정부와 무슨 문제가 있어서 국내기업을 곤란에 빠뜨리려고 무역제제를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문재인정부가 집권후 주적이 북한에서 일본으로 서서히 바뀌어 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역사교과서에 6.25 남침전쟁보다 일본의 식민지배가 더 부각되었고 일본의 사과가 단 한번도 없었다거나 공개석상에서 일본은 우리의 동맹이 아니라는둥. 사실 저는 저러다가 일본이 가만히 있겠냐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습니다. 결국 상황이 악화되어 이지경에 이르렀지만 이번 사건은 대한민국 국민대 일본 국민의 충돌 또는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의 충돌이 아닌만큼 제가 대통령이라면 이순신의 12척을 언급해서 아베의 작전에 휘말려 들지 않고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Re》바다무지게 님 ,
12척의배를 언급하기엔 그동안 일본에게 너무 굽신거렸고, 지금 정권에선 일본과 너무 멀리와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서희의 외교력도 상당히 중요한 시기이긴 하나, 힘이 없고 분열된 나라에 선 결국 헤이그 같은 결과가 나지 않을까요.
누구하나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아베는 자기가 생각했던 것을 이번 기회로 터트린거지, 언젠가는 야욕을 보여 줬을꺼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권이 안바뀌었다면 일본은 계속 우호적이 었을까요?
한번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여기까지 온 이상 우리 국민의 힘을 모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에서 자발적으로 일어 났던 국채보상운동, 당시만 봐도 국민들의 작은 움직임이 지금의 의미있는 불매운동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12척의배를 언급하기엔 그동안 일본에게 너무 굽신거렸고, 지금 정권에선 일본과 너무 멀리와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서희의 외교력도 상당히 중요한 시기이긴 하나, 힘이 없고 분열된 나라에 선 결국 헤이그 같은 결과가 나지 않을까요.
누구하나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아베는 자기가 생각했던 것을 이번 기회로 터트린거지, 언젠가는 야욕을 보여 줬을꺼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권이 안바뀌었다면 일본은 계속 우호적이 었을까요?
한번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여기까지 온 이상 우리 국민의 힘을 모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에서 자발적으로 일어 났던 국채보상운동, 당시만 봐도 국민들의 작은 움직임이 지금의 의미있는 불매운동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Re》바다무지게 님 ,
좋은 의견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베는 무지게님이 예측하신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되지 않았구요.전쟁가능한 국가로 헌법 개정도 못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대통령이 일본은 동맹이 아니라고 했다고 얘기하시는데 팩트체크 하신거 맞습니까?
정확하게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트럼프와의 대화중에 한미일 군사동맹에 대한 트럼프의 제의에 '미국은 동맹이 맞지만 일본은 동맹이 아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여기서 앞선 대화내용을보면 대통령의 포인트는 군사동맹은 아니라는건데 확대해석해서 보수언론들이 마치 대통령이 일본과는 상종할 수 없다라고 얘기한것처럼 얘기를 퍼트리더군요.무지게님도 거기에 낚이신거구요.
증거자료는 여기 클리해 보시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285861
우리나라가 일본과 군사동맹을 꼭 해야합니까?미국은 몰라도 굳이 일본과는 필요없다고 생각한 자국 대통령을 언론이 까내리는 의도를 저는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이미 을사조약때 우리나라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국권을 침탈해간적이 있습니다.그걸 또 병신같이 당하는 대통령이 보수들이 바라는 대통령입니까?
저는 그런 대통령이 있다면 도시락폭탄을 만들 자신 있습니다.
미국과의 굳건한 군사동맹은 저도 열렬히 지지합니다만 일본과의 군사동맹은 군대를 만들 수 없는 그들에게 공개적으로 군대를 인정한다는 뜻이 되기때문에 공개석상에서 선을 분명히 그은건데 앞뒤 상황 다 자르고 일본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뜻으로 얘기했다고 몰고가는 언론 기레기들에 속아서 나라걱정하는 바다님같은 분들을 현혹하고 있는겁니다.
죄송하지만 바다님 글은 팩트가 결여되어있어서 제가 설득이 안되네요.누군가 팩트에 입각한 논리로 보수의 시각으로 바꿔주실분 안계시나요?
좋은 의견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베는 무지게님이 예측하신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되지 않았구요.전쟁가능한 국가로 헌법 개정도 못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대통령이 일본은 동맹이 아니라고 했다고 얘기하시는데 팩트체크 하신거 맞습니까?
정확하게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트럼프와의 대화중에 한미일 군사동맹에 대한 트럼프의 제의에 '미국은 동맹이 맞지만 일본은 동맹이 아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여기서 앞선 대화내용을보면 대통령의 포인트는 군사동맹은 아니라는건데 확대해석해서 보수언론들이 마치 대통령이 일본과는 상종할 수 없다라고 얘기한것처럼 얘기를 퍼트리더군요.무지게님도 거기에 낚이신거구요.
증거자료는 여기 클리해 보시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285861
우리나라가 일본과 군사동맹을 꼭 해야합니까?미국은 몰라도 굳이 일본과는 필요없다고 생각한 자국 대통령을 언론이 까내리는 의도를 저는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이미 을사조약때 우리나라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국권을 침탈해간적이 있습니다.그걸 또 병신같이 당하는 대통령이 보수들이 바라는 대통령입니까?
저는 그런 대통령이 있다면 도시락폭탄을 만들 자신 있습니다.
미국과의 굳건한 군사동맹은 저도 열렬히 지지합니다만 일본과의 군사동맹은 군대를 만들 수 없는 그들에게 공개적으로 군대를 인정한다는 뜻이 되기때문에 공개석상에서 선을 분명히 그은건데 앞뒤 상황 다 자르고 일본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뜻으로 얘기했다고 몰고가는 언론 기레기들에 속아서 나라걱정하는 바다님같은 분들을 현혹하고 있는겁니다.
죄송하지만 바다님 글은 팩트가 결여되어있어서 제가 설득이 안되네요.누군가 팩트에 입각한 논리로 보수의 시각으로 바꿔주실분 안계시나요?







